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오와리 뚝섬점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와리 뚝섬점은 뚝섬역 7번 출구 가까운 골목(왕십리로10길 17)의 일본식 이자카야입니다. 모둠 오뎅탕·스키야키 오뎅나베·한우 모츠나베 같은 냄비에 고추유린기·야끼소바 같은 안주를 곁들여 하이볼이나 생맥주와 먹습니다. 냄비는 모둠 오뎅탕 25,000원에서 한우 모츠나베 38,900원까지이고, 저녁 5시에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4일부터 9월 2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집에 가서 먹은 기록은 22건입니다. 네 건은 같은 골목의 다주막(3건)과 오와리 본점(1건) 이야기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17, 지1층 (성수동1가)
- 가격대₩5,500 – ₩38,900
- 역에서 오는 길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4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0건이 토요일 17:00–02:00, 9건이 평일 17:00–01:00, 7건이 일요일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7:00–01:00 | 14건 중 9건 |
|---|---|---|
| 매일 | 17:00–01:00 | 14건 중 2건 |
| 토요일 | 17:00–02:00 | 14건 중 10건 |
| 일요일 | 17:00–01:00 | 14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00:30 | 8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01:30 | 8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00:30 | 8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열세 글이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 남짓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7번 출구로 나와 왼쪽 골목, 「성수대파」 옆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길을 적었습니다.
- 주문은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합니다. 여덟 글이 테이블의 NFC 태그에 휴대폰을 대거나 QR 코드를 찍어 메뉴판을 열고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결제는 카운터에서 한다고 적었습니다.
- 기린 생맥주 3잔을 시키면 1잔을 더 주는 행사를 2026년 6월부터 8월까지의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직원이 계속 시키면 알아서 3+1 값으로 계산해 주겠다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 네이버 리뷰를 쓰면 설탕토마토 한 접시를 준다는 행사를 다섯 글이 적었고, 그중 둘은 실제로 받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스키야키 오뎅나베를 받고 「우리 다 먹을 수 있겠지?」 했다는 글, 고추유린기도 「양이 엄청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고추유린기
튀김옷이 바삭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7건)와 「양이 많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4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1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8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5건
- 할인 21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21건 중 4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1건 중 2건
- 냉방 21건 중 2건
- 반찬 리필 21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1건 중 1건
- 짐 보관 21건 중 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1건 중 3건
- 여럿이 21건 중 2건
- 친구와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열세 글이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 남짓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7번 출구로 나와 왼쪽 골목, 「성수대파」 옆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길을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1건 중 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6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1건) |
글들이 옮겨 적은 주소는 「1층」이지만 매장은 아래에 있습니다. 가 본 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입구 안쪽 계단을 따라 아래층으로」, 「반층 정도 밑으로 내려가면」, 「지하에 있었다」, 「지하라서 와이파이 및 데이터가 잘 안 터지는」. 등록 주소도 지1층입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매장이 지하이고 계단으로 내려간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여섯 글이 적었고, 「입구 바로 옆」이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남녀 공용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6 |
| 2026-06 | 4 |
| 2026-07 | 3 |
| 2026-08 | 4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크기는 갈립니다. 넓다·자리 간격이 여유 있다는 글이 넷, 좁다·아담하다는 글이 셋입니다. 여럿이 간 글은 내부가 넓지 않아 자리가 빨리 찬다고 적었습니다.
- 소리도 갈립니다. 조용히 대화하기 좋았다는 글이 둘, 노래 소리와 사람들 대화 소리가 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일본 노래를 틀어 둔다고 적은 글이 여럿 있습니다.
- 기다림은 잘 모릅니다. 늦은 시간에 가서 바로 앉았다는 글이 하나, 만석이라 다른 집에 갔다가 다시 왔다는 글과 주말에는 일찍 가지 않으면 기다릴 가능성이 높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데이트로 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여럿이 함께 간 글, 회식으로 간 글, 친구와 간 글도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가게 정보입니다. 열 글이 토요일 17:00~02:00을 적었고 일~금은 17:00~01:00이 대부분입니다. 두 글은 「매일」 17:00~01:00, 한 글은 「매일 17:00~02:00」이라 적었습니다. 2026년 4월 24일 글 하나만 일요일을 16:00~00:00이라 적었는데 5월부터의 글은 일요일도 17시라 적었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글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혔습니다. 스키야키 오뎅나베는 28,900원(두 글)과 38,000원(한 글), 고추유린기는 24,000원·24,900원·25,000원, 모둠 오뎅탕은 25,900원(4월)과 25,000원(5월·7월)입니다. 값이 바뀐 것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둘이서 한우 모츠나베·타마고 타코야끼에 피치하이볼 두 잔을 시키면 69,800원입니다.
- 전화번호는 여덟 글이 0507-1330-1951로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뿐이고,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같은 틀로 보이는 글이 있습니다. 2026년 7월 25일·8월 14일·8월 26일의 다섯 글이 똑같이 스키야키 오뎅나베·고추유린기·야끼소바를 시켰고, 9월 23일·26일의 세 글은 똑같이 한우 모츠나베·타마고 타코야끼·피치하이볼을 시켰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5월 21일 글 하나(리뷰노트)뿐입니다. 맛 칭찬은 그만큼 덜어 읽어야 합니다.
- 같은 이름의 오와리 본점(연무장길 13)은 다른 가게입니다. 2026년 6월 30일 글은 본점이 6월 13일 이후 확장이전으로 영업을 종료했다고 적었습니다 — 이 집(뚝섬점) 이야기가 아닙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이자카야 오와리 뚝섬점 일본 감성 데이트 모츠나베 맛집 2026-09-26 · 얼렁뚱땅 동그랗게 살기
- 성수 이자카야 오와리 뚝섬점 모츠나베, 타마고 타코야끼 하이볼까.... 2026-09-26 · 경기도길들이기
- 성수 이자카야 오와리 뚝섬점, 한우모츠나베와 에그마요 듬뿍 타코.... 2026-09-23 · 대식가님의 돼지런한 블로그
- 성수 이자카야 오와리 뚝섬점 스끼야끼오뎅나베+고추유린기+오와리.... 2026-08-26 · 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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