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안정
Anjeong
경양식 · 성동구 성수동1가
자료 기준 · 발행 ·
안정은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 1~2분, 왕십리로4길 건물 2층에 있는 한식 주점입니다. 2026년 7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이 모두 개점 이후 석 달 안에 쓰인 것입니다. 메뉴가 전국 향토음식으로 짜여 있습니다 — 서울 닭전골, 문경 능이 족살 찌개, 제주 빙떡과 삼치구이, 통영 문어무침과 충무김밥이고, 메뉴판에 지도까지 그려 두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술은 전통주만 팔아서 생맥주도 국내 맥주 한 종뿐이고, 주류는 필수 주문입니다. 4인석 테이블 다섯 개짜리 작은 집이고 노키즈존입니다. 저녁 6시에 열어 자정에 닫으며, 금·토에는 한 시간 일찍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스물한 건인데, 그 가운데 여섯은 이 가게와 상관이 없어 뺐습니다 — 열다섯 건을 셌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6-22, 2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317-2847 |
| 가격대 | ₩4,000 – ₩26,000 |
| 면적 | 35 m² (약 10평) |
| 영업상태 | 영업 |
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9건이 주말 17:00–24:00, 8건이 평일 18:00–24:00, 2건이 18: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8:00–24:00 13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주말 | 17:00–24:00 13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평일 | 18:00–24:00 13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매일 | 18:00–24:00 13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 라스트오더 | 23: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일요일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2층으로 계단을 올라갑니다. 열둘이 적었고, 찾아가는 길을 적은 사람들의 말이 서로 보탭니다 — 「나무 간판이 있는 건물의 2층」, 「힐즈커피 위 2층이니 계단 찾아 잘 올라가주세용」, 「건물 왼쪽에 있는 계단 이용하시면 됩니다」, 「주택가 2층에 위치해서 올려다 보면 바로 보이는」. 한 사람은 「처음에 길을 좀 헤매다가」 찾았다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올라가는 계단이 살짝 가파르니 조심하시길」이라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글 하나(1560)는 3층이라 적었는데 그 글의 체크인 위젯에는 2층이라 되어 있어 따르지 않았습니다.
- 주점인데 조용합니다. 일곱이 적었고, 일곱 다 주점과 비교해 적었습니다 — 「시끄러운 술집 느낌이 아니라 대화하기도 좋아 보여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주점처럼 어둡지 않아서」, 「잔잔한 분위기라 대화 나누기 좋았고」, 「도란도란 대화하기에도 좋았답니다」. 밝기도 주점답지 않다는 말이 둘입니다 — 어둡지 않고 은은합니다. 그래서 여럿이 소개팅 장소로 꼽았습니다. 테이블이 다섯뿐이라는 것도 같은 방향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읽힙니다.
- 작습니다 — 그런데 좁다고 느낀 사람과 여유롭다고 느낀 사람이 갈립니다. 자리를 센 사람들의 수는 거의 같습니다(4인석 다섯 개). 그런데 넷은 작다고 적고(「4인 테이블이 4~5개 정도 있는 작은 식당이라서 예약하고 가는 것 추천」, 「작지만 알찬 가게」) 셋은 여유롭다고 적었습니다(「적당히 넓고」, 「옆 테이블 간 간격도 있는 편이라 편했어요」, 「자리도 은근 많았어오」). 같은 방을 두고 갈린 것이므로 「테이블 다섯 개인데 간격은 넉넉하다」로 읽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8인 단체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리뷰를 쓰면 아이스크림을 줍니다. 일곱이 적었고 넷이 받았습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홍시선 아이스크림(메뉴에 6,000원)을 내줍니다. 그래서 이 집 후식은 돈을 내고 시킨 기록이 한 건도 없습니다 — 넷 다 리뷰를 쓰고 받았습니다. 그것과 별개로 문 연 기념으로 전통주 시음을 해 주는데(열 글이 적었습니다) 잔 수가 글마다 다릅니다 — 「1인 1잔」, 「테이블당 한 종류씩」, 「주류 전체 중에서」로 갈립니다. 둘은 시음해 보고 바로 병으로 시켰습니다.
- 직원이 먹는 법을 알려 주는 집입니다. 아홉이 친절했다고 적었는데 그 내용이 대개 같습니다 — 두부김치를 어떻게 쌓아 먹는지, 닭가슴살은 조금 더 익혀 먹으라는 것, 빙떡을 두 가지로 먹어 보라는 것, 파스타의 표고를 섞어 먹으라는 것. 술을 모르는 사람에게도 알아듣게 설명해 준다는 말이 셋입니다. 문어무침을 시킬 때 오이를 먹는지 물어봐 준다고 적은 사람이 있고, 삼치의 가시를 모두 제거해 내준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국물이 졸면 육수를 더 준다고 적은 글이 셋, 사리 추가를 무료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술을 반드시 시켜야 합니다. 세 글이 「주류 주문 필수」라 적었습니다. 콜키지는 유료로 가능하고 2인당 한 병까지, 주류 종류에는 제한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이 집은 전통주만 팔아서 생맥주도 국내 맥주 한 종뿐입니다 — 한 사람이 그 점을 적으며 「안주도 우리나라꺼 술도 우리나라꺼」라고 썼습니다. 술을 못 하는 사람은 시음주만 마시고 콜라로 넘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9건)와 「조용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 15건 중 12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5건 중 11건 |
| 리뷰 이벤트 | 15건 중 7건 |
| 맥주 판매 | 15건 중 6건 |
| 통창·채광 | 15건 중 4건 |
| 예약할 수 있다 | 15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5건 중 3건 |
| 주류 1인 1잔 필수 | 15건 중 3건 |
| 원산지 게시 | 15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15건 중 1건 |
| 주문 즉시 조리 | 15건 중 1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15건 중 1건 |
| 반찬 리필 | 1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안정 두부김치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8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5건 중 8건 |
|---|
차를 댈 곳이 없습니다. 여덟이 「주차 불가」라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이 대안까지 적었습니다 — 근처 공영주차장 또는 민영주차장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차를 대고 온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 어디에 댔는지, 얼마였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 1~2분이라 적은 글이 여섯이라, 이 집은 지하철로 오는 집으로 보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15건 중 2건 |
|---|---|
| 데이트 | 15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15건 중 0건 |
| 여럿이 | 15건 중 1건 |
| 혼자 | 15건 중 1건 |
| 친구와 | 1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5건 중 12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5건 중 3건 |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리고 이 집은 그 물음이 특히 무겁습니다 — 2층이고, 엘리베이터를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고, 계단이 가파르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지나갈 통로가 있는지 직접 보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우리가 셀 수 있었던 것은 「2층이다」와 「계단으로 올라간다」까지입니다. 그 두 가지만으로도 휠체어를 쓰시는 분께는 미리 전화해 보시라는 말밖에 드릴 수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27 | 하루에 3건 |
|---|---|
| 2026-09-26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9 |
| 2026-08 | 1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가게는 이름 때문에 우리가 가장 많이 잘못 모은 곳입니다. 「안정」은 한국어에서 낱말로 쓰이는 말이라, 상호만 보는 검색에 상가투자 글(「공실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월세를 받으실 수」), 별내 애견동반 카페 글, 금호역 수제버거 글(「시그니처 소스가 버거 전체를 안정감 있게」), 성수동 과일모찌 글(「생각정리 심신안정」), 그리고 축구선수 안정환이 나오는 연예인 재산 글이 통째로 걸렸습니다. 다섯 글 다 이 가게와 아무 상관이 없어 뺐습니다. 그러니 이 집 글 수를 다른 집과 나란히 보실 때는 그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 우리가 「스물한 건을 모았다」고 해도 그 가운데 다섯은 애초에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 앉아서 지어낸 글이 하나 있었습니다. 6875 는 제 사진이 없고 「메뉴의 가격대와 이용 방법」·「자주 묻는 정보」·「온라인 채널 및 SNS 운영 정보」 같은 틀에 맞춰 쓰였는데, 영업시간을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 휴무일은 화요일」이라고 적었습니다. 가 본 열다섯 글은 하나도 빠짐없이 저녁 6시(금·토 5시) 개점에 자정 마감이라 적고, 화요일 휴무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시각도 휴일도 틀렸습니다. 그 글에만 있는 값(들기름두부구이 8,000 · 무조림 8,000 · 제주 빙떡과 삼치구이 23,000)도 세지 않았습니다 — 세 메뉴는 메뉴판에 실제로 있지만 값은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노키즈존입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우리 속성표에 노키즈존 칸이 없어 「아이와 함께」를 아니다로 셌습니다 — 뭉갠 것이 아니라 그렇게 골랐다는 것을 적어 둡니다. 유아의자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아이와 함께 오실 수 없습니다.
- 일요일에 여는지 우리는 확실히 말하지 못합니다 — 그런데 왜 갈렸는지는 보입니다. 일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여섯, 일요일을 주말에 넣어 오후 5시에 연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두 쪽이 시기로 딱 갈립니다. 일요일에 연다고 적은 다섯 글은 모두 2026년 7월 6일부터 15일까지이고, 일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은 7월 16일부터 9월 21일까지입니다. 7월 초에 문을 연 집이 처음 열흘쯤 일요일 영업을 해 보고 접은 것으로 읽힙니다 — 다만 그것은 우리가 날짜를 세어 낸 추측이고, 가게에서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일요일에 가시려면 전화해 보셔야 합니다. 금·토에 한 시간 일찍 연다는 것은 아홉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이 집은 아직 두 달 반짜리 기록입니다. 우리가 읽은 열다섯 글이 2026년 7월 6일부터 9월 21일까지에 몰려 있습니다 — 7월에 문을 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몇 가지를 우리가 셀 수 없었습니다. 값이 한 번도 오르지 않았지만 그것은 오를 시간이 없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오픈 이벤트」로 해 주는 전통주 시음과 「장마철 서비스」 김치전은 언제까지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 둘 다 이 집을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인데, 지금도 하는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음식이 좀 느리게 나온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있는데(「새로 오픈한 한식주점이라」), 그것도 지금은 다를 수 있습니다.
-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셋이 적었습니다 — 「매장 내부 화장실도 있습니다 안에 여러 용품까지 준비되어 있어요」, 「가끔 건물 화장실 쓰기 싫을 때가 있는데 이렇게 식당 내부에 화장실이 있으면 엄청 편리하고 더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음」. 다만 남녀가 구분되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넓이가 어떤지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안에 있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센 것입니다.
- 대가를 밝힌 글이 하나 있습니다. 1552 는 해시태그에 #협찬 을 달아 두었습니다. 열다섯 글 가운데 그 하나뿐이고, 나머지 열넷은 대가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 말하지 않았다는 것이 받지 않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집에 좋은 말이 몰려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친절 아홉, 조용하다 일곱, 나쁜 말은 「음식이 느리다」 하나뿐). 다만 열다섯 글이 모두 개점 석 달 안에 쓰였다는 점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 새로 연 집에는 잘 봐주는 글이 몰리기 마련이고, 시간이 지나야 갈린 말이 나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뚝섬]안정(성수맛집, 한식주점, 데이트맛집) 2026-09-21 · la rouge back, 라루즈백
- 성수 데이트 맛집 한식주점 안정 솔직 후기 2026-09-20 · FEBRUARY LOVE
- 뚝섬맛집, 아늑하고 맛있는 한식 주점 뚝섬 안정 2026-09-16 · 플로비의 먹로그 냠냠 · 다음 색인
- 뚝섬역 한식주점 ‘안정’ 특별한 ‘안정 두부김치’ 성수맛집 추.... 2026-09-16 · 믿는 구석
- 성수맛집 안정 분위기 좋은 한식주점 2026-09-11 · Hailey's 데일리로그 · 다음 색인
- [안정]내돈내산 성수술집추천, 뚝섬한식전통주술집 2026-08-04 · 나 왜이리 바쁘지?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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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성동] 뚝섬역 근처 데이트 맛집 한식주점 안정 2026-07-14 · 민볶떡 일상Blog
- [서울/성수] 안정 | 뚝섬역 술집 추천 | 성수 신상 맛집 추천 2026-07-11 · Today
- 성수맛집 한식주점 안정에서 닭전골 + 파스타 먹고 주류 시음하기 2026-07-11 · recordings •• ☁️
- 성수 맛집 한식주점 분위기 좋은 데이트 식당 안정 2026-07-06 · Uworld
후보 333건을 모두 열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