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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노미야끼·철판
오코노미야끼·철판오코노미야끼·철판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일식

오시 블랙 성수

OSHI BLACK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4길 벽돌 건물 지하 1층의 오코노미야끼·야끼소바 철판집입니다. 철판을 둘러싼 다찌석과 그 뒤의 테이블석이 있고, 클래식 오시노미야끼 18,000원, 야끼소바 삼겹살말이 14,000원, 둘이 나눠 먹는 2인 셀렉션이 37,000~38,000원입니다. 기린 생맥주와 하이볼을 곁들이는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5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다른 가게 글 4건을 빼고 26건 가운데 22건이 가 본 글입니다. 나머지 넷은 소개글이거나 목록의 한 칸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22-18, 지하1층 (성수동1가)
  • 가격대₩4,000 – ₩3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9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7건이 11:00–22:00, 5건이 금요일 11:00–24:00, 5건이 토요일 11: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2:3013건 중 2건
요일 안 적음11:00–22:0013건 중 7건
금요일11:00–24:00
토요일11:00–24:00
라스트오더20:505건 중 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3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매일11:00–22:00 13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철판 앞 다찌에 앉아 셰프가 굽는 것을 지켜봤다고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다 된 오코노미야끼를 자리 앞 철판에 올려 두어 마지막까지 따뜻하다는 말이 여러 번 나옵니다. 다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 다찌 뒤에 테이블석이 있다고 일곱 글이 적었고, 아이와 간 글은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2.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다만 대개 평일 늦은 저녁, 오후 3시 반, 추석 연휴처럼 붐비지 않는 때였고, 6월에 간 글과 목요일 6시에 간 글은 「딱 한자리」 남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캐치테이블 대기 기계가 있고, 기다리는 동안 앉을 벤치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직원이 친절했다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말하지 않았는데도 오코노미야끼에 곰돌이 초를 꽂아 주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특별한 날이라고 따로 말씀드린 것도 아닌데」), 다 먹을 때쯤 하트 상자에 박하사탕을 준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4. 리뷰 이벤트로 무언가를 받았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 흑임자 토마토, 새우 토핑, 키리모찌 같은 것입니다. 오코노미야끼에 새우·키리모찌·모짜렐라·마카로니 가운데 하나를 무료로 더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개 더 보기
  1. 양이 넉넉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배터지는줄 알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야끼소바 삼겹살말이가 「생각했던 것보다 크기도 꽤 컸고」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14/21가장 많이 시킨 것
야끼소바 삼겹살말이
9/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웨이팅이 없다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9건)와 「직원이 친절」(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웨이팅이 없다21건 중 9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8건
양이 많다21건 중 5건
비싸지 않다21건 중 2건
조용하다21건 중 2건
깨끗하다21건 중 2건
재방문했다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1건 중 3건
간이 세다21건 중 2건
느끼하다21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21건 중 14건
  • 오픈 주방 21건 중 12건
  • 맥주 판매 21건 중 8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1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7건
  • 원산지 게시 21건 중 2건
  • 쿠폰 21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1건
  • 짐 보관 21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야끼소바 삼겹살말이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1건 중 5건
  • 가족과 21건 중 3건
  • 친구와 21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1건
  • 차로 감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오시 블랙 성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1건 중 14건

지하 1층으로 내려간다고 열네 글이 적었습니다. 내려가는 계단 벽에 손님들이 질문지에 답해 붙인 메모가 빼곡하다는 말이 거듭 나오고, 자리마다 놓인 메모지를 적어 「내려왔던 계단에 걸어두는」 것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계단을 내려간다고 다섯 글이 적었고, 엘리베이터나 경사로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자리가 협소해 어린아이와 가기에는 불편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 문에 메모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화장실 키」라고 적은 글이 하나일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5
2026-106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은 갈립니다. 짜다고 적은 글이 둘(「짜고 기름져서 그런지 하루종일 갈증」), 간이 세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느끼하다는 말도 한 글은 그렇다, 한 글은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하나로, 뚝섬역에서 내려 서울숲 가는 길에 들렀다고 적었습니다.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384m 같은 거리는 여러 글에 있지만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누구와 갔나는 데이트가 다섯 글, 가족이 세 글(아이들, 동생, 엄마), 친구가 두 글입니다. 혼자 갔다고 분명히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혼밥에 좋겠다는 말은 있지만 짐작입니다.
  • 영업시간은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확실하지 않습니다. 9월 26일까지의 글은 「월~목·일 11:00-22:00」 「금, 토 11:00 - 24:00」으로, 10월 2~3일의 글 셋은 「매일 11:00 - 22:30」으로 적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값이고, 11시 30분에 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월요일에 쉰다고 옮긴 글이 하나, 「연중무휴」로 옮긴 글이 하나입니다. 라스트오더도 20:50, 21:00, 21:40으로 갈립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는 데는 여러 글이 같았습니다.
  • 값은 대체로 맞지만 두 군데가 갈립니다. 2인 셀렉션은 37,000원(10월 3일 글)과 38,000원(9월 26일 글), 모찌 돈페이는 9,000원 둘과 「만 원」 하나입니다. 둘이 한 끼에 쓴 돈을 합쳐 적은 글은 없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477-3510은 여덟 글에 같게 적혔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로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이고, 평일 낮에 「예약 어렵지 않았고」라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전화로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소개글 셋(9월 21일, 22일, 10월 1일)은 「찾아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처럼 가게 쪽 말투로 같은 순서의 메뉴 소개와 「추석 연휴 정상 영업」을 적었습니다. 겪은 것이 없어 하나도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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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9건 중 본문 81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