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오뜨로 성수
OTRO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뜨로 성수는 서울숲역 가까이, 서울숲 M타워 1층에 있는 양식집입니다. 파스타·리소토·샐러드·스테이크를 내고, 파스타는 18,000~19,000원, 부채살 스테이크는 35,000원입니다(2026년 1월 글에는 33,000원). 두 사람이 먹는 커플 세트를 69,000·79,000·89,000원으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자리의 QR로 주문했다고 두 글이 적었고, 식전빵은 값 없이 먼저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19건입니다. 남의 가게 글 2건은 치웠고, 목록·소개·전해 들은 글 9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길 31, 서울숲 M타워 1층 101호 (성수동1가)
- 가격대₩7,000 – ₩89,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1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6건이 월~토 11:30–21:30, 5건이 일요일 11:30–21:00, 4건이 매일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30–21:30 | 11건 중 6건 |
|---|---|---|
| 매일 | 11:30–21:30 | 11건 중 4건 |
| 일요일 | 11:30–21:00 | 11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0:30 | 9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월~토 20:30 | 9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줄은 거의 없습니다. 대기 없이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 평일 점심, 비 오는 평일 늦은 점심에 「손님은 아무도 안계시드라구요」, 늦은 점심에 「손님이 저희 둘뿐」. 기다림이 생겼다고 적은 글은 한 건으로, 2025년 9월 토요일 피크에 들어가고 「30분 뒤 부터는 웨이팅이 슬슬 생기긴」 했지만 「그리 길진 않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7건이고, 입구에 캐치테이블 웨이팅 기기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지하철로 갈 만합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서울숲역과 5분 거리」, 「서울숲역 1번출구에서 엄청 가까워요」, 성수역 6번 출구에서 「꽤 금방 나옵니다」, 세 역 모두 「그리멀지 않아서 접근성이 좋았어요」.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너무 조용한 분위기긴했어요」, 「시끌시끌한 느낌보다는 대화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 창가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4건으로, 통창 너머로 비를 구경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타 식당들은 무조건 2만원대부터 시작했는데 여기는 파스타가 1만원 후반대부터」라는 글이 있습니다. 한 끼 값으로는 두 사람이 파스타·감바스·음료 둘로 53,000원, 스테이크·파스타·샐러드로 71,000원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스테이크는 갈립니다. 육즙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편 한 글은 「고기를 들어올리니 물이 뚝뚝뚝」 떨어지고 금방 식었다고, 한 글은 꽃등심에 「힘줄처럼 질긴 부분」이 있었다고, 또 한 글은 접시가 열을 오래 잡아 주지 못해 금방 식었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손님이 자기들뿐인데 「바로 뒤테이블에 직원들이 앉아서 멀 드시더라구요」, 그래서 피클을 달라고 하기도 눈치가 보였다고 했습니다.
- 크기는 갈립니다. 작다고 적은 글이 3건(「테이블 7개 정도로 작지만 깔끔했어요」, 「아늑한 분위기의 작은 레스토랑」), 넓다고 적은 글이 1건(「내부가 넓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왔습니다.
-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7건, 가족과 3건, 연인과 2건입니다. 기념일·데이트 장소로 적은 글이 많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이탈리안 봉골레 파스타
비싸지 않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7건)와 「깨끗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7건
- 와인 판매 19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9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4건
- 통창·채광 19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19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19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2건
- 주차 규모 19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2건
- 맥주 판매 19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9건 중 1건
- 오픈 주방 19건 중 1건
- 시즌 장식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5건 |
|---|
건물 지하 유료 주차장에 댈 수 있습니다. 차를 대고 갔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두 글은 자리가 넉넉했다고 적었습니다(「주차공간도 넓어요」, 「평일기준 지하주차장에 자리가 많아서」). 주차권은 매장에서 삽니다. 한 글은 식사 뒤 「4시간 30분 주차권을 5,000원에 구매」해 성수를 구경했습니다. 첫 요금은 90분 2,000원으로 옮겨 적은 글이 3건, 60분 2,000원으로 적은 글이 1건으로 갈립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9건 중 7건
- 차로 감 19건 중 4건
- 가족과 19건 중 3건
- 데이트 19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갈 만합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서울숲역과 5분 거리」, 「서울숲역 1번출구에서 엄청 가까워요」, 성수역 6번 출구에서 「꽤 금방 나옵니다」, 세 역 모두 「그리멀지 않아서 접근성이 좋았어요」.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9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19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9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9건 중 1건 |
지하가 아니라 1층입니다. 네 글이 1층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1층 단층 매장」이라고 적었습니다. 입구는 건물 안이 아니라 바깥쪽에 있습니다 — 「매장으로 들어가려면 건물 밖으로 나오면, 1층 우측에 매장입구가 있어요」.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휠체어 이용 가능」을 옮겨 적었을 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겪어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없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매장 안쪽 뒷문으로 나가면 연결되는 서울숲 M타워 내부」, 「가게 내부가 아닌 건물 내부」, 「매장 외부」. 그중 한 글은 남녀가 나뉘어 있고 깔끔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5-09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5-12 | 1 |
| 2026-01 | 3 |
| 2026-02 | 1 |
| 2026-03 | 5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3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오른 것으로 보입니다. 부채살 스테이크는 2026년 1월 글이 33,000원, 2026년 7월부터의 글은 35,000원이고, 꽃등심은 2025년 12월에 간 글이 43,000원, 2026년 9월 글이 45,000원입니다. 다만 2026년 8월 글 하나는 부채살을 33,000원으로 적었는데 언제 갔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값이 갈립니다. 11:30에 열고 라스트오더는 20:30으로 대부분 같습니다. 일요일은 21:00에 닫는다는 글이 6건, 매일 21:30까지라는 글이 4건이고, 한 글은 일요일 라스트오더를 20:00으로 적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모두 정보 블록을 옮긴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전화번호는 가서 먹은 글 4건이 0507-1483-1019로, 1건이 02-6950-0999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많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있습니다. 두 글은 리뷰 수 통계와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 309m」를 같은 틀로 찍은 소개글이고, 두 글은 가게 이름 대신 「성수 맛집」으로만 부르는 같은 투의 글입니다. 「호텔 출신 셰프」라는 말은 들은 말로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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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7건 중 본문 89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