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제비집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비집은 성수동 뚝섬역 근처 골목 안, 계단으로 올라가는 작은 한식 주점입니다. 메뉴판 대신 그날 장 본 재료로 차리는 「안주상」 코스를 내고, 1인 55,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2024년 10월~2025년 9월). 회·해산물로 시작해 전, 수육, 해산물볶음을 거쳐 뭇국이나 만둣국, 들기름 막국수로 끝납니다. 예약하고 가는 곳이고 술은 따로 시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7건이고, 이 가게 글은 10건, 그중 가 본 글은 9건입니다. 나머지 7건은 방콕의 제비집 요리나 처마 밑 제비 둥지처럼 이름만 같은 글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10-12,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40,000 – ₩77,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2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갑니다.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2025년 7월 글은 「당일예약과 워크인은 불가」라 전날 9시까지 예약해야 한다고 적었고, 자기가 있는 동안 예약 없이 온 손님이 돌아갔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9월 글은 3인 이상은 캐치테이블, 2인은 당일 사장님께 연락하라고 적었습니다.
- 역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둘은 2호선 뚝섬역 7번 출구로 나와 걸어가라고 적었습니다. 서울숲역도 가깝다고 했습니다.
- 좁습니다. 네 글이 작은 공간이라고 적었고, 두 글은 테이블이 3개쯤이라고 적었습니다. 8인 이상 단체는 가게를 통째로 빌린다고 적은 글이 있고, 팀 회식으로 가서 「원 테이블로 우리 팀 밖에 없어서」 좋았다고 한 글도 있습니다.
- 네 글이 배가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 「조금씩 나와서 배가 차겠나- 싶지만 먹다보니 배부르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안주상
양이 많다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좁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9건 중 6건
- 2층이 있다 9건 중 3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9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3건
- 와인 판매 9건 중 1건
- 메뉴판이 없다 9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9건 중 2건 |
|---|
주차장이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했고, 한 글은 성동구립성수도서관 주차장이 가장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9건 중 3건
- 친구와 9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둘은 2호선 뚝섬역 7번 출구로 나와 걸어가라고 적었습니다. 서울숲역도 가깝다고 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9건 중 3건 |
|---|
주소에는 1층이라 적혀 있지만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갑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1층으로 적혀있지만, 계단으로 올라가서야 합니다」). 골목 안쪽이라 처음 가면 찾기 어렵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층을 말한 세 글은 모두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엘리베이터,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말만 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1 |
| 2025-01 | 1 |
| 2025-07 | 2 |
| 2025-09 | 1 |
| 2026-01 | 1 |
| 2026-06 | 1 |
| 2026-07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가 갈립니다. 2024년 10월 글 하나는 「다찌, 카운터 좌석으로만」 되어 있다고 적었고, 2025년 7월과 9월 두 글은 테이블이 3개쯤이라고 적었습니다. 바뀐 것인지 다르게 본 것인지 글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 값이 바뀌었습니다. 윗급 코스는 2024년 10월 글이 68,000원, 2025년 7월 글이 77,000원(7코스)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9월 글은 예전에는 캐치테이블로 2인 예약이 됐지만 지금은 2인 예약이면 1인 65,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술값은 코스 값과 따로이고, 술을 포함해 한 사람 6~7만 원으로 보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5년 1월 글은 매일 17:00-22:00, 2025년 7월 글은 매일 13:00-22:00입니다. 둘 다 블로거가 정리해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2025년 9월 글 하나만 적었습니다(2인 예약 때 사장님께 연락하는 번호). 캐치테이블로 예약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제라 그럴 수 있지만,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죽어버릴 것 같이 날씨가 좋았던 6월의 기록 2026-07-12 · 모든 iCloud · 다음 색인
- 반 이상 지나버린 6월 일상 2026-06-17 · 응몽일몽 · 다음 색인
- 성수동 술집 제비집 이모카세/ 경주법주 초특선, 서설, 청명주 2026-01-28 · 오늘을 성실하게 · 다음 색인
- [성수]숨은 맛집 '제비집' 한식 주점 내돈내산 2025-09-03 · 리유의 이유 · 다음 색인
- [뚝섬역] 제비집 - 성수동 이모카세, 코리안 비스트로 2025-07-27 · 서울숲공원 블로그 · 다음 색인
- [성수 제비집] 안주맛집 이모카세 술집, 모임·데이트 코스로 최고 / 내돈내산 후기 2025-07-27 · 세상엔 맛집이 많아 · 다음 색인
- 성수 이모카세 맛집 전통주와 즐겼던 "제비집" 후기 2025-01-10 · 모든 것을 리뷰하는 아지트_Mori-ART · 다음 색인
- 성수 제비집 한식 오마카세 주점 콜키지 가능 2024-11-13 · 먹고 마시고 공부하고 놀기 · 다음 색인
- [성수동/서울숲 한식 오마카세] - 제비집 2024-10-30 · 가영리길 · 다음 색인
후보 349건을 모두 열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