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오일장
oiljang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일장은 서울숲2길 골목 건물 2층에 있는 작은 와인바입니다. 들기름·된장·간장처럼 기름(oil)과 장(jang)을 쓴 한식 바탕의 요리를 한 접시 2만~4만 원대에 내고, 술을 꼭 함께 시켜야 합니다. 셰프 한 사람이 오픈 주방에서 요리하고, 자리는 바석과 4인 테이블 몇 개입니다. 대표 메뉴는 들기름 미나리 장아찌 국수로, 가 본 글 23건 가운데 20건이 시켰습니다. 저녁 중심으로 열고(옮겨 적은 시간으로는 주말 15시부터),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간 글이 많습니다. 값은 조금씩 올랐습니다 — 국수는 2024년 10월~2025년 6월 19,800원, 2026년 3월 21,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8건이고, 그중 23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20-8, 2층 (성수동1가)
- 가격대₩19,000 – ₩67,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4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4건이 일요일 15:00–01:00, 14건이 금요일 15:00–01:00, 14건이 토요일 15: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7:00–01:00 | 18건 중 3건 |
|---|---|---|
| 매일 | 17:00–01:00 | 18건 중 2건 |
| 월요일 | 17:00–01:00 | |
| 화요일 | 17:00–01:00 | |
| 수요일 | 17:00–01:00 | |
| 목요일 | 17:00–01:00 | |
| 금요일 | 15:00–01:00 | 18건 중 14건 |
| 토요일 | 15:00–01:00 | 18건 중 14건 |
| 일요일 | 15:00–01:00 | 18건 중 14건 |
| 라스트오더 | 23:30 | 15건 중 1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8건 중 1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술 없이 음식만 먹을 수는 없습니다. 5개 글이 주류 주문이 필수였다고 적었습니다. 술을 못 마시는 사람들은 논알콜 병이나 무알콜로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 2025년 8월 글은 차를 가져와서, 2026년 9월 글은 둘 다 술을 거의 안 마셔서였습니다.
- 주말에는 병으로 시켜야 합니다. 7개 글이 그날 병을 시켜야 했다고 적었습니다(「주말이라 보틀 와인은 필수였는데」, 「저희는 공휴일에 방문하여 bottle을 주문했습니다」). 옮겨 적은 규칙은 금·토·일과 공휴일은 병, 월~목은 한 사람당 한 잔 또는 테이블당 한 병, 5인 이상은 두 병입니다.
- 10개 글이 주방이 앞에 트여 있다고 적었습니다. 바 자리에 앉아 셰프가 요리하는 모습을 봤다는 글이 많고, 두 사람이 가면 바 자리를 주는 것 같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자리 수는 「바테이블 8석과 4인테이블 3석」(2025년 7월), 「4인용 테이블 3개, 바좌석 6개정도」(2024년 10월)로 적혔습니다.
- 매장은 작습니다. 11개 글이 넓지 않다고 적었고, 「테이블 3개? 4개?」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옆 테이블과의 간격은 갈립니다 — 2026년 5월 글은 「테이블 간 간격이 좁긴 하지만」, 2025년 5월 글은 「좌석 간 간격도 좁지 않아」라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10개 글이 셰프·사장님이 친절했다고 적었고,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가 구체적입니다. 추운 날 나갈 때 미리 데워 둔 핫팩을 쥐여 줬다는 글이 2024년 11월과 12월에 있고, 자리마다 담요를 놓아 뒀다는 글, 와인 취향과 값을 듣고 바로 골라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요리가 나오기 전에 색색의 젓가락 가운데 하나를 고르게 하는 것을 여러 글이 이 집만의 것으로 적었습니다.
- 7개 글이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에 만석이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2024년 12월 글은 예약한 8시에 갔는데 앞 타임 손님이 끝나지 않아, 사장님이 값을 내 주겠다는 근처 바에서 맥주를 마시며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적다는 쪽입니다. 4개 글이 양이 적었다고 적었습니다(「대식가인 나에겐 아쉬워여」, 「다 먹어도 배가 안찼어요」). 2인분 솥밥은 양이 많았다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4년 11~12월 글 4개가 크리스마스 장식을 적었습니다 — 입구의 리스, 트리, 루돌프 옷을 입힌 와인병, 메뉴판의 눈사람 스티커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들기름 미나리 장아찌 국수
직원이 친절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1건)와 「직원이 친절」(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23건 중 19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10건
- 오픈 주방 23건 중 10건
- 2층이 있다 23건 중 10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3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7건
- 테이블당 보틀 1병 필수 23건 중 7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3건 중 5건
- 시즌 장식 23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3건
- 통창·채광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2건 |
|---|
주차장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2개 글이 직접 주차할 곳이 없었다고 적었고, 나머지 글은 「주차 불가」와 근처 공영주차장(뚝섬유수지 도보 5분, 성동구민 종합체육센터 도보 8분)을 옮겨 적었습니다. 2025년 7월 글은 그 주차장들도 멀어 택시가 편하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9건
- 친구와 23건 중 2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3건 중 10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0 (읽은 글 23건) |
건물 2층입니다. 10개 글이 2층에 있다고 적었고, 여러 글이 계단 벽을 따라 늘어놓은 빈 와인병을 지나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골목 안이라 찾기 어려울 수 있다는 글도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글은 여럿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로만 나옵니다. 화장실에 가글·핸드워시·여성용품이 놓여 있었다는 글은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3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3 |
| 2024-11 | 5 |
| 2024-12 | 2 |
| 2025-01 | 2 |
| 2025-03 | 2 |
| 2025-04 | 1 |
| 2025-05 | 1 |
| 2025-06 | 2 |
| 2025-07 | 1 |
| 2025-08 | 1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싼지는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3(「와인 왤캐 비싼거죠」, 글라스 한 잔 약 3만 원),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은 글이 2, 「가성비 보통」처럼 결론 없이 적은 글이 4입니다. 요리 값도 올랐습니다 — 늑간살 갈비찜은 39,000원(2024년 10월) → 41,000원(2024년 12월) → 43,000원(2025년 6월), 된장 가자미구이는 29,800원 → 31,000원(2026년 3월)으로 적혔습니다. 값은 글이 쓰인 때의 것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은 대부분 예약하고 갔고, 예약 없이 워크인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예약 없이 갔을 때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셰프 혼자 요리합니다. 2024년 10월 한 글은 메뉴 나오는 데 시간이 조금 오래 걸렸다고 적었고, 같은 달 다른 글은 주문이 몰리면 걸릴 수 있지만 요리하는 걸 보다 보면 금방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노키즈존이라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로만 나옵니다.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정보뿐이고 서로 조금씩 다릅니다. 영업시간을 적은 가 본 글 18건 가운데 12건이 월~목 17:00~01:00, 금~일 15:00~01:00(라스트오더 23:30)입니다. 2025년 6·7월 두 글은 「매일 17:00~01:00」, 2024년 11월 한 글은 「매일 17:00 - 00:00」, 2026년 5월 한 글은 토·일만 15시로 적었습니다. 점심 영업은 없다고 적은 글이 있고,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63-9655로 적은 글이 가장 많고, 010-4001-9655와 02-2636-9200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대부분이고 예약금은 없다고 옮겨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협찬·초대를 밝힌 글이 넷입니다(협찬 하나, 와인 한 병 협찬 하나, 와이너리 행사 초대 하나, 식사 초대 하나). 2026년 와인 프로모션 기사, 2025년 5월 들기름 협업 행사 명단, 국립극장 미식시장 출점 명단은 가 본 글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맛집] 오일장 퓨전한식과 카타오모이 LP바 2026-09-22 · 김쀼의 신혼생활
- 성수동 와인바 추천, 서울숲 데이트 코스로 좋은 한식 다이닝맛집 .... 2026-05-31 · EASY_YOUNG
- 성수 분위기 좋은 와인바, 오일장 oiljang 2026-03-14 · Do what you love
- [뚝섬/성수] 서울숲 와인바 맛집 오일장 추천 (주차/소개팅/데이트/.... 2025-08-19 · 내 꿈은 파워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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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6건을 모두 열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