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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제스티살룬 성수

ZESTY SALOON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제스티 살룬은 뚝섬역 8번 출구에서 452m, 서울숲4길 13 의 붉은 벽돌 건물을 1층과 2층으로 함께 쓰는 수제버거집입니다. 갤러리아포레 뒷골목이고 블루엘리펀트가 같은 건물입니다. 2026 코리아 버거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 나갑니다. 우승 버거는 돌솥비빔밥버거인데 한 글이 「9월 27일까지 한정 판매」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먹는 것은 와사비 쉬림프 버거입니다 — 스물다섯 글 가운데 스물넷이 적고 스물둘이 먹었습니다(11,300원). 통새우를 섞은 두툼한 패티에 와사비 마요가 올라가고, 와사비 양을 적게·보통·많이로 골라 주문합니다. 주문은 1층 카운터에서 하고 진동벨이 울리면 1층 픽업대에서 받아, 1층 바 자리나 2층 테이블에 앉습니다 — 2층에 단체석과 아기의자가 있고 화장실도 2층에 남녀로 나뉘어 있습니다. 셀프바에 케첩과 물과 무료 양파절임이 있습니다. 매일 11:30–21:00, 라스트오더 20:00, 쉬는 날 없고 브레이크타임이 없습니다. 주차는 안 됩니다. 웨이팅은 때에 따라 완전히 다릅니다 — 열 글이 기다리지 않았고 여섯 글이 기다렸는데, 기다린 쪽은 10분에서 한 시간까지입니다. 캐치테이블로 미리 걸어 두고 서울숲을 한 바퀴 돌고 오는 것이 여덟 글이 적은 방법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 25일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13, 1층, 2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71-2622
가격대₩2,500 – ₩13,800
면적185 m² (약 56평)
영업상태영업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1:30–21:00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0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우승은 들어서기 전부터 보입니다. 아홉 글이 대회 우승을 적었고, 셋은 가게가 내건 것을 제 눈으로 봤습니다 — 「건물 바깥부터 포스트잇으로 한가득 표시해둠」, 「엄청나게 많은 우승 포스터」, 「자랑스러운 월드 우승 제스티살룬 우승메달」입니다. 인스타그램 이름도 「제스티살룬🏆 Korea Burger Champion ’26」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가장 무게 있는 글은 대회를 본 사람의 것입니다 — 2026년 4월 준결승 일반 평가단으로 참석해 결선 여덟 팀이 만드는 것을 끝까지 지켜봤는데 제출한 버거는 맛을 못 봐서 「말 그대로 ‘그림의 떡’」이었다는 사람이, 9월에 판매용 우승 버거를 먹으러 와서 대회 버전과 나란히 비교합니다. 그가 본 차이는 「각종 나물과 야채 부분이 조금 더 두꺼워졌고 핵심 재료인 고추장 스커트는 얇아졌다」이고, 그러면서 「기본 컨셉은 그대로 유지한 채 판매용으로 수정한 게 아닐까」라고 스스로 답을 답니다. 대회에서 이겼다는 것과 그 버거가 가게에서 그대로 나온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라는 것을, 우리가 아니라 그 사람이 말해 줍니다.
  2. 이 집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말이 와사비 세기입니다. 「많이」로 시켜도 약했다고 적은 사람이 여섯이고, 강했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주문할 때 적게·보통·많이를 고르는데, 「많이 해도 제 입맛엔 많게 안 느껴졌어요」·「와사비 맛이 엄청 센 거 같지는 않더라구요」·「코찡해지는 맛까진 안 났지만」·「와사비가 너무 강하게 치고 올라오는 느낌이 아니라」가 한쪽입니다. 반대쪽은 하나인데 이유가 있습니다 — 「나는 와사비를 굉장히 좋아하고 잘먹는 편인데 여기는 그런 내가 코가 찡해질 정도로 와사비가 강한 편이라 와사비에 약한 사람은 쉽지않을 수도 있겠다」입니다. 한 사람은 「보통」으로 시켰다가 부족해서 더 달라고 했고 소스통에 따로 담아 받아 왔습니다. 재작년에 와사비 쉬림프를 먹고 「와사비가 많이 느껴지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던 기억」이라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 「많이」로 시키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다만 여섯과 하나가 같은 소스를 두고 갈린 것이니, 이것은 소스의 세기가 아니라 사람의 세기에 대한 숫자입니다.
  3. 주문은 1층, 자리는 2층입니다 — 그리고 이 순서가 이 집을 읽는 요령입니다. 열여덟 글이 2층을 적었습니다. 들어가면 1층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결제한 다음, 옆 픽업대에서 받거나 진동벨이 울리면 내려가 받습니다. 1층은 바 형태의 1인석이 대부분이고(「약간 정신없고 부담스러울 삘」이라고 적은 사람도 하나 있습니다), 2층에 2인석·4인석·단체석과 소파가 있습니다. 4인석에는 안내판이 올려져 있어 둘이 앉을 때는 직원에게 물어본 사람이 둘입니다. 계단참의 전신거울이 이 집의 사진 자리입니다 — 넷이 적었고 거울에 이름이 붙은 원숭이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습니다(한 사람은 「챠밍」을, 다른 사람은 「팬시」를 골라 적었습니다. 마스코트를 다람쥐로 본 사람도 하나입니다). 셀프바는 계단 옆에 있고 2층에도 따로 있습니다 — 케첩·물·휴지·식기와 양파절임이고, 양파절임을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한 사람은 「상큼함이 필요하신 분들은 양파절임 2번 드세요, 3번 리필하세요」라고 적었습니다.
  4. 웨이팅은 이 집에 대해 물을 것이 아니라 언제 가느냐에 대해 물을 것입니다. 열여덟 글이 이 주제를 다뤘는데 열이 기다리지 않았고 여섯이 기다렸습니다. 기다리지 않은 쪽의 시각이 또렷합니다 — 평일 점심(5분), 평일 오후 4시 반, 오후 3시, 평일 오후 6시, 토요일 낮 12시 반, 비 오는 날, 주말 저녁. 기다린 쪽은 10분·20분·40분·한 시간입니다. 가장 오래 기다린 사람은 이른 점심에 갔고(「이른 점심시간에 갔는데도 웨이팅이 심해서 캐치테이블 걸어두고 서울숲 한 바퀴 돌고 왔음」), 40분 기다린 사람은 오픈 시간에 맞춰 갔습니다(「일찍 가면 금방 먹겠지? 싶었는데 40분 기다렸습니다」 — 그 사람은 그날 근처에 포켓몬 행사가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여덟 글이 캐치테이블을 적었고, 원격으로 걸어 두고 서울숲을 걷다 오는 것이 이 집의 방법입니다. 자리가 비어 있는데도 웨이팅을 돌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한번에 많은 주문을 받지 않기 위함인지 적당히 여유를 두고 웨이팅을 운영하는 듯 했습니다」.
  5. 이 집의 사이드는 절반이 공짜로 나갑니다. 콘샐러드와 코울슬로를 먹은 일곱 가운데 넷은 값을 내지 않았습니다 — 네이버나 구글에 영수증 리뷰를 쓰면 주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주는지는 글마다 다릅니다: 「콥 샐러드 또는 굿즈」, 「콘 샐러드나 캐릭터 스티커」, 「리뷰 이벤트로 받은 맛없없 콘샐러드」입니다. 한 사람은 직원의 실수로 코울슬로를 받고 「네이버 리뷰 작성 시 일반 손님들도 받을 수 있는 걸로 앎」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굿즈와 샐러드 중에 고르라면 「굿즈 보다 콥 샐러드가...!」라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키링과 스티커는 따로 팝니다). 이 숫자를 알고 읽는 편이 낫습니다 — 이 페이지의 콘샐러드 「일곱이 먹었다」 가운데 넷은 돈을 내고 고른 것이 아닙니다. 다만 이 집의 리뷰 이벤트는 밥값을 대는 협찬이 아니라 2,500원짜리 곁들임이고, 내돈내산을 못 박은 글이 넷, 협찬이 아니라고 따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6. 혼자 와도 되는 집입니다. 여섯 글이 1층이 바 형태의 1인석이라고 적었고(마주 앉는 테이블만 있는 집이 아닙니다), 「혼자 오신 분들도 편하게 드실 수 있는 바 형태의 자리나 1인석이 깔끔하게 잘 준비되어 있었어요」·「1인 테이블과 바 형태의 좌석도 마련돼 있어서 혼밥하기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실제로 혼자 온 사람의 기록이 하나 있습니다 — 대회 평가단이었던 그 사람인데, 「들어가자마자 혼자 왔다고 하니 주문하고 1층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면 된다고 안내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반대쪽에 2층 단체석이 있어서, 여럿이 가도 됩니다 — 「6인석 이런식으로도 자리가 있어서 성수단체손님이 가기에도 딱」이고, 넷이 와서 와사비 쉬림프 네 개를 시킨 글이 하나입니다. 데이트로 온 글이 다섯입니다.
  7. 찾아가기는 쉽고, 그 쉬움이 숫자로 남았습니다. 아홉 글이 길을 적었는데 뚝섬역 8번 출구가 그 가운데 일곱입니다. 거리는 「452m」로 적은 글이 둘, 도보 5분이 셋, 도보 8분이 하나입니다 — 같은 길을 두고 5분과 8분으로 갈립니다. 서울숲역(수인분당선) 쪽에서는 5~7분입니다. 표지 삼을 것이 둘 있습니다 — 「갤러리아포레 뒷골목」이고, 블루엘리펀트 서울숲 플래그십스토어와 같은 건물입니다(한 글은 같은 지번 「성수동1가 668-30」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붉은 벽돌 건물에 큼지막한 zesty 네온 간판이 걸려 있어 「이국적인 외관에 간판도 커서 처음 가도 헤맬 일은 없었음」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다른 사람은 「골목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 구조라 처음엔 여기가 맞나 싶었는데 계단 벽에 낙서처럼 붙어있는 zesty 글씨 보고 안심함」이라고 적었습니다. 주택을 개조한 집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13건)와 「느끼하지 않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고기가 두툼25건 중 13건
느끼하지 않다25건 중 8건
튀김옷이 바삭25건 중 6건
매장이 넓다25건 중 6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5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3건
양이 많다25건 중 3건
의자가 편하다25건 중 3건
비싸지 않다25건 중 3건
재방문했다25건 중 3건
육즙이 있다25건 중 2건
깨끗하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6 · 아니다 10
맵다그렇다 3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2층이 있다25건 중 18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5건 중 9건
셰프 수상 이력25건 중 9건
예약할 수 있다25건 중 8건
테이블 자리가 있다25건 중 6건
할인25건 중 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4건
리뷰 이벤트25건 중 4건
야외 테라스 자리25건 중 4건
충전25건 중 3건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25건 중 3건
유아의자25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5건 중 2건
맥주 판매25건 중 2건
이전해 옴25건 중 2건
무선인터넷25건 중 2건
통창·채광25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25건 중 1건
포장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1건

「주차 불가」는 열두 글에 나오지만 거의 다 베낀 것입니다. 열 글은 글 맨 위 정보 블록(📍주소 ⏰영업시간 🅿️주차)에 한 줄로 달아 놓은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세지 않았습니다 — 가게에 가서 본 것이 아니라 어딘가에서 옮겨 온 줄이기 때문입니다. 제 행동으로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주차는 근처 주차장에 하고 왔숨도ㅏ」. 「근처 서울숲 공영주차장 이용」을 적은 글이 둘이고, 「근처 공용 주차장 이용 권장」이 하나입니다. 그러니 「주차장이 없다」는 것은 이 집에 대해 우리가 가장 여러 번 읽었으면서 가장 약하게 확인한 사실입니다. 차로 갈 생각이라면, 기댈 것은 우리 숫자가 아니라 한 사람이 실제로 근처 주차장에 차를 대고 걸어왔다는 기록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5건 중 5건
여럿이25건 중 1건
혼자25건 중 1건

가는 길

제스티살룬 성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5건 중 18건
휠체어·유모차 진입그렇다 0 · 아니다 1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4건
남녀 화장실 구분25건 중 2건

2층으로 가는 길은 계단뿐이고,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여덟 글이 2층을 적었지만 오르는 방법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그리고 그 하나가 이렇게 적었습니다: 「유모차를 들고 오기엔 계단이 조금 빡시네요」. 같은 사람이 곧바로 「다행히 1층에도 넉넉하게 앉을 수 있는 좌석이 마련돼 있어서 아이 동반 고객이나 짐 많은 분들도 불편함 없을것같아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아기의자와 여분의자는 2층에 있습니다(셋이 적었습니다) — 그러니 아이 의자가 필요한 사람은 계단을 올라야 하고, 계단을 못 오르는 사람은 아이 의자가 없는 층에 앉습니다. 골목에서 매장까지도 계단을 오른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골목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 구조」). 문턱이 있는지, 계단이 몇 칸인지, 1층에 턱이 있는지 적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화장실도 2층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4050608091011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31
2025-041
2025-051
2025-061
2025-082
2025-091
2025-102
2025-111
2026-082
2026-0913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은 2층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습니다 — 넷이 화장실을 적었고 둘이 남녀 구분을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위치를 칸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계단에서 오른쪽에 여자화장실 왼쪽에 남자화장실이 있어요」. 「진짜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관리되고 있어서 이용할 때 너무 편했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화장실에 가지 않아도 손을 씻을 수 있습니다 — 셋이 적었습니다. 「입구쪽과 손씻는쪽이 있어요」이고, 「화장실 가지 않아도 세면대가 있어서 편하게 손 씻을 수 있어서 편했다」입니다. 버거를 손으로 먹는 집이니 이것이 있다는 것과 없다는 것이 다릅니다. 1층에 화장실이 있는지 적은 사람은 없고, 다목적 화장실 이야기는 한 글도 없습니다.
  • 응대를 적은 글이 넷뿐이고, 그 넷이 갈립니다. 셋은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 「들어가자마자 직원분들의 친절한 안내로 2층을 안내받았다」, 와사비를 더 달라고 하니 「따로 소스통에 담아서 주셨다」(「감동」), 「친절하게 더 주셨다」입니다. 한 사람은 반대입니다. 사람이 몰린 시간에 버거가 20~30분 걸렸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말해 주지 않아서 1층 픽업대로 내려가 물었더니 「곧 나오니까 기다리세요」라는 말만 되풀이해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몰라 나만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고」라고 덧붙이고, 「카운터 주문 받는 직원은 친절하심!!!!」이라고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한 사람의 나쁜 경험과 세 사람의 좋은 경험을 같은 무게로 두지 않되, 지우지도 않았습니다 — 이 글은 이 집에 대해 가장 길게 적은 글 가운데 하나입니다.
  • 이 집 글에는 「가 본 글」처럼 생긴 안 가 본 글이 둘 섞여 있었고, 둘 다 「직접 먹어보고」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하나는 「제가 직접 먹어보고 강추하는 메뉴!」로 시작하면서 먹은 값도 날짜도 영수증도 없고 「인기 메뉴 / 추천 이유」표와 「실내 공간은 다소 협소하지만」 같은 일반론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 해시태그에는 이 집이 나온 적 없는 #수요미식회가 붙어 있습니다. 또 하나는 「Quick Summary / 핵심 요약」과 Q1·Q2·Q3 꼴에 「58,000% 확률로 독보적 원탑」·「통새우 살이 80% 이상」·「100% 잡아줍니다」 같은 숫자를 붙이고, 메뉴판에 없는 이름을 대표 메뉴라고 적습니다(「제스티 새우버거」·「베이컨 치즈 버거」). 그 글이 적은 「시그니처 원숭이 네온사인」은 본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 네온사인은 붉은 벽돌 벽의 zesty 간판이고, 원숭이는 쟁반과 포장지와 계단 거울의 캐릭터입니다. 둘을 붙여 하나의 물건으로 만든 것입니다. 둘 다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분모는 스물다섯입니다. 이 밖에 세 글은 아예 남의 이야기라 목록에서 내렸습니다 — 현대백화점 목동점 방문기 하나, 롯데리아 신메뉴 후기 하나, 세 집을 한 글에 넣은 목록 글 하나입니다.
  • 두 사람이 「가게가 옮겨 왔다」고 적었는데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 사람은 「최근 건물 이전 후 매장이 넓어져서 회전율이 훨씬 좋아졌더라고요… 건물 2층까지 확장 오픈해서 좌석이 넉넉하고」(2025년 10월)라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몇년 전과는 위치가 달라졌네?!! 예전엔 2층에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제 다른 위치에서 1,2층을 모두 쓰는」(2026년 8월)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전엔 포장 웨이팅도 두시간정도 했던 것 같은데」라고도 적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읽은 가장 오래된 글은 2024년 10월 12일에 다녀와 서울숲4길 13 을 적었고, 2025년 4월 글이 이미 「1층/2층/테라스」를 함께 적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가진 글로는 적어도 2024년 가을부터 지금 자리입니다. 두 사람이 말한 이사가 그보다 앞선 일인지, 같은 건물 안에서 층을 넓힌 것을 이사로 기억한 것인지는 우리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지점이 여럿이라는 것만 확실합니다 — 한 글이 성수·연남·현대백화점 목동 셋을 적었고, 2026년 9월 글 하나는 「예전에 다른 지점 있었다가 이제 성수에만 있는 것 같은데 왜지!!」라고 적었습니다. 그 둘도 서로 맞지 않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숲] 햄버거 대회 1등한 햄버거 맛집, 제스티살룬 2026-09-25 · ☁︎ Blooming ☁︎
  2. [성수 맛집 / 성수 햄버거 / 서울숲 맛집] 뚝섬 햄버거 1황 제스티살룬 와사비 새우버거 수제버거 맛집 2026-09-24 · 부기온앤온 · 다음 색인
  3. [성수/서울숲] 제스티살룬(Zesty Saloon) - 코리아버거챔피언십 우승 버거, 돌솥비빔밥버거 (20260918) 2026-09-24 · 뭘해도 어설픈 남편 그리고 아빠의 일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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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와사비 마요 소스와 새우살의 조합 ㅣ성수 제스티살룬ㅣ이영자 햄.... 2025-09-06 · 도시맘 인사이트
  20. [성수동 맛집 - 제스티 살룬, 수제버거] 2025-08-22 · 깐깐청소
  21. [서울/성수동] #제스티살룬(ZESTY SALOON) #서울숲 수제버거 #이영자 맛.... 2025-08-11 · 또요니의 또갈집
  22. 성수동 맛집 제스티살룬 리얼후기 버거 덕후, 입 짧은 사람 다 만족.... 2025-06-24 · 이말랑
  23. 제스티살룬 ZESTY SALOON 2025-05-04 · 반짝 반짝 빛나는
  24. [성수/맛집] 제스티살룬 재방문 후기 2025-04-29 · 한별
  25. [서울 | 서울숲] 제스티살룬(ZESTY SALOON): 새우 버거 최고봉 2025-03-06 · UNTITLED

후보 374건 중 본문 36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