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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카페

오므오트

OMOT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므오트는 서울숲2길 12 지하 1층에 있는 한국 차 티하우스입니다. 차와 다식을 다섯 잔 안팎으로 잇는 75분짜리 「티 세레모니」를 하며, 한 회차에 최대 12명이 바 하나에 둘러앉습니다. 값은 2026년 1~3월에 간 글이 1인 35,000원, 6월 이후 글이 48,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코스 주제는 넉 달쯤마다 바뀌어 「십장생」(2025년 11월~2026년 2월), 「태극기」(4~7월), 「오방색」(9월부터)이 글에 나옵니다. 2026년 1~2월에는 맥캘란 위스키와 엮은 59,000원짜리 테이스팅이 따로 열렸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겪은 것을 적은 글은 19건입니다. 나머지 11건은 여러 집을 모은 목록이나 매체 소개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12, 지1층 (성수동1가)
  • 가격대₩35,000 – ₩59,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7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12: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2:00–20:304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7:30–18:302건 중 2건
쉬는 날월요일·화요일6건 중 5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는 바 하나뿐입니다. 세 글이 「빙 둘러앉는 바 자리」, 「디귿자 형태의 다찌」, 「약 12명이 앉을 수 있는 바 형태」라고 적었습니다. 정원은 열두 자리지만 실제로 함께 앉은 사람이 3명, 두 팀이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열두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예약금은 1~3월 글에서 2만 원, 6월·9월 글에서 3만 원이었고, 한 글은 「예약일 3일 전 100%, 2일 전 50%, 1일 전 및 당일 환불 불가」라는 규정을 옮겨 적었습니다. 코스는 정해진 시각에 시작해서 「시간보다 늦으면 이전 코스가 제공되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네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둘은 그것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는 조금 애매했고」, 「대화를 자제 해야 될 거같은 분위기」.
  4.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친구와 8건, 연인·배우자와 4건, 혼자 2건입니다. 혼자 간 두 글은 모두 혼자여도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 「각자 자신의 페이스로 경험하는 구조」.
3개 더 보기
  1. 세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서 10분에서 12분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한낮에 걸어올 거면 양산을 챙기라고 했습니다.
  2. 두 글이 같은 회차에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하나는 「거의 절반 정도가 외국인」, 하나는 일본인 가족이었습니다. 영어 설명 스크립트를 준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3. 두 글이 시즌이 바뀔 때마다 다시 간다고 적었습니다(「새로운 시즌 마다 방문」).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5/18가장 많이 시킨 것
티 세레모니(티 코스)
4/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0/18협찬이라고 밝힌 글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4건)와 「비싸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18건 중 4건
재방문했다18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8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8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12건
  • 지하에 있다 18건 중 8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18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8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8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8건 중 1건
  • 짐 보관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티 세레모니(티 코스)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8건 중 1건

주차: 가 본 글 하나가 「따로 주차장은 없고」 근처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두 글의 정보 칸에도 주차 불가·공용주차장 이용이라고 적혀 있지만, 이것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8건
  • 데이트 18건 중 4건
  • 혼자 1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오므오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8건 중 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8건 중 2건

가 본 글 여덟이 지하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계단 내려가자마자 바로 보이더라고요」라는 글과 「지하에 있어서 살짝 길을 헤맸답니다」라는 글이 있고, 「찾기 어렵지 않게 입간판이 딱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턱·휠체어: 두 글이 계단으로 내려간다고 적었고, 엘리베이터·경사로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가게 내부에 있고 깔끔했다」). 남녀가 나뉘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8-03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2030405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6-011
2026-021
2026-035
2026-042
2026-051
2026-061
2026-074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값: 2026년 1~3월에 간 세 글은 1인 35,000원, 6월 이후 글은 48,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맥캘란 협업 테이스팅은 59,000원이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 값을 말했지만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셋, 값어치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맥캘란 회차)입니다.
  • 영업시간: 12:00~20:30, 월·화 휴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그러나 1월 글 하나는 화요일만 쉰다고 했고, 7월 글 하나는 수·목은 19:0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10월 목록 글은 「주중 12:00~20:30 / 주말 12:00~21:30 / 화요일 휴무」를 옮겨 적었습니다. 수·목은 예약 없이 들르고 금~일은 예약제 코스라고 여러 글이 적었으며, 2026년 8월에는 코스 없이 차만 냈다고 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기다림: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두 예약한 회차로 들어갔기 때문으로 보이며,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은 「시작 1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 글에 전화번호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예약은 인스타그램 DM·카카오 채널·네이버 톡톡으로 하고, 당일 예약만 전화로 받는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자리에서 에스파 카리나·지젤의 사인이 든 종이가방을 보여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에스파 자컨에 나온 곳」이라는 다른 글의 말은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30건 가운데 11건은 여러 집을 묶은 목록·매체 소개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그중 한 글은 이곳을 「서울 계동」이라고, 한 글은 값을 「30,000원 ~ 45,000원 선」이라고 적었는데 가 본 글들과 맞지 않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2026-09-30 · 잰로그
  2. 성수 오므오트 티 세레모니 후기|9월 새 프로그램 이색체험 내돈내.... 2026-09-08 · 예쁜소망, 당신과 나누는 행복한 이야기
  3. 오므오트 티하우스 후기, 한국적인 티 세레모니를 경험하고 싶다면 .... 2026-09-07 · 오늘의 정보 한입
  4. 성수 오므오트 티세레모니 후기 | 혼자 가도 좋은 75분 티코스 2026-07-18 · archive
  5. 성수동 찻집 뚝섬역 티코스 이색카페 오므오트 내돈내산 2026-07-14 · 언제나 행복한 나의 먹는 이야기♥
  6. 성수 OMOT 오므오트 티세레모니 솔직 상세 후기 2026-07-11 · 05년생 디디우의 갓생 살기 위한 블로그
  7. 오므오트_티세레머니 태극기 (feat. 뇨끼룸,성수 쇼룸, 팝마트) 2026-07-09 · Be Lovable :)
  8. [서울숲 찻집] OMOT 오므오트 / 한국의 차를 알리는 티 코스 2026-06-11 · 혜로운 나날들 · 다음 색인
  9. 임산부 할인 식당 추천 | 서울숲 서울로인 방문 후기 (+오므오트) 2026-05-16 · dufan836님의 블로그
  10. 대전 촌놈의 서울나들이 차 오마카세 오므오트 2026-04-28 · 주짓수 라이프
  11. [서울숲] 분위기 좋았던 티마카세 오므오트 (with 맥캘란) 2026-04-09 · 역삼에서 혼자 잘 살아남기 · 다음 색인
  12. 서울 티코스 오므오트 후기, 뚝섬 놀거리 추천 2026-03-22 · 시도해요
  13. 성수에서 열린 맥캘란팝업 2026-03-20 · 블로그하지
  14. 티룸 서울 성수 한국 전통 차 티코스 오므오트 OMOT 외국인친구 데려.... 2026-03-18 · 사계절 모두 여름
  15. 2월 3주 차 일상 2026-03-16 · 블링케이의 N e v e r l a n d
  16. 서울숲 놀거리 데이트, 오므오트 OMOT X 맥캘란 티테이스팅 코스 후기 2026-03-15 · Curation about ___
  17. 뚝섬 성수 오므오트 맥켈란 하모니 컬렉션 징 티 테이스팅 2026-02-03 · 함박경하의 일상 · 다음 색인
  18. 서울성수놀거리 서울숲 이색데이트 티코스 오므오트 내돈내산 추천 2026-01-25 · 딴딴한 땅콩

후보 339건 중 본문 93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