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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일식

오레노카츠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레노카츠는 성수일로 47, 뚝섬역과 서울숲 사이에 있는 돈카츠집입니다. 수제 생돈카츠가 11,500원, 체다크림치즈카츠가 14,000원이고, 돈카츠에 냉소바·비빔소바·냉우동 가운데 하나와 감자 고로케·새우튀김을 붙인 정식이 18,000원(한 글)입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키오스크·디지털 메뉴판으로 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30일부터 9월 28일까지 올라온 27건이고, 그 가운데 직접 가서 먹고 쓴 글이 17건입니다. 3건은 다른 가게(한 건은 잠실새내점) 글이라 치웠고, 7건은 목록·소개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47, 1층 102호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8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2:003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4:50–17:003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웨이팅은 갈립니다 — 있었다는 글 4건, 없었다는 글 3건입니다. 있었다 쪽: 「맨날 웨이팅있어서 못오다가」 11시 40~50분쯤 일찍 와서 들어갔다는 글, 주말 낮에 기다렸지만 빨리 들어갔다는 글, 12시 조금 넘어 바로 앉았는데 주문하자마자 꽉 차서 웨이팅이 생겼다는 글, 「웨이팅 있는 돈가츠」라고 적은 글입니다. 없었다 쪽은 월요일 늦은 점심, 평일 저녁 7시, 그리고 예전엔 줄을 섰는데 「이제는 줄이 하나도 없더라구여」라는 글입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카레돈카츠를 먹은 글은 「밥이...... 너무 많아서」 돈카츠 한 조각을 남겼고, 정식에 미니 소바와 감자 고로케·새우튀김까지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3.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3건, 육즙이 있다·촉촉하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한 글은 「뭔가 느끼하고 고기도 살짝 퍽퍽쓰」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4. 다시 간 글이 5건입니다 — 「언니랑 성수 오면 오는」 집이라 적은 글, 8년 전에 왔다가 다시 왔다는 글, 성수에서 재방문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면 한 글은 「생각보다 평범했어」라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1. 아이와 간 글이 2건입니다. 6살·9살 아이와 간 글은 포크·수저 말고 가위를 주었고 1인 1메뉴면 밥·국·샐러드를 리필해 줘서 아이가 밥을 두 번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큰아이가 냉우동을 골라 혼자 한 그릇을 비웠다고 적었습니다.
  2. 한 글은 네이버 지도에서 알림받기를 하면 가라아게 2피스 쿠폰이 나오고 테이블당이 아니라 사람마다 쓸 수 있어 둘이서 4피스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료를 준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3. 매장 넓이는 갈립니다 — 「꽤 넓고 테이블도 많아서」라고 적은 글이 1건,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좌석 사이가 좁아 백팩을 구석에 두고 조심히 먹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테이블 간격이 넓어 편했지만 2인·4인 테이블이라 5인 이상은 불편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4. 가 본 글 가운데 한 건이 뚝섬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이라며 위치가 좋다고 적었습니다(같은 글 안에서 5분이라고도 적었습니다). 목록 글들의 같은 말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6/17가장 많이 시킨 것
돈카츠 정식
6/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6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17건 중 6건
재방문했다17건 중 5건
양이 많다17건 중 4건
육즙이 있다17건 중 3건
고기가 두툼17건 중 3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2건
깨끗하다17건 중 2건
맵다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7건 중 2건
느끼하다17건 중 2건
화장실이 좁다17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7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7건 중 2건
  • 반찬 리필 17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7건 중 1건
  • 쿠폰 17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돈카츠 정식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7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2건
  • 데이트 17건 중 2건
  • 차로 감 17건 중 1건
  • 친구와 17건 중 1건
  • 혼자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오레노카츠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가 본 글 가운데 한 건이 뚝섬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이라며 위치가 좋다고 적었습니다(같은 글 안에서 5분이라고도 적었습니다). 목록 글들의 같은 말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7건)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 102호」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1건뿐입니다 — 「화장실은 외부에 따로 있습니다」, 공용이고 좁지만 깔끔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8-24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63
2026-075
2026-086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3건이 모두 11:30~22:00으로 적었고, 브레이크타임은 14:50~17:00이 두 건, 15:00~17:00이 한 건입니다. 두 건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꼴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메뉴마다 한두 글이 적었을 뿐입니다. 모짜렐라치즈카츠는 6월 글이 14,500원, 7월 글이 14,000원으로 달랐습니다. 둘이 먹은 한 끼 값을 합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고,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 같은 틀의 글을 세지 않았습니다. 글자까지 같은 「성수동 맛집 TOP 10」 2건, 같은 열 집을 같은 차례로 늘어놓은 뚝섬역 맛집 목록 3건, 가게 소개문과 네이버 리뷰 수를 긁어 붙인 홍보 글 1건입니다. 「최상급 한돈」「국내산 냉장 돈육·저온숙성」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오늘은 혼자 성수에 가다 2026-09-19 · 인생은 하루다 님의 블로그
  2. [서울 맛집]아이랑 성수 맛집 오레노카츠 성수 본점 2026-09-12 · 우리집 보통날
  3. weather is hot but i'm hot tooooooooo ! 2026-09-05 · 記録 · 다음 색인
  4. 2026년 7월 2주차 2026-08-31 · JUST DO IT, JUST DO EAT · 다음 색인
  5. [내돈내산]뚝섬역맛집 추천: 오레노카츠_체다치즈돈까스 2026-08-24 · 모미지일상
  6. 7월 3주차 새로운 핸드폰과 야르한 일기 야를르 야르레이리 2026-08-12 · 마즐이의 갈까말까
  7. 성수 - 뚝섬 | 실내데이트 9시간 코스 추천 2026-08-11 · 물고기
  8. 스압🫨 2026-08-05 · - · 다음 색인
  9. 여전히 좋아하는 게 변하지 않았는지 2026-08-03 · 一月
  10. 성수동 자유부인데이 오레노카츠, SATUR, 토이스토리팝업, 29키즈 성.... 2026-07-24 · 간콩이의 천방지축 일상
  11. 뚝섬역 맛집 [오레노카츠] 성수 | 소바가 맛있는 집! 2026-07-24 · 유자매의 해피데이! · 다음 색인
  12. 2026년 3월 2주차 2026-07-10 · JUST DO IT, JUST DO EAT
  13. 성수동 돈카츠 맛집 | 헤매다 만난 오레노카츠 성수본점, 생돈카츠.... 2026-07-07 · Bonnie, 그리고 휘바홈
  14. 내돈내산 오레노카츠 성수점 평일 저녁 방문 후기, 무료로 가라아게.... 2026-07-06 · 행복은 지금 이 순간, 바로 여기에
  15. 성수 돈카츠 맛집 오레노카츠 주말 웨이팅, 주차, 메뉴 추천 2026-06-15 · 도담도담, 러브하우스 : )
  16. 가보니ㅣ주말 성수동 가볼만한곳: 서울숲 정원박람회부터 성수동 .... 2026-06-13 · space gangnam = 02_511_7959
  17. 서울숲 근처 일식 맛집 오레노카츠 성수본점 주말 방문 후기 2026-06-11 · 정원의 여행노트

후보 352건 중 본문 109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