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양식
연남토마 성수점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연남토마 성수점은 서울숲4길 골목, 주택을 고친 건물에 있는 퓨전 식당입니다. 돈카츠·덮밥·일본식 카레와 파스타·리조또를 함께 팔고, 적힌 한 그릇 값은 12,000원(가츠덮밥)부터 18,000원(차돌중화크림파스타·부채살크림파스타)까지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17,000원짜리 명란바질오일파스타로, 여덟 글이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9건이 이 집에서 먹은 글입니다. 6건은 대전·동탄·북촌·김포공항 지점 글이거나 어느 지점인지 가릴 수 없어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16-20, 1,2층 (성수동1가)
- 가격대₩6,0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1 m² (약 4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6건이 11:30–21:00, 5건이 매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00 | 12건 중 5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1:00 | 12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20:20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자리에 붙은 QR코드로 휴대폰에서 합니다.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QR이 어려운 손님에게는 직원이 직접 주문을 받아 주더라고 적었습니다. 김치·단무지·피클이나 할라피뇨와 우동 국물이 기본으로 깔린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기다림은 때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토요일 점심에 30분, 추석 연휴 1시 넘어 대기 3번째, 점심이 한참 지난 오후 3시쯤에도 앞에 4팀이 있어 약 20분.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 휴일 오후 4시, 토요일 저녁 7시, 평일 이른 시간, 「방문 당시 한산해」. 혼자 간 한 글은 바로 들어갔지만 일행이 있으면 기다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줄은 입구의 기계(캐치테이블·테이블링)로 겁니다. 문 앞에 대기 의자가 놓여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기다리는 자리가 포토존처럼 꾸며져 있다고 적었습니다.
-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중 둘은 네이버 예약으로 실제 자리를 잡고 갔습니다(토요일 저녁 7시는 꽉 차 있어 예약 대기를 걸었다가 빈자리가 나서 잡았고, 다른 하나는 낮 12시).
5개 더 보기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사이드나 에이드 하나를 줍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받은 것을 적은 다섯 글 가운데 셋이 가라아게, 하나가 감자고로케, 하나가 청포도 에이드였습니다.
- 맵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셋은 차돌중화크림파스타(「맵찔이 저한테는 매웠습니다」), 하나는 돈카츠카레(「어린아이를 줄때는 유의할것」), 하나는 알쌈리조또(살짝 매콤)를 두고 한 말입니다.
- 아이와 간 글이 다섯입니다. 한 글은 아기 식기가 따로 없고, 포크는 요청하면 큰 포크로 준다고 적었습니다. 아이 의자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는 글이 둘,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아쉬웠다는 글은 우동 국물이 다 떨어졌는데 묻기 전까지 말이 없었고, 경양식 돈가스 샐러드에 소스가 빠져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혼자 먹기에 당황한 믹스덮밥, 「양도 꽤 많아서」라고 한 명란바질오일파스타, 손바닥만 한 경양식 돈가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명란바질오일파스타
튀김옷이 바삭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6건)와 「맵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19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4건
- 2층이 있다 19건 중 3건
- 입구에 턱이 있다 19건 중 3건
- 반찬 리필 19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9건 중 2건
- 쿠폰 19건 중 1건
- 맥주 판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19건 중 5건
- 가족과 19건 중 3건
- 데이트 19건 중 3건
- 혼자 19건 중 2건
- 친구와 19건 중 2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9건 중 3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19건 중 3건 |
1층과 2층에 자리가 있습니다. 2층 자리를 적은 글이 셋이고, 한 글은 2층은 1층 내부를 지나 바깥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매장은 계단을 올라 들어가는 1층과 2층으로 적혀 있습니다.
매장에 들어가려면 계단을 오릅니다. 「입구 계단」「계단을 반층 올라가면」「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바로 매장」이라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계단이 있다는 글은 셋이지만 경사로나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2 |
| 2026-09 | 16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맛 평이 다 좋지는 않습니다.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무난무난한 맛」「그럭저럭」처럼 평범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겹치는 글 하나). 한 글은 부타덮밥 고기가 많이 질기고 누린내가 났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으로만 나옵니다. 열두 글이 11:30 시작을 적었고, 마감은 열한 글이 21:00, 한 글이 21:30이며, 라스트오더는 일곱 글이 20:20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갈립니다 — 두 글은 브레이크타임이 없어 오후 3~4시에도 먹었다고 겪어 적었고, 한 글의 정보 블록은 15:30~17:00이라고 적었습니다. 9월 25일 추석 당일은 쉰다는 공지가 두 글에 있었습니다.
- 값은 2026년 8월 말부터 9월까지의 글에 적힌 것이고, 메뉴판 값을 통째로 옮긴 글은 하나(8월 25일)입니다. 값이 적당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35-6548은 일곱 글의 정보 블록에 같은 번호로 옮겨 적혀 있습니다.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고, 예약은 네이버나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 목록 글 넷(데이트 코스·가성비 TOP10·토마토 이야기·성수 TOP20)은 가게 등록 정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한 블로거의 비교 글 두 건은 같은 방문을 같은 문장으로 다시 쓴 것이라 한 번만 셌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연남토마 성수점' 솔직 후기(맛, 가격, 무료 에이드, 예약, .... 2026-10-05 · 소랑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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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숲맛집] 연남토마 성수점 후기 & 내돈내산 & 야끼니쿠동 덮밥 .... 2026-09-26 · moom._.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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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4건 중 본문 97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