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암암리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 카페거리 안쪽(서울숲2길 13)의 작은 가게로, 식사 메뉴는 매운 고추 만둣국 하나뿐이고 점심에만 엽니다. 사장님 혼자 끓여 쟁반에 단무지·후추와 함께 내어 준다고 적었습니다. 값은 2026년 8월까지의 글이 13,000원이라 적었고, 2026년 9월 1일부터 15,000원으로 올랐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9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이 23건, 소개·목록 글이 5건, 다른 가게 글이 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13,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13,0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0 m² (약 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6건이 11:30–14:30, 4건이 평일 11:30–14:30, 3건이 토요일 12:00–15: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14:30 | 12건 중 6건 |
|---|---|---|
| 월~토 | 11:30–14:30 | 12건 중 2건 |
| 평일 | 11:30–14:30 | 12건 중 4건 |
| 토요일 | 12:00–15:00 | 12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14:2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1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맛을 적은 가 본 글 20건 가운데 17건이 맵다고 적었습니다 — 「콧물 날정도로 매웠다」는 말이 나왔고, 매운 걸 잘 먹는다는 사람도 땀이 난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3건은 「맵다기 보단 칼칼했고」 「많이 맵지않고」 「이날은 고추가 맵지 않아서」로 덜 맵게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고추장이 아니라 고춧가루·청양고추로 낸 국물이라 뒷맛이 깔끔하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 11건이 가게가 좁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자리는 2인 테이블 5개, 5~6개, 6개, 7개쯤이고, 사람 수로는 12명, 14명입니다. 혼자 가면 다른 손님과 합석할 수 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호로록 먹고 바로 일어나야 하는 분위기」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5건,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2건입니다. 11시 30분에 열자마자 차고, 11시 40분쯤부터 줄이 생겼다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앞에 한 팀이 있어 15분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리지 않은 2건은 금요일 점심과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때였습니다. 밖에 기다릴 자리가 따로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 「10번 넘게」, 「최소 5번 이상」, 인천에서 다시 찾아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번으로 충분하다고 적은 글은 1건이고, 그 글은 「기대 대비 평범한 매운 만두국」이라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5건이 양이 넉넉하다고 적었습니다. 만두는 큰 것이 다섯 알이라고 적은 글이 많고, 밥 없이 만둣국만으로 배가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양이 「적당」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매운 고추 만둣국
맵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17건)와 「좁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2건
- 포장 22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2건 중 2건
- 오픈 주방 22건 중 1건
- 쿠폰 22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3건 |
|---|
주차는 안 된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분당에서 차로 온 글은 근처 공영주차장에 댔다고 적었고, 서울숲 주차장이나 성동구체육센터를 쓰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22건 중 3건
- 친구와 22건 중 3건
- 여럿이 22건 중 1건
- 가족과 22건 중 1건
- 차로 감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이고, 계단이 있다거나 없다는 말도 없습니다.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문이 미닫이(옆으로 밀어 여는 문)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2 |
| 2026-01 | 2 |
| 2026-02 | 4 |
| 2026-03 | 3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이 나오는 속도는 갈립니다. 2건은 늦다고 적었습니다(주문 뒤 15분쯤, 「라면끓이는 정도의 시간」). 1건은 「아주 빠르게 나왔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주문을 받고 나서 끓이기 시작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8월까지의 글은 만둣국을 13,000원이라 적었고, 9월 1일부터 15,000원으로 올랐다고 두 글이 알렸습니다. 15,000원을 직접 냈다고 적은 글은 아직 없습니다. 값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비싸다 1건, 괜찮다 1건, 「저렴한 가격은 아니라는 생각」이지만 적당하다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바뀌었습니다. 2025년 글 2건은 평일 11:30-15:30, 토요일 12:00-16:00으로 적었고, 2026년 글은 평일 11:30-14:30으로 적었습니다. 토요일은 2026년 1월 글이 12:00-16:00, 3월부터의 글이 12:00-15:00이라 적었고, 「월~토 11:30~14:30」이라고만 적은 글도 있습니다. 일요일 휴무는 모든 글이 같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시간이고,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고 한 글이 여럿입니다.
- 찐만두는 이제 없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글은 고추 찐만두를 팔았다(또는 포장만 된다)고 적었고, 2026년 3월 글까지 찐만두가 메뉴에 있었는데, 6월과 8월의 글은 「찐만두 이제 안하심」 「찐만두도 주문할 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3건이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8분, 뚝섬역에서 내려 서울숲 쪽으로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 010-8977-1505는 네 글이 같게 적었고, 한 글은 식사 내내 찐만두 포장 주문 전화가 왔다고 적었습니다. 줄을 서는 집이라는 말은 많지만 예약 이야기는 없습니다.
- 반려견을 데려갈 수 있다는 말은 한 글에만 나오는데, 반려견 앱 홍보가 붙은 목록 글이고 메뉴를 다른 글과 다르게(「소고기 버섯 비빔밥」) 적어 세지 않았습니다. 반려견 동반은 모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숲 혼밥 맛집 성수 암암리 l 내돈내산 메뉴 후기 2026-09-22 · 이니로그(•ө•)♡
- [뚝섬/서울숲 맛집] 얼큰 시원한 고추만둣국 '암암리' 내돈내산 솔직.... 2026-09-02 · 배짱이의 이모저모 일상기록 —̳͟͞͞♥
- 성수 맛집 서울숲 근처 매운 고추만두국 혼밥 가능 암암리 후기 2026-08-31 · 볼거 하나는 있는 블로그
- 성수동맛집 서울숲 근처 오로지 만두국 맛집 암암리 2026-08-15 · 먹으러 떠나는 여행
- 서울숲 메인거리, 숨은 고수의 만둣국 한 상 ‘암암리’ 2026-07-19 · Pepperful 맵짠라이프
- [서울숲] 서울숲 또간집 맛집 추천 / 다반 사우나미 암암리 2026-06-29 · Seize the moment · 다음 색인
- 서울숲 암암리, 한식 이해도 100단의 유니크 만두국 2026-06-27 · 개복치의 일상생활 · 다음 색인
- 좋아하는 것 4 - 암암리 / 서울숲 만둣국 집 2026-05-19 · 팔팔한효년의 아카이브
- 2026년 3,4월 기록 2026-05-06 · 곰이네 책방 · 다음 색인
- 서울숲 성수동 팝업구경하고 성수동맛집(암암리)방문 2026-05-02 · A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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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