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안목 수비드목살구이
Anmok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자료 기준 · 발행 ·
안목 수비드목살구이는 뚝섬역 3·4번 출구에서 걸어 5~7분, 서울숲 에이원센터 1층에 있는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목살을 수비드로 저온 조리한 뒤 직원이 자리에서 끝까지 구워 줍니다 — 스물한 글 가운데 스물이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 구운 것은 새 접시에 옮겨 주고, 목살 부위를 1·2·3번으로 나눠 설명해 줍니다. 계란찜과 숙주볶음, 구운 백김치가 값 없이 나옵니다. 저녁에는 구워 먹는 집이고 점심에는 덮밥·제육·국밥을 파는 밥집입니다. 2024년에 문을 열었고, 평일 11시에 열어 밤 10시에 닫으며 일요일에 쉽니다(열여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스물한 건이고, 한 건도 빠짐없이 이 가게에 가서 먹은 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2길 34, 1층 110호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410-0157 |
| 가격대 | ₩2,000 – ₩83,000 |
| 면적 | 56 m² (약 17평) |
| 영업상태 | 영업 |
1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1건이 토요일 17:00–22:00, 10건이 평일 11:00–22:00, 3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토요일 | 17:00–22:00 17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평일 | 11:00–22:00 17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11:00–22: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2 |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2: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5-10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4:30–17:00 14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14건 중 6건 마지막 2026-07 | |
| 라스트오더 | 21:00 9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평일 | 21:00 9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 21:00 9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쉬는 날 | 일요일 16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원이 구워 줍니다 — 스물한 글 가운데 스물에 적혀 있습니다. 우리가 센 어떤 항목보다도 한쪽으로 모였습니다. 그리고 왜 그것이 중요한지까지 적혀 있습니다 — 「저희 자매가 고기를 진짜 못 굽거든요」, 「고기 굽기 실패하는 게 싫은 분」, 「직장 회식할 때 막내가 안 구워도 돼서 예약 담당 막내 픽」. 다 구운 고기를 불판에서 새 유리접시로 옮겨 준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고기가 식지 않았다고 덧붙인 사람이 있습니다. 목살을 먼저 굽고, 거의 다 먹을 때쯤 삼겹살을 내주는 순서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한 번에 다 구워놓으면 식어서 맛없을 수도 있고 생고기 바깥이 마를 수도 있으니까」.
- 수비드라 굽는 시간이 짧습니다. 열아홉이 초벌된 상태로 나온다고 적었는데, 그것이 무슨 뜻인지 두 사람이 정확히 적었습니다 — 「보통 이 정도 두께의 고기를 불판에서 다 구우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쉽게 탈 수도 있고 냄새가 너무 많이 베이는데, 안목에서는 1차 수비드 후 2차로 불판에서 짧은 시간 구워내기 때문에 이런 걱정 할 필요가 없다」, 「반조리 상태기 때문에 조리 시간도 줄여주고 무엇보다 육즙 손실이 적어서 촉촉한 장점이 있어요」. 안쪽이 핑크빛으로 남아 있는데 다 익은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친절했다는 말이 열아홉인데, 그 내용이 하나같이 구체적입니다. 안경을 닦으려 하니 안경 클리너를 내준 일을 적은 글이 둘, 휴대용 가글이 계산대에 있다고 적은 글이 넷, 앞치마·머리끈·담요를 말하면 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감자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니 잔뜩 더 주셨다는 글, 된장찌개 국물이 졸자 육수를 더 넣어 다시 끓여 주셨다는 글이 둘 있습니다. 부위와 먹는 순서를 설명해 준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계산할 때 「오늘도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라는 인사를 받았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 테이블마다 충전기가 있습니다. 아홉이 적었고, 여러 사람이 그것을 이 집에서 가장 뜻밖이었던 것으로 꼽았습니다 — 「항상 배터리 부족에 시달리는 우리에게는 너무 큰 장점」, 「충전이 안 되어 있으면 불안해」, 「내 옆에 두고 충전할 수 있다 이 말이에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둘 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고깃집에서 기름이 튈 수 있는 자리에 휴대폰을 꺼내 둘 수밖에 없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것과 안경 클리너는 같은 배려로 읽힙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 그리고 우리가 센 것으로 언제 올랐는지까지 좁혀집니다. 2인 세트는 2025년 7월부터 2026년 2월 2일까지 다섯 글이 480g 43,000원이고, 2026년 2월 22일 글부터 540g 49,000원입니다. 세 주 사이입니다. 3~4인 세트는 740g 73,000원에서 840g 83,000원으로, 단품은 160g 15,000원에서 180g 17,000원으로 올랐습니다. 양도 같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싸다고 적은 사람이 일곱, 비싸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 싸다고 적은 일곱 가운데 여섯이 2026년 2월 전 글이고, 비싸다고 적은 하나는 2026년 5월 글(「성수지만 가격대는 솔직히 좀 있는편」)입니다.
- 저녁에는 예약하고 가는 편이 낫습니다. 일곱이 사람이 많았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은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 「예약 안 했으면 기다릴 뻔했다」, 「평일 저녁 방문 시 예약은 거의 필수」. 점심에 여러 번 못 들어갔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회사 점심시간에 런치로 방문하려 시도했었으나, 워낙 맛집인지라 수차례 웨이팅의 쓴맛을 겪고」). 반대로 예약하고 갔더니 자리가 넉넉했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테이블이 넷에서 여섯 개뿐인 집이라 한 팀이 들어가면 곧 만석이 됩니다 — 이른 저녁에 갔는데 먹다 보니 금세 만석이 되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고깃집 같지 않다는 말이 이 집의 성격입니다. 열둘이 깨끗하다고 적었는데, 그 이유가 저마다 구체적입니다 — 테이블마다 후드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그 흔한 얼굴 다 가리는 후드도 없음」), 원목 테이블이 끈적거리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둘(「고깃집에서 잘못 관리하면 엄청 찐득거리는거 아시죠… 그런데 안목에서는 턱도 괼 수 있음」), 층고가 높아 쾌적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2024년에 문을 연 새 건물이라는 말이 셋입니다. 다만 후드가 없다는 것은 냄새와 연기를 어떻게 빼는지 우리가 모른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냄새가 안 밴다고 적은 사람이 셋 있지만, 그것은 고기를 자리에서 오래 굽지 않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 고깃집인데 조용합니다. 넷이 적었고, 넷 다 고깃집과 비교해 적었습니다 — 「고깃집 하면 떠오르는 왁자지껄한 느낌이 아니라 비교적 조용하고 고급진 쪽」, 「보통 고깃집 가면 번잡하고 시끄러움 때문에 불편한 경우가 있는데 여기는 정말 나의 일행이랑 식사에 집중할 수 있는 내부」. 그래서 데이트로 고깃집을 고르지 않던 사람들이 여기는 예외로 꼽습니다 — 「성수데이트 할 때 고깃집은 보통 후보에서 빼게 되는데 여기는 예외였어요」. 점심에는 더 조용하고 정돈된 분위기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한쪽 벽이 사인으로 덮여 있습니다. 여덟이 적었고, 이름을 적은 사람이 셋입니다 — 조나단, 유병재, 김영광입니다. 배우·축구선수·방송인·개그맨이 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연예인들이 많이 가는 곳은 웬만해서는 다 맛있잖아요」라고 적은 사람이 있고, 「조나단 싸인 있는 거 왠지 웃김」이라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가 센 것은 사인이 붙어 있다는 것까지입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없습니다. 한 사람이 정확히 적었습니다 — 「매장 왼쪽, 건물 내부 경비카운터 옆. 비밀번호는 매장 안내판에 적혀 있어요」. 지식산업센터 1층 상가에 있는 집이라 건물 화장실을 쓰는 구조로 읽힙니다. 스물한 글 가운데 화장실을 이야기한 글은 이 하나뿐이고, 「남/녀 화장실 구분」을 적은 다른 글은 네이버 편의시설 목록을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9건)와 「깨끗하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 | 21건 중 20건 |
|---|---|
| 초벌해서 나온다 | 21건 중 19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1건 중 12건 |
| 충전 | 21건 중 9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1건 중 8건 |
| 리뷰 이벤트 | 21건 중 7건 |
| 예약할 수 있다 | 21건 중 6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1건 중 5건 |
| 반찬 리필 | 21건 중 4건 |
| 맥주 판매 | 21건 중 4건 |
| 할인 | 21건 중 2건 |
| 짐 보관 | 21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21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21건 중 1건 |
| 1인 1메뉴 | 21건 중 1건 |
| 지역화폐 사용 | 21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시그니처 수비드 목살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9건 |
|---|
성수동에서 차를 댈 수 있는 집이라는 것이 이 집을 찾는 이유입니다. 아홉이 적었고, 여럿이 「주차 불모지」·「주차 빡세기로 유명한 성수동」이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서울숲 에이원센터 건물 지하주차장을 쓰고, 무료라고 적은 글이 둘, 3시간 무료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지식산업센터 건물에 위치해 있어서 주차도 널찍하고」라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값을 낸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21건 중 3건 |
|---|---|
| 여럿이 | 21건 중 3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
「휠체어석이 있다」고 적힌 글이 둘 있지만, 우리는 세지 않았습니다. 둘 다 「단체, 예약, 휠체어석, 유아의자, 콜키지 유료」처럼 목록으로 적었고 그것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시설 문구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통로가 휠체어가 지나갈 넓이인지, 화장실을 쓸 수 있는지를 직접 보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게다가 화장실이 매장 밖 건물 안에 있고 비밀번호를 받아 들어가야 합니다 — 그 경로가 어떤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1층이고 층고가 높다는 것, 테이블이 넷에서 여섯 개이고 간격이 넓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센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3 |
| 2025-07 | 3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2 | 2 |
| 2026-05 | 1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점심의 이 집은 우리가 거의 세지 못했습니다. 점심 메뉴를 적은 글이 일곱인데 점심을 먹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나머지 여섯은 메뉴판에서 보고 「다음엔 점심 먹으러 와야겠다」로 끝납니다. 그 한 글은 수비드 목살 덮밥과 뚝배기 제육을 먹고 덮밥의 고기가 너무 얇았다고 적었습니다. 점심 마감 시각도 글마다 다릅니다 — 라스트오더를 14:00 이라 적은 글이 둘, 점심 운영을 14:30 까지라 적은 글이 셋인데, 브레이크타임이 14:30 에 시작한다는 글이 열둘입니다. 점심에 가시려면 두 시 전에 가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단품 한 칸의 이름이 글마다 다릅니다. 130~150g 짜리 이베리코 한 칸을 「항정살」·「갈비살」·「갈매기살」로 적은 글이 각각 있습니다. 세트 구성도 「목살+삼겹살」·「목살+갈비살」로 갈립니다. 메뉴가 실제로 바뀐 것인지 글쓴이가 잘못 적은 것인지 우리는 가려내지 못했습니다 — 값과 무게는 같은 칸이므로 한 줄로 두고 세 이름을 다 적어 두었습니다. 시키실 때 이름으로 찾지 말고 무게와 값으로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대가를 밝힌 글이 하나 있습니다. 385 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일정 금액을 협찬 받았지만 내돈내산이 포함되어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스물한 글 가운데 그 하나뿐이고, 나머지 스물은 대가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 말하지 않았다는 것이 받지 않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집에 유난히 좋은 말이 몰려 있는 것(친절 열아홉, 구워 준다 스물)은 협찬의 흔적이라기보다 가게가 하는 일 자체가 그것이기 때문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아는 것은 밝힌 글이 하나라는 사실까지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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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섬,성수 맛집 | 안목 수비드 목살구이, 주차가능 구워주는 고깃집..... 2025-06-12 · 썬써니의 free life ❤️ : 사계노트
- 뚝섬역 구워주는 고기집 안목 수비드목살구이 2025-06-10 · 여름이 좋아
후보 391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