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술집한식
이응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응은 뚝섬역과 서울숲역 사이 골목(왕십리로6길 16, 1층)에 있는 한식집입니다. 낮에는 돼지국밥과 차슈덮밥을 먹는 국밥집이고, 저녁에는 전과 막걸리·전통주를 내는 주막입니다. 한 끼 값은 1만 원 초반으로, 돼지국밥 10,000~10,500원, 차슈덮밥 11,000~11,500원, 고기국수 11,000원이라고 글들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은 23건입니다. 다섯 건은 다른 가게(강남점 하나 포함)이거나 '이응'이 다른 뜻으로 쓰인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6길 16,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7,500 – ₩16,9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3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0건이 평일 11:00–23:00, 8건이 주말 11:30–16:00, 2건이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3:00 | 13건 중 10건 |
|---|---|---|
| 주말 | 11:30–16:00 | 13건 중 8건 |
| 요일 안 적음 | 11:00–23:00 | 13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15:15 | 6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2:15 | 6건 중 4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주말 | 11:00–16:00 13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는 말이 가장 자주 나왔습니다. 아홉 글이 그렇게 적었고, 적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차슈덮밥을 두고 「밥 찾기가 더 어려운 덮밥」이라고 했고, 자주 간다는 글은 「항상 남김」이라고 적었습니다. 식사 메뉴를 한 사람에 하나씩 시키면 밥을 입구 쪽 밥솥에서 더 떠 먹을 수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여덟 글이 국밥 고기와 국물에서 잡내·누린내가 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냄새에 예민하다고 밝힌 글도 그중 하나입니다. 냄새가 났다는 글은 없습니다.
- 일곱 글이 자리에서 QR·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결제도 선불로 모니터로 먼저」 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반찬(깍두기·갓장아찌)은 테이블의 항아리나 셀프바에서 덜어 먹습니다.
- 입구 쪽에는 혼자 앉는 바석과 창가 자리가 있고, 다섯 글이 안쪽에 테이블이 더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겉에서는 바석만 보였는데 안쪽에 「4인석, 6인석이 있는 공간」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세 건입니다.
3개 더 보기
- 전을 시킨 글 가운데 다섯 글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김치전을 두고 「전면이 다 바삭했어요」라고 했습니다.
- 여섯 글이 여러 번 갔다고 적었습니다. 「거의 6~7번째 방문」, 「벌써 4번째 방문」, 회식으로 자주 간다는 글도 있습니다.
- 여섯 글이 리뷰를 쓰면 아이스크림(티코)을 준다고 적었습니다. 다섯 글은 네이버 리뷰, 한 글은 구글맵 리뷰라고 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이응 돼지국밥
양이 많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9건)와 「잡내가 없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6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1건 중 5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1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3건
- 오픈 주방 21건 중 2건
- 통창·채광 21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1건
- 포장 21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1건 중 1건
- 반찬 리필 21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1건 |
|---|
주차는 갈립니다. 옮겨 적은 편의시설 목록에는 「주차 가능」이 있지만, 한 글은 「매장 자체 주차는 불가능」하다며 근처 공영주차장을 권했고, 다른 한 글은 골목이 매우 좁고 주차 공간이 협소하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21건 중 3건
- 데이트 21건 중 1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 친구와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1건 |
|---|
주소는 1층이지만 들어가 보고 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계단을 오르니」라고 적었는데, 다른 글과 맞춰 볼 수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내부에 있어서 좋아요」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편의시설 목록에만 있고, 직접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8 |
| 2026-09 | 8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바깥 테라스 자리는 세 글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딱 1개 뿐」이라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야외테이블이있지만 사용을 못하는거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 매운맛은 메뉴에 따라 2 대 2로 갈립니다. 얼큰이 돼지국밥은 두 글이 맵다고 했고, 매콤 고기국수(「거의 매콤하지 않아서」)와 매운맛 크리미우동은 두 글이 맵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돼지국밥은 2026년 4월 영수증 글에서 10,500원, 9월 글에서 10,000원이었고, 차슈덮밥은 4월 글 11,500원, 8월 글 11,000원이었습니다. 늦은 글이 더 싸서 값이 바뀐 것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 모릅니다. 값이 싸다고 한 글은 두 건인데, 「저렴한 가격과 높은 수준의 음식」 같은 문구는 같은 틀의 글에서 나와서 세지 않았습니다.
- 다섯 글이 「저렴한 가격과 높은 수준의 음식」「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전국구 돼지국밥」 같은 같은 문구를 되풀이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발주 원고로 보여서, 그 문구는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체험단 표시(#리뷰노트)가 있고, 제 돈으로 먹었다고 밝힌 글은 세 건입니다.
- 이 집에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음식은 빨리 나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한 글은 10분 정도).
- 누구와 갔는지는 혼자 간 글 세 건 말고는 친구와, 짝꿍과, 회식으로 간 글이 한 건씩뿐이라 어떤 자리에 맞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13건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대부분 평일 11:00~23:00(라스트오더 22:15), 주말 11:30~16:00(라스트오더 15:15)인데, 두 글은 주말 여는 시각을 11:00으로, 한 글은 일요일만 11:30~16:00으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44-0739는 일곱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해 봤다는 글은 없어서 예약이 되는지는 옮겨 적은 목록 말고는 모릅니다.
- 세 글이 뚝섬역에서 가깝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7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이 안 걸린다고 했습니다.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도 가깝다는 말은 위치 안내로만 나왔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뚝섬 국밥 맛집 | 서울숲 근처 점심 먹기 좋은 곳 이응 솔직 후기 2026-10-04 · diary
- 뚝섬국밥 이응 돼지국밥과 차슈덮밥 점심메뉴추천! 2026-10-03 · 상어하우스
- 한국에 온 친구 맞이한 일상 ✈️ 2026-10-02 · 뻐부뻐붑 일상로그
- 성수 감성주막 추천 ‘이응‘ + 점심엔~ 국밥맛집 2026-09-24 · 잉요일
- 이응 (성수 국밥 맛집_이응 돼지국밥, 직화구이 갈릭 삼겹살) 2026-09-23 · 성수동 가죽공방 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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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5건 중 본문 101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