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오봉집 성수점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봉집 성수점은 뚝섬역 3·4번 출구 사이 골목(상원4길 11, 1층)에 있는 낙지볶음·보쌈 체인의 성수 지점입니다. 직화낙지볶음·가브리살 보쌈·쟁반막국수를 한 상에 내는 낙지오봉집스페셜을 먹는 집으로, 이 세트를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열한 건이고 값은 59,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 건입니다(한 글은 56,000원). 남은 양념에 볶음밥(3,000원)을 더 시킨 글이 여섯 건입니다. 반찬은 쟁반(오봉)에 담겨 나오고 모자란 것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가게에 가서 먹은 글은 16건(2026년 4월 12일~9월 17일)입니다. 나머지 14건은 강남·송도·싱가포르 같은 다른 오봉집 지점이거나 이 가게와 상관없는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4길 11, 해솜빌딩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3,000 – ₩65,000
- 역에서 오는 길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9 m² (약 4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0건이 평일 11:00–22:00, 10건이 주말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2:00 | |
|---|---|---|
| 주말 | 12:00–22:00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10건 중 10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6:00–17:00 | 10건 중 10건 |
| 라스트오더 | 21:30 | 6건 중 6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1건 중 10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셀프바에서 반찬·국을 더 가져왔다고 적은 글이 아홉 건이고, 한 글은 「미친 소시지 반찬이 무료라니. 양심상 한 번 리필했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에는 밥과 미역국도 무제한이라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저녁에 간 한 글은 「저녁시간에는 밥은 별도 주문」이었다고 적었고 공기밥 1,000원을 따로 낸 글이 두 건입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열두 건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은 것이 특징」, 「4인용 테이블 위주로 아주 넉넉하게」처럼 테이블 사이가 여유롭다는 말이 거듭 나왔고, 그래서 회식·모임 자리로 꼽은 글이 많습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한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입니다. 한 글은 메뉴판에 적힌 「지옥맛」이 키오스크에는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보쌈은 삼겹살이 아닌 가브리살입니다. 잡내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여덟 건이고, 지방이 많아 「좀 느끼할 수 있는데」라고 적은 글과 볶음밥이 느끼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3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 — 세 사람이 스페셜 하나로 배가 불렀다는 글, 보쌈 소짜인데도 양이 많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투움바 칼낙지의 낙지와 보쌈 양이 가격에 비해 아쉬웠다고 반대로 적었습니다.
- 열세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 4번 출구에서 「도보 2분」부터 「5분 정도」까지입니다. 성수역에서 오면 「걸어서 10분 정도 걸리는 애매한 거리」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다섯 글이 금·토·일에는 소주·맥주가 3,000원이라고 적었고, 키오스크에서 소주 100원 이벤트를 봤다는 글도 있습니다. 2026년 8월 말에 간 한 글은 「덕분에 소주 넘나리 잘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면 뽑기를 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낙지오봉집스페셜
매장이 넓다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잡내가 없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13건
- 반찬 리필 16건 중 9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6건
- 할인 16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16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6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6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6건 중 1건
- 유아의자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6건 중 5건 |
|---|
주차할 수 있다고 제 말로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 「기계식 주차 가능하고, 큰 차량은 바깥에 한 대 가능」. 다른 여러 글은 「주차 상황에 따라 불가할 수도」라는 안내문을 옮겨 적었을 뿐이고, 차를 대 봤다고 분명히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3건
- 가족과 1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열세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 4번 출구에서 「도보 2분」부터 「5분 정도」까지입니다. 성수역에서 오면 「걸어서 10분 정도 걸리는 애매한 거리」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6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16건 중 1건 |
층은 주소의 「1층」뿐이고, 들어가며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지하나 2층 자리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의 턱, 경사로,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아용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매장 내부에 남녀 구분 화장실」이 있어 편했다고 합니다. 다른 글은 화장실을 다루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5 |
| 2026-08 | 2 |
| 2026-09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웨이팅이니 뭐니 번거로운 거 하지 않아도 돼서 좋았다」고 적었고, 점심에는 직장인으로 붐빈다는 말은 여럿이지만 몇 분을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제목에 「웨이팅」을 단 글이 하나 있지만 본문에는 기다린 이야기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에 적혔지만 모두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평일 11:00-22:00, 주말 12:00-22:00, 브레이크타임 평일 15:00-17:00·주말 16:00-17:00, 라스트오더 21:30 으로 거의 같고, 한 글만 「매일 11:00」이라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4월과 9월 메뉴판을 옮긴 글로 맞춰 볼 수 있습니다. 낙지오봉집스페셜은 59,000원이라는 글이 여섯 건, 56,000원이라는 글이 한 건입니다. 바지락칼국수는 4월 글이 11,000원, 9월 글이 10,000원으로 한 글씩 달라서 값이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 0507-1377-2615 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6인 이상이면 조개탕을 준다는 이벤트를 옮긴 글은 있지만, 직접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투움바 칼낙지는 2026년 4월 글이 「신메뉴」라고 적은 메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이 4월부터라 그 전 메뉴판은 보지 못했습니다.
- 글이 두 번 몰렸습니다. 2026년 8월 25일부터 9월 5일 사이에 아홉 건이, 4월 12일부터 20일 사이에 네 건이 올라왔습니다. 소주 할인·뽑기 이벤트 문구가 되풀이되고, 두 글은 가게의 네이버 소개문을 그대로 붙였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내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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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7건 중 본문 105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