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윤돈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 근처 서울숲AK밸리 지식산업센터 1층의 돈까스집입니다. 등심·치즈·모듬 돈까스와 가츠동·에비동, 우동·냉모밀을 팔고, 돈까스에 미니 모밀이나 미니 우동을 곁들여 먹는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2026년 글 기준 등심돈까스는 10,500원, 모듬돈까스는 12,500원으로 한 끼가 만 원대 초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 20일부터 2026년 9월 18일까지 17건이고, 그중 이 가게에 가 본 글은 8건입니다. 나머지 가운데 6건은 수원의 다른 윤돈, 가수 별명, 같은 건물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99, 서울숲AK밸리 지식산업센터 1층 105호 (성수동1가)
- 가격대₩3,500 – ₩12,5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1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평일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0:00 | 3건 중 3건 |
|---|---|---|
| 브레이크타임 | 14:30–17:30 | 2건 중 2건 |
| 쉬는 날 | 토요일·일요일 | 3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값이 부담 없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요즘 물가 생각하면 이 정도면 합리적인 편이다」, 「가격은 부담 없고」라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튀김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철망 위에 올려 나와 눅눅해질 걱정이 없다고 적었고,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매장이 작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일자형 테이블이 있어 혼자 먹기 편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점심에는 기다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점심 웨이팅이 싫어 오후에 갔더니 손님이 한 테이블뿐이었다고 적었고, 매주 가는 다른 글은 1시쯤 가면 꽉 차지만 「웨이팅은 금방금방 빠지는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주문을 받고 튀겨서 13분쯤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개 더 보기
- 다시 간 사람이 셋입니다. 「주 1회는 무조건 가는」, 「자주 가는 돈가스집」이라고 적었고, 예전 직장 때 자주 가던 곳에 남편과 다시 간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등심돈까스
비싸지 않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깨끗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문 즉시 조리 8건 중 1건
- 통창·채광 8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주소에 1층으로 나와 있고 한 글이 「지식산업센터 1층에 있다」고 주소를 되풀이했을 뿐, 들어가며 본 것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공용인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5-09 | 2 |
| 2026-02 | 1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7~9월 글은 등심 10,000원·치즈 11,000원·모듬 12,000원·가츠동 9,500원·냉모밀 8,000원, 2026년 7·9월 글은 등심 10,500원·치즈 11,500원·모듬 12,500원·가츠동 10,000원·냉모밀 9,000원입니다. 오른 시기는 2025년 9월과 2026년 7월 사이로만 압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월~금 11:00~20:00」로 같게 적었고, 둘이 브레이크타임 14:30~17:30, 둘이 토·일 휴무를 적었습니다. 셋 모두 정보 칸을 옮겨 적은 것이라 직접 확인한 시간은 아닙니다. 공휴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한 생성 글은 「매일 11시~21시, 일요일 휴무」라 적었지만 주소부터 틀려 세지 않았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한 글만 「뚝섬역 4번 출구 도보 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직장 동료와 간 글이 셋, 남편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친구나 가족, 아이와 간 글은 없어서 그런 자리로 어떤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 02-465-0104 는 두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직장인도 줄서서 먹는 돈까스 덮밥 우동맛집 윤돈 2026-09-18 · 공기놀이 놀자
- 뚝섬역 돈까스집 윤돈, 점심 웨이팅 이유가 있었다 2026-07-15 · 내돈내산
- 2602 넷째주 과거의 기록 침착 윤돈 광장시장 2026-07-13 · JJaily Routine
- 26년 5월 마지막날 빠샷 2026-06-01 · 슾상미의 미(美)식생활
- [성동구 돈까스 맛집 윤돈] 뚝섬 성수 직장인 돈까스 맛집 윤돈 2026-02-28 · memory
- 성수동 직장인 점심 맛집 가츠동 먹으러 [윤돈] 2025-09-08 · 단디의 단디단 여행
- [성수] 직장인 점심 일식 돈까스 맛집 윤돈 2025-09-01 · 쩝쩝박사 키키의 리뷰일기
- 성수 윤돈 모둠카츠&냉모밀 후기|직장인 점심·혼밥으로 딱! 2025-07-20 · 영이의 Chilling
후보 321건을 모두 열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