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에빠
ETBA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에빠는 성수동 왕십리로5길, 뚝섬역에서 걸어서 갈 만한 골목 안의 작은 이탈리아풍 에스프레소바입니다. 에스프레소(「카페」) 3,800원, 콘파냐 4,500원, 레몬 슬러시에 에스프레소를 올린 포지타노를 작은 잔으로 마시고 가는 곳이고, 실내는 작은 테이블과 바 자리, 밖에는 테라스 테이블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27일부터 9월 17일까지 30건입니다. 다른 매장·다른 가게 글 3건을 치웠고, 소개만 하는 글 4건은 세지 않아 가 본 글 23건으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5길 19, 성수상가 1층 4호 (성수동1가)
- 가격대₩1,500 – ₩8,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5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9건이 주말 10:00–19:00, 6건이 평일 08: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 10:00–18:00 | 13건 중 3건 |
|---|---|---|
| 평일 | 08:00–16:00 | 13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17:30 | 6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18:30 | 6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18:30 | 6건 중 3건 |
| 쉬는 날 | 화요일 | 5건 중 4건 |
다른 값 3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주말 | 10:00–19:00 13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평일 | 08:00–19:00 13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평일 | 08:00–18:00 13건 중 6건 마지막 2026-07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밖에 앉는 자리가 이 집의 큰 몫입니다. 가 본 23건 가운데 열한 글이 테라스나 야외 테이블을 적었습니다. 쌍둥이가 시끄러워 「강제 야외 테라스행」이었다는 글, 유모차 때문에 안에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 마셨다는 글이 있고, 1월 글은 추워서 테라스를 포기했다고 적었습니다. 테라스가 주차장 안쪽이라 차가 다니지 않아 위험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안은 좁습니다. 아홉 글이 매장이 작다고 적었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실내 자리는 「7개 정도」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좁아 안쪽 의자로 들어가려면 「옆 테이블에 엉덩이 걸치고」 들어가야 한다는 글(2026년 3월), 옆자리의 의자 끄는 소리와 셔터 소리 때문에 책을 못 읽고 나왔다는 글(5월)이 있습니다. 반대로 창가 높은 테이블이 다른 자리와 떨어져 조용히 책 읽기 좋았다는 글(9월)도 하나 있습니다.
- 카페나 마키아토를 시키면 작은 휘낭시에가 잔 옆에 같이 나왔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2026년 1월·4월). 휘낭시에를 따로 시키려다 직원이 겹친다고 알려 줘서 안 시켰다는 글이 있습니다. 잔 바닥에 설탕이 깔려 나와 저어 마신다고 적은 글도 여럿이고, 설탕이 기본으로 들어간다며 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카페 콘파냐
웨이팅이 없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9건)와 「웨이팅이 없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1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5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2건 중 3건
- 주차 규모 22건 중 2건
- 통창·채광 22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2건 |
|---|
주차는 됩니다만 좁습니다. 직접 차를 댄 두 글이 상가 건물과 같이 쓰는 주차장이라 「4,5대만 들어와도 꽉 찰 것 같고」, 10시 반에 자기 차까지 다섯 대였다고 적었고, 나갈 때 말하면 출차 코인을 주거나 주차 지원을 해 준다고 적었습니다. 다섯 글은 주차가 된다고만 적었는데 직접 댄 이야기는 아니어서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2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2건
- 가족과 22건 중 2건
- 차로 감 22건 중 2건
- 여럿이 22건 중 1건
- 친구와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지만 이것은 등록된 주소이지 누가 본 것이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간 글이 하나 있지만 안에 들어가지 않고 테라스에서 마셨다고만 적어, 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매장 안에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2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3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4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글마다 다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로, 1월의 추운 일요일에 문 앞에서 「잠시 대기」했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셋입니다 — 공휴일 오후(자리는 거의 없었다), 평일 낮 12시(손님이 없었다), 점심이 지난 오후. 「평소 웨이팅이 많다」는 말은 옆 테이블에게 들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다르게 적혔고, 모두 옮겨 적은 값입니다. 문은 평일 8시, 주말 10시로 열세 글이 같습니다. 평일 마감은 18시가 여섯 글(2026년 4~7월), 19시가 네 글(1·2·6·9월), 16시가 두 글(9월, 이때 주말도 18시까지), 20시가 한 글입니다. 쉬는 날은 화요일이라고 넷, 월요일이라고 하나가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값을 보는 눈은 1 대 1로 갈립니다. 근처 에스프레소바보다 「대체적으로 비싸다」는 글(9월, 아이스 카페라떼 6,500원)과, 성수에서 「이 정도 가격이면 착한」 편이라는 글(5월)이 하나씩입니다. 가 본 글이 적은 값은 에스프레소 3,800원, 콘파냐 4,500원, 아메리카노 5,500원입니다.
- 가는 길은 다섯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8번 출구로 4분, 5분, 7분 등). 골목 안쪽이라 찾기 어려웠다는 글이 둘이고, 지도에 보이는 다른 카페에서 「안쪽으로 들어가셔야」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91-1296 을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고, 대관·단체 주문은 인스타그램 DM이나 전화로 문의하라고 옮겨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이 주소의 매장만 셌습니다. 2026년 8월 성남 갤러리오에이 팝업 매장 글, 종로 아트선재센터 2호점·북촌 「에빠 한옥」 이야기는 이 집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정보만 늘어놓은 같은 틀의 글 셋(254m·에스프레소 3,800원·티라미수 8,000원이 거의 같은 순서로 나옵니다)도 세지 않았고, 케이터링 업체 블로그 한 건은 함께 실은 인스타그램 글에 협찬 표시가 있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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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시리던 날의 선택 ☕ 서울숲 에빠(Etba)에서 보낸 따뜻한 시간 2026-01-27 · Too Much Love Will Kill Me
후보 379건 중 본문 63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