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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육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술집한식

우일뭉티기 두번째이야기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우일뭉티기 두번째이야기는 성수동1가 왕십리로4길, 뚝섬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한우 생고기 술집입니다. 저녁에는 뭉티기(소 27,000원)를 소금·참기름·양념장에 찍어 먹고 차돌박이 사시미(32,000원), 육새전, 초밥밥을 곁들였다는 글이 많습니다. 점심에는 우일곰탕(10,000원부터), 들기름 한우육회비빔밥(11,000원), 샤브샤브를 팝니다. 2026년 8월부터는 일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26건이고, 두 건은 다른 가게 이야기라 치웠으며 남은 24건이 모두 다녀온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4-3,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4,000 – ₩89,000
  • 역에서 오는 길1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3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5건이 토요일 13:00–22:00, 14건이 평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00–23:0016건 중 14건
토요일13:00–22:0016건 중 15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14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5:00–17:0014건 중 10건
라스트오더22:0010건 중 2건
라스트오더토요일 21:0010건 중 8건
라스트오더평일 22:0010건 중 7건
쉬는 날일요일10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역에서 가깝습니다. 열네 글이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간 길을 적었고, 적은 거리는 「도보 30초」에서 「5분 정도」까지입니다. 출구로 나와 오른쪽으로 돌면 검은 외벽에 「우일」 간판이 보인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2. 주문하면 국이 먼저 나옵니다. 열여섯 글이 값을 따로 받지 않는 국을 적었고, 대개 소고기가 듬뿍 든 미역국이며 「소고기무국」「소고기뭇국」으로 적은 글도 있습니다. 점심 비빔밥에는 곰탕 국물이 따라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곁들임은 당근라페·마카로니 샐러드·고추 장아찌가 거듭 나오고, 당근라페를 「갈 때마다 한두 번은 리필」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아홉 글이 리뷰 이벤트를 적었습니다. 리뷰를 남기면 초밥밥·차돌 해장라면·명란김밥 가운데 하나를 받고, 받은 초밥밥에 뭉티기를 올려 초밥처럼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은 조건이 「네이버 리뷰 2장 + 인스타 태그」였다고 적었습니다.
  4. 여섯 글이 창을 적었습니다. 폴딩도어나 통유리창이라 선선한 날에는 문을 열어 두고 「야장」처럼 먹는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자리 수는 글마다 조금씩 다르게 셌습니다: 「4인 테이블 7개」, 「4인 테이블 6개, 그 외 단체테이블 1개」, 「8개정도」, 「2인석과 4인석이 9테이블 정도」. 가운데 테이블을 이어 단체석으로 쓴다고 적은 글이 있고, 단체 예약이 있던 날 중간 테이블이 다 붙어 있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2.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금요일 5시 40분경에 가서 바로 들어갔다는 글, 매장이 꽉 찼는데 「딱 한 자리」가 남아 바로 앉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주말에는 웨이팅이 필수」라고, 다른 한 글은 저녁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고 적었지만 둘 다 직접 기다렸다는 말은 아닙니다.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네이버로 예약하고 일요일 점심에 갔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1/24가장 많이 시킨 것
육새전
7/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2/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7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24건 중 7건
비싸지 않다24건 중 4건
조용하다24건 중 3건
재방문했다24건 중 4건
양이 많다24건 중 4건
고기가 두툼24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24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4건 중 3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4건 중 1건
화장실이 좁다2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4건 중 1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4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9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7건
  • 통창·채광 24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4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4건 중 3건
  • 맥주 판매 24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4건 중 2건
  • 냉방 24건 중 2건
  • 반찬 리필 24건 중 1건
  • 충전 24건 중 1건
  • 짐 보관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육새전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5건
  • 차로 감 24건 중 1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우일뭉티기 두번째이야기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열네 글이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간 길을 적었고, 적은 거리는 「도보 30초」에서 「5분 정도」까지입니다. 출구로 나와 오른쪽으로 돌면 검은 외벽에 「우일」 간판이 보인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4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4건)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1층에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화장실이 가게 밖에 있다는 점은 위에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가게 밖에 있습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세 글이 남녀 공용이라고, 한 글이 「공간이 다소 협소한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가게 왼쪽으로 돌아가면 있고 「비밀번호 없으니」 편하다는 글, 안은 생각보다 깨끗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9건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77
2026-089
2026-098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두고는 네 글이 싸다는 쪽(2인 코스 89,000원에 「가격너무 합리적」, 4,000원 맛보기 메뉴)이고 한 글이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육새전 값은 갈립니다 — 다섯 글이 9,900원, 두 글이 17,000원이라 적었고, 2026년 9월 23일 같은 날 글 둘도 서로 다릅니다. 크기가 다른 메뉴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둘이 뭉티기 소와 곁들임 하나를 시키면 4만 원 안팎이었습니다.
  • 넓은지는 갈립니다. 「넓고 모던한」 매장이라 적은 글이 하나, 「아담한 편」이거나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 「좁지도 넓지도 않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 한 글은 옆 회식 자리 때문에 「얘기가 잘 안 들리더라」고 적었고, 조용해서 대화하기 좋았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 직원 응대는 한 글씩 갈립니다. 한 글은 요청할 때마다 「조금씩 기분이 상하는 순간」이 있었다고, 다른 한 글은 종업원분들이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글은 응대를 따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이 2026년 7월 말과 8월 11일 사이에 바뀌었습니다. 7월 글들은 일요일에도 「12:00 - 21:00」 연다고 적었고 일요일 점심에 다녀온 글도 있지만, 8월 11일 이후 글은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입니다. 평일 11:00-23:00(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22:00), 토요일 13:00-22:00(라스트오더 21:00)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고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평일 라스트오더를 20:20으로, 한 글은 평일 여는 시각을 11:3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뭉티기는 보통 오후 5시 반 이후에 판다고 들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친구와 간 글이 다섯, 팀 회식이 하나, 차를 가져온 글이 하나입니다.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홍보 글이 많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둘, 체험단이 하나,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나머지 열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같은 해시태그 줄과 같은 주문(뭉티기 소·육새전·초밥밥)이 되풀이되는 묶음이 있어서, 「당일 도축」「전라도 암소 한우」처럼 가게가 내건 말은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여러 글이 0507-1322-6161로 적었고, 한 글만 064로 시작하는 다른 번호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있습니다. 불닭 마요 막국수는 2026년 7월 21일 글에서 「이제는 안 하시는 메뉴」였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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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수 뭉티기 맛집 우일뭉티기 두번째이야기 뚝섬 육회 차돌사시미 2026-09-24 · 복스토리
  3. 성수 뭉티기 맛집 뚝섬술집 우일뭉티기 두번째이야기 2026-09-23 · 슬로그✨
  4. 뚝섬 맛집 우일뭉티기 두번째이야기 뭉티기 육사시미 술집 추천 2026-09-23 · 노는게 제일 좋은 또이스토리
  5. 서울 성수 뭉티기 맛집 술집 회식하기 좋은 우일뭉티기 2026-09-21 · 또리의 여행 모음집 + 핫플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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