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우웨이탕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우웨이탕은 서울 성동구 상원1길 11-1 1층, 뚝섬역과 성수역 사이에 있는 마라탕집입니다. 쇼케이스에서 재료를 골라 담아 계산대에서 무게를 달고, 마라탕·마라샹궈·마라빤 가운데 요리와 맵기(0~4단계)를 고르면 만들어 줍니다. 마라탕 100g 값은 2024년 10월 글에 1,900원, 2025년 4월과 11월 글에 2,000원, 2026년 9월 글에 2,100원으로 적혔고, 곁들이로 꿔바로우(16,000원)·볶음밥(8,000원)·미니전(3,000원)이 있습니다. 공기밥은 무료로 직접 퍼 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7건입니다. 이 가운데 3건은 같은 이름의 인천 검단신도시점 글이라 치웠고, 1건은 다른 마라탕집 글 속 비교라 방문으로 세지 않아, 가 본 글은 2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11-1,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1,900 – ₩16,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1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00–22:00, 2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11건 중 2건 |
|---|---|---|
| 매일 | 11:00–22:00 | 11건 중 9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0건 중 10건 |
| 라스트오더 | 21:30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혼자 앉는 바석과 테이블석이 함께 있습니다. 앉을 자리를 적은 글이 열입니다. 창가나 입구 쪽에 혼밥용 바(다찌)석이 있고, 테이블은 「2인, 4인, 6인석」이라고 적은 글(2026년 4월)과 4인석을 붙여 단체를 받는다고 적은 글(2025년 4월)이 있습니다.
- 자리에서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자리에 멀티탭까지 있어서」(2026년 9월).
- 기다렸다는 글은 드뭅니다.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평일 11시 10분쯤(2026년 9월), 평일 12시쯤 자리가 몇 개 남아 있었다(2026년 4월), 여럿이 갔는데 「웨이팅없이 바로 착석」(2025년 2월). 식당이 작아 점심시간을 잘못 걸리면 기다려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2024년 11월)입니다. 계산대 앞에 손님이 많이 줄 서 있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셋 다 마라샹궈를 시킨 글입니다. 2026년 2월 글은 「30분 넘게」 걸렸다고, 2025년 9월 글은 「다른 곳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렸어요」라고, 2026년 5월 글은 「나오는데 시간이 걸렸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마라탕을 시킨 2026년 4월 글은 주문이 밀려 10분쯤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6개 더 보기
- 꿔바로우를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바삭쫀득」, 「겉바속쫀」이라 적었고, 신맛보다 단맛이 세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맵기는 갈립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일곱, 생각보다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 결론이 서지 않은 글이 셋입니다. 2단계를 신라면 정도로 적은 글이 여럿이고, 늘 4단계를 먹는다는 글은 「생각보다 매운 맛이나 얼얼한 맛이 엄청 강하지는 않아요」라고 적었습니다.
-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재료 쇼케이스와 셀프 바가 정돈돼 있다는 것, 종이컵과 정수기를 둔 것을 들었습니다.
- 다시 간 글이 여덟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못해도 이주에 한 번은 가는 곳」(2025년 5월), 1년 가까이 다니며 「남긴 영수증 리뷰만 3개」(2026년 9월)처럼 근처 직장인과 주민이 단골로 적은 글이 많습니다.
-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뚝섬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4~5분」(2026년 9월)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마라탕집 글에서는 위치가 「다소 애매해 접근성이 좋지 않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 친구나 지인과 간 글이 여섯입니다. 혼자 온 손님이 많았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초등학생 아들과 간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마라탕
재방문했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8건)와 「튀김옷이 바삭」(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7 · 아니다 4 |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5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10건
- 충전 22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22건 중 2건
- 포장 22건 중 2건
- 맥주 판매 22건 중 2건
- 통창·채광 22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6건
- 여럿이 22건 중 2건
- 혼자 22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1건
- 가족과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뚝섬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4~5분」(2026년 9월)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마라탕집 글에서는 위치가 「다소 애매해 접근성이 좋지 않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1건 |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1층이라 찾기 쉬웠다고 적은 글이 있고, 앞문과 뒷문 두 곳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겪고 적었습니다. 2025년 8월 글은 매장 안에 화장실이 있지만 손 씻는 세면대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5월 글의 정보 줄에는 「건물 내 화장실(2층)」이라고 되어 있는데,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1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2 |
| 2025-02 | 1 |
| 2025-03 | 2 |
| 2025-04 | 1 |
| 2025-05 | 2 |
| 2025-06 | 1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1 | 1 |
| 2026-02 | 1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크기는 갈립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셋, 좁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2025년 8월 글은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느낌」이라 뒷사람 의자와 부딪힌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한 글이 매일 11:00~22:00, 15:00~17:00 브레이크타임으로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 21:30을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모두 정보 줄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꿔바로우는 「평일 오후 5시부터 주문 가능」하다는 글(2025년 4월)과 점심에도 된다고 해서 시켰다는 글(2024년 11월)이 갈립니다.
- 값은 무게로 매겨서 한 끼 값이 글마다 다릅니다. 혼자 마라탕 11,000원어치에 양고기 3,000원을 더한 글, 둘이서 마라탕 17,000원어치, 소고기를 더한 두 그릇 24,000원, 양고기 200g을 넣은 마라탕 26,200원이 적혔습니다. 100g 값은 2025년 3월까지 1,900원, 2025년 4월~11월 2,000원, 2026년 9월 2,100원으로 올랐고, 마라샹궈 최소 값도 2025년 4월 12,000원에서 6월 13,000원이 됐습니다.
- 전화번호 02-6085-5188을 적은 글이 셋입니다. 예약·단체 이용이 된다는 말은 정보 줄에만 있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2026년 2월 글은 맵기를 1~5단계, 마라샹궈 100g을 2,300원으로 적어 다른 글들(0~4단계, 3,300원)과 맞지 않아 값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같은 이름의 인천 검단신도시점 글 셋은 메뉴(양꼬치·깐풍가지)와 영업시간이 달라 이 집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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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한다면 이제 갈 수 있어 2026-07-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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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95건을 모두 열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