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야키토리·꼬치
야키토리·꼬치야키토리·꼬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술집일식

야끼도리정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 근처 성수동 상원1길 골목에 있는 야끼토리(일본식 닭꼬치) 술집입니다. 사장님이 바 앞에서 꼬치를 구워 한 접시씩 내고, 6종 세트 21,000원·13종 세트 45,000원 또는 개당 3,500~4,000원의 단품으로 시킵니다. 소주는 팔지 않고 생맥주·하이볼·화요·사케·소츄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7월까지 8건입니다. 이 가운데 2건은 다른 가게 글(성수동 간빠이, 이름이 같은 부산 범일동 야키도리정)이라 치웠고, 1건은 리뷰 통계를 옮겨 적은 소개글이라 셈에서 뺐습니다. 직접 가 본 글은 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33,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6,5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0 m² (약 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월~토 18: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8:00–24:003건 중 3건
쉬는 날일요일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값을 다룬 가 본 글 네 건 가운데 세 건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가격에 흠칫 놀랐습니다」, 「꼬치도, 주류 가격대도 높은 편이였어요」, 「가격이 조금 비싼듯하지만」. 세 글 모두 재료나 굽기는 좋았다고 덧붙였습니다.
  2. 꼬치가 크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13종 세트를 시킨 글은 「보통입니다」라고 했고, 단품을 시킨 글은 「크기가 넘 소박하죠」, 새송이가 「넘 작아서 놀랐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3. 꼬치는 한 사람에 세 개 이상 시켜야 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2025년 3월, 2026년 5월). 세트로 시키면 인원에 맞는 수량의 세트를 고르면 된다고 한 글이 덧붙였습니다.
  4. 자리는 바 좌석이 중심이고 테이블도 있습니다. 두 글이 바 테이블과 4인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적었고, 오픈 주방이라 굽는 모습을 앞에서 볼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안그래도 작은 가게」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2/5가장 많이 시킨 것
꼬치 6종 세트
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0/5협찬이라고 밝힌 글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3건)와 「조용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5건 중 2건
육즙이 있다5건 중 2건
직원이 친절5건 중 1건
깨끗하다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5건 중 3건
양이 적다5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테이블 자리가 있다 5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5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5건 중 2건
  • 맥주 판매 5건 중 2건
  • 오픈 주방 5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5건 중 2건
  • 주차 규모 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꼬치 6종 세트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5건 중 1건

주차는 한 글이 가게 앞 주차라인에 1대를 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가장 가까운 공영주차장으로 성동구립성수도서관을 꼽았습니다. 다른 한 글의 「가게 앞 주차가능」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5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야끼도리정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5건)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남녀공용이고 깔끔했다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7110506
월별 수치
달글
2025-031
2025-071
2025-111
2026-051
2026-061

우리가 모르는 것

  • 조용한지는 그날 손님에 따라 갈립니다. 두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는데(한 글은 주말인데 손님이 자기들뿐이었다고 함), 한 글은 다른 테이블이 「너어어어무 과하게 시끄러워서」 견디기 힘들었다가 그 테이블이 나간 뒤 조용해졌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두 글이 친구·지인과 갔다고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혼자 가거나 데이트로 가 본 이야기는 없습니다. 한 글은 혼술하는 손님이 있었다고만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5년 3월 글 하나가 「웨이팅없어서」라고 적었고, 나머지는 기다림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에 꼬치를 여러 개 한 번에 시키라는 말은 굽는 데 시간이 걸려서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월~토 18:00-24: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그중 두 건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고, 직접 적은 글은 2025년 3월의 하나입니다.
  • 값은 글마다 시기가 다릅니다. 6종 세트 21,000원과 생맥주 6,500원은 2025년 3월, 13종 세트 45,000원과 하이볼 8,000~10,000원은 2026년 6월, 화요 28,000원은 2026년 5월에 적힌 값입니다. 한 끼 합계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30-5382 는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적은 글이 없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뚝섬역 야끼도리 맛집으로 직접 발골하여 만든 꼬치가 일품인 '야끼.... 2026-06-02 · 미식의 은혜
  2. 뚝섬역 술집 야끼도리정 이자카야 꼬치 맛집 추천 2026-05-24 · 먹고 마시는 여행자, 먹마의 찐맛 리뷰
  3. [서울숲 뚝섬역 맛집] 야끼도리정: 숯불향 가득한 꼬치 6종 세트 조.... 2025-11-17 · smalltalker24님의 블로그
  4. 뚝섬에서 불금 🔥 : 강남면옥, 야끼도리정, 와아 2025-07-25 · 협찬이 없어도 울지 않아 · 다음 색인
  5. 성수 뚝섬 야끼도리정 야끼토리 숨겨진 꼬치 2차 맛집 2025-03-18 · OHSAM STANDARD

후보 35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