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온정돈까스 성수뚝섬점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 1번 출구 뒤 골목, 주택을 고친 건물 1층에 2026년 초여름 문을 연 돈까스집입니다. 「SINCE 1998」을 내건 온정돈까스의 지점으로, 소스 맵기를 온정·매콤·눈물·디진다 네 단계 가운데 고릅니다. 값은 기본 온정돈까스 11,900원, 통 생선까스 12,900원, 치즈까스·고구마까스 13,900원, 돈까스 한 장에 냉면이 붙는 세트 14,900원, 세 가지 소스를 한 접시에 담은 BIG-3 18,900원, 도전 메뉴 디진다돈까스 30,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20건이고, 그 가운데 18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한 건은 남산 여행기에 여기서 점심을 먹었다고만 적었고, 한 건은 옆 막국수집 글이라 치웠습니다. 이 자리가 전에 텐동집 온센이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4길 12-1,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2,000 – ₩30,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9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00–21:00, 4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1건 중 4건 |
|---|---|---|
| 매일 | 11:00–21:00 | 11건 중 7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9건 중 9건 |
| 라스트오더 | 20:30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양을 다룬 11건이 모두 많다고 적었습니다. 세트에 딸린 냉면이 「후식냉면 사이즈가 절대아님」이라는 글, 기본 온정돈까스가 두 장 나온다는 글이 있습니다. 세트에는 밥이 빠져 있어 공기밥을 따로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13건이 적었습니다(맛을 다룬 16건 가운데).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5건, 육즙이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소스가 모자라 더 달라고 하니 더 담아 주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맵기는 사람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6건, 눈물 단계가 「1도 안 매웠어요」라는 글이 1건, 매콤 단계가 생각보다 맵지 않다며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2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디진다돈까스를 시킨 글은 없고, 옆 테이블 손님이 시키는 것을 봤다는 글이 1건입니다.
- 벽을 따라 1인 바 테이블이 길게 있고 가운데에 2인·4인 테이블이 있습니다. 자리를 적은 6건 가운데 4건이 바석과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와서 먹기 좋다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5개 더 보기
-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5건이 적었고,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이라 한 글이 2건, 테이블 앞 키오스크라 한 글이 2건입니다. 단무지는 기본으로 나오지 않아 키오스크로 따로 청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새우튀김이나 음료를 준다고 4건이 적었고, 그 가운데 2건은 새우튀김을 실제로 받았습니다.
- 뚝섬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7건이 역에서 가는 길을 적었고, 「170여 m」 「도보 5분」 「5분 미만」이라 적었습니다. 한 글은 뚝섬역·서울숲역에서 10분쯤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루보틀이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 열린공인중개사 쪽으로 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연인·배우자와 3건, 친구와 2건, 여럿이 2건, 아이를 데리고 가족과 1건입니다.
- 들어가자마자 고양이들이 반겼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다른 글은 고양이를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냉면 세트(온정·매콤·눈물세트)
튀김옷이 바삭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3건)와 「양이 많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8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8건 중 5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8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18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8건 중 2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18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8건 중 1건
- 냉방 18건 중 1건
- 오픈 주방 18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8건 중 1건
- 반찬 리필 18건 중 1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18건 중 1건
- 맥주 판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8건 중 3건 |
|---|
주차할 곳이 없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3건도 같은 말이고, 근처 공영주차장을 권한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8건 중 3건
- 친구와 18건 중 2건
- 여럿이 18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1건
- 가족과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7건이 역에서 가는 길을 적었고, 「170여 m」 「도보 5분」 「5분 미만」이라 적었습니다. 한 글은 뚝섬역·서울숲역에서 10분쯤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루보틀이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 열린공인중개사 쪽으로 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8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
주택을 고친 건물의 1층입니다 — 2건이 적었습니다. 입구 앞에 우드 데크가 깔려 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적은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다고 1건이 적었습니다(「외부 화장실 참고해주세요」). 남녀 구분이나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3 |
| 2026-07 | 10 |
| 2026-08 | 3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시간대에 따라 갈립니다. 평일 점심에 10분쯤 기다려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는 글이 1건, 점심시간이 지나서(1건)·평일 저녁에(1건)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2건입니다. 가게 앞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원산지 표시는 1건이 봤다고 적었고, 1건은 찾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1건에 적혔고 서로 어긋나는 값은 없습니다 — 매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라스트오더 20:30입니다. 다만 그중 여럿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쉬는 날이 없다고 쓴 글은 1건뿐입니다.
- 값은 2026년 6~8월 글의 메뉴판·영수증에서 옮긴 것입니다. 값이 괜찮다고 한 글이 1건이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그 뒤로 값이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15-1397로 5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2026년 7월 글 다섯 건이 같은 키워드(「성수동점심맛집」 「성수돈까스맛집」 「뚝섬가볼만한곳」)를 되풀이하고, 「돈냉 조합」 권유와 가게 안내문 문구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그 가운데 1건뿐입니다. 이 글들의 칭찬은 가려 읽어야 합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뚝섬역 온정돈까스 방문 후기|언코드맨즈스튜디오 방문 후기 2026-10-05 · 혜온[Hyeon]세상 · 다음 색인
- 성수 온정돈까스 솔직 후기 | 신대방 전설의 매운맛·대왕돈까스 성수 상륙! (위치, 주차, 메뉴, 내돈내산) 2026-09-03 · 맛있는 시선과 신나는 프레임 · 다음 색인
- 서울 성수·뚝섬 맛집 추천|온정돈까스 먹어본 솔직 후기 2026-08-19 · ♡ 병수와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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