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요쇼쿠 서울숲 본점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4길 골목 건물 2층에 있는 일본식 양식(요쇼쿠) 집입니다. 돈카츠·오므라이스·함바그·커리·덮밥·라멘을 한 메뉴판에 두고, 글에 적힌 값은 대부분 10,900원에서 16,900원 사이입니다(로스카츠 10,900원, 돈카츠 오므라이스 12,900원, 모듬카츠 정식 16,900원). 메인에 미니 라멘을 곁들이거나 라멘에 로스가츠를 붙인 세트(13,900원)로 먹는 글이 많습니다.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김치·단무지·양배추 샐러드·장국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6일부터 10월 2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 26건으로 셉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26-10, 2층 (성수동1가)
- 가격대₩3,500 – ₩17,9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0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30–21:00, 5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00 | 18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1:00 | 18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6건 중 16건 |
| 라스트오더 | 20:00 | 12건 중 12건 |
| 라스트오더 | 월요일 19:40 | 12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열세 글이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세트 메뉴는 네이버 메뉴판에는 없고 태블릿에만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직원호출」 탭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점심 12시 무렵부터 줄이 생깁니다. 기다렸거나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여섯,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둘로, 평일 오후 1시쯤 앞에 5팀이 있었는데 「약 10분」이었다는 글과 「약 20여분」이었다는 글입니다. 오픈에 맞춰 가서 바로 앉았는데 12시가 되자 웨이팅이 시작됐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저녁 7시에 이미 만석이라 입구의 캐치테이블로 웨이팅을 걸어 두고 근처에서 쇼핑하다 입장 톡을 받고 돌아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바로 들어간 글은 평일이거나 오후 2시 10분처럼 피크를 비낀 시간이었습니다.
- 열아홉 글이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었고, 열 글이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었습니다. 등심카츠에 지방이 붙어 있어 고소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돈까스가 「생각보다 별로였따」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열세 글이 값이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서울숲 식당들 사실 정말 비싸거든요」처럼 동네 값과 견준 글이 여럿입니다. 셋이서 모듬카츠 정식·아부라 사케동·바질라멘을 시켜 43,700원을 냈다는 글, 둘이서 메뉴 둘과 멜론에이드로 29,800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열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돈카츠 오므라이스에는 카츠가 「고명처럼 살짝 얹어주는 수준이 아니라」 한 장이 통째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있고, 모듬카츠 정식에 밥까지 나와 「양조차도 엄청났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여섯 글이 창이 크고 볕이 잘 든다고 적었습니다. 2층 한쪽 벽이 통창이라 창가 자리에서 골목을 내려다보며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매운맛은 고를 때만 맵습니다. 오므라이스·커리는 매운 소스로 바꿀 수 있는데, 매운 데미소스를 고른 글은 「생각보다 진짜 강렬하게 맵습니다」, 매운 돈카츠 커리를 시킨 글은 「불닭볶음면 수준으로 매콤」했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입니다.
- 데이트로 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 친구와 셋, 가족(아기와)과 하나, 혼자 하나입니다. 아기와 간 글은 아기 식기는 없지만 요청하니 아이용 포크를 따로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카츠산도
튀김옷이 바삭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9건)와 「비싸지 않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9 · 아니다 3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6 · 아니다 5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6건 중 1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1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7건
- 통창·채광 26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5건
- 맥주 판매 26건 중 3건
- 반찬 리필 26건 중 3건
- 오픈 주방 26건 중 2건
- 짐 보관 26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6건
- 친구와 26건 중 3건
- 혼자 26건 중 1건
- 가족과 26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6건 중 15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계단으로 올라가야 해요」라고 적었고,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셋 더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23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넓이는 갈립니다. 아홉 글이 넓거나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었고, 세 글은 「막 넓진 않았어요」「규모가 아주 크진 않다」, 「좌석 간격이 좁아서 옆 사람 대화가 들릴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수를 적은 글은 2인석 4~5개와 4인석 5개, 모두 10개 안팎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덟 글이 적었고, 거의 모두 「매일 11:3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0:00」에 월요일만 라스트오더 19:40입니다.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토, 일 휴무」로 적었지만 토요일 1시 30분에 가서 먹었다는 글이 있고, 한 글은 오픈을 11:00으로 적었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메뉴가 차례로 마감되고 일찍 문을 닫은 날도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전화번호 0507-1476-0390은 여덟 글이 같게 적었고,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품절이 잦습니다. 여섯 글이 갔을 때 품절된 메뉴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히레카츠, 오므라이스, 신메뉴 후쿠오카 왕돼지 스테이크, 그리고 토요일 1시 30분이나 저녁에 간 글은 「품절메뉴들이 많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값은 글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혔습니다. 히레카츠는 9월 20일 메뉴 목록과 10월 2일 주문 글이 12,900원이고, 연어동은 메뉴 목록 15,900원과 먹은 글 15,000원, 토마토 라멘 단품은 10,900원과 9,900원으로 갈립니다. 9월 22일 일기에 「최근 며칠사이로 가격 오른 듯」이라는 말이 한 번 나오지만, 무엇이 얼마나 올랐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아 우리는 값이 바뀌었다고 가르지 않았습니다.
- 30건이 9월 16일부터 10월 2일까지 17일 사이에 몰려 있고, 제목이 「성수 점심 맛집」「성수 데이트」로 서로 닮았습니다. 체험권·식사권을 받았다고 밝힌 글이 둘,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다른 두 글의 문장을 거의 그대로 이어 붙인 글 하나는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같은 이름의 기흥 롯데아울렛 지점 글과, 다른 가게 글에 링크만 걸린 두 건은 치웠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맛집 점심 데이트 추천 : '요쇼쿠 서울숲본점' 후기 2026-10-02 · 어반체리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데이트 코스 요쇼쿠 서울숲본점 점심 추천 2026-10-02 · 빵진의 리뷰 블로그
- 서울숲 점심 추천 요쇼쿠 서울숲 본점 : 데이트하기 좋은 일식집 2026-10-02 · 도비 · 다음 색인
- 9월 = september = 가을은 말도 살찌고, 가 아니라 나만 찜. 2026-09-29 · Back To The Me · 다음 색인
- 뚝섬역) 성수 일식당 함바그 오므라이스 맛집 “요쇼쿠 서울숲” 2026-09-26 · Daily diary: 일상을 여행처럼 여행은 일상처럼✨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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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5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