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안다미로 팬케이크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역 5번 출구 쪽 서울숲4길 골목, 건물 2층에 있는 수플레 팬케이크 카페입니다. 대표 메뉴인 안다미로 수플레는 두툼한 수플레 두 장에 생크림과 과일 다섯 가지가 나오고 16,000원이며, 크림브륄레 수플레는 15,000원, 통망고 수플레는 19,000원, 아메리카노는 4,500원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수플레는 주문 뒤에 굽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7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가게 글은 13건으로 모두 직접 가 본 글입니다(7월 17일~9월 17일). 나머지 17건은 근처 5to7 같은 다른 카페나 건대·천안의 안다미로 다른 지점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26, 2층 (성수동1가)
- 가격대₩4,500 – ₩19,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6 m² (약 2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8건이 주말 12:00–20:00, 7건이 평일 12: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 12:00–20:00 | 9건 중 8건 |
|---|---|---|
| 평일 | 12:00–21:00 | 9건 중 7건 |
| 쉬는 날 | 월요일 | 3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카운터 앞 키오스크로 합니다 — 주문 방식을 적은 열 글 가운데 여섯 글이 키오스크(한 글은 토스 단말기)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리뷰 이벤트로 아이스크림을 준다는 안내를 본 글이 넷이고, 38488은 바닐라·초코·녹차 가운데 골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1인 1주문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만 38487이 물어보니 「수플레 하나 시키면 음료는 한 잔만 시켜도 된다」고 해서 둘이 수플레 하나와 음료 한 잔을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 안내문에는 팬케이크가 20~30분 걸린다고 적혀 있고 여러 글이 이를 옮겨 적었습니다. 직접 잰 글은 하나로, 주말에 간 38490이 「망고빙수는 25분 수플레는 28분」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음료가 먼저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넓다고 적은 글이 넷, 아니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8502는 「테이블 간격도 꽤 여유로운 편」이라고 적었고, 38487은 가운데 긴 테이블 하나, 창가 테이블 여러 개, 4인석 두어 개로 「막 큰 크기는 아니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2인석부터 8인석까지 있다고 적은 38508은 팀원 여덟 명과 함께 앉았습니다.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안다미로 수플레 팬케이크
매장이 넓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4건)와 「달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2건 중 6건
- 2층이 있다 12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12건 중 4건
- 1인 1메뉴 12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2건
- 오픈 주방 12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2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12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12건 중 2건
- 통창·채광 12건 중 1건
- 냉방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2건 중 1건 |
|---|
주차장이 따로 없다고 본문에서 적은 글은 38489 하나이고, 「주차 불가」는 나머지 글의 옮겨 적은 블록에 나옵니다. 차로 간 38490은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주차장에 대고 「1시간 4,200원」, 가게까지 걸어서 2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2건 중 3건
- 차로 감 12건 중 1건
- 가족과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2건 중 5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2건 중 2건 |
가게는 건물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입구를 지나치기 쉽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38493은 「계단을 올라오면 오른편에 입구」라고, 38488은 간판이 작아 「여기가 맞나」 싶었고 표지판 없는 문으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글들이 적은 것은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것뿐입니다. 38488의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 「엘리베이터 이용가능」이 있지만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38490 「한쪽벽면에」).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 「공용화장실」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나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9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2 |
| 2026-08 | 7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주말 오후 2시쯤 간 38499는 테이블이 거의 차서 2~3팀 자리만 남아 있었다고, 평일 12시 반에 간 38488은 손님이 두 테이블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회사 사람이나 친구 여럿과 간 글이 셋(4명, 8명, 회식), 동생과 간 글이 하나, 차로 간 글이 하나입니다. 데이트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아홉 글에 적혔고 일곱 글이 평일 12:00-21:00, 주말 12:00-20:00으로 같습니다. 월요일 휴무는 두 글(38508·38510)만 적었습니다. 38502는 평일도 20:00까지, 화요일 휴무로 적었는데 천안점 휴무와 같아 다른 지점 정보가 섞인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블록이고, 38508은 12시 전에 두 번 갔다가 문이 닫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수플레 값은 글마다 같지만 크로플 값은 갈립니다. 38510(7월)은 크로플 9,000원·브라운치즈 크로플 11,000원, 직접 시킨 38492(8월 24일)는 두바이 크로플 11,000원인데, 38502(8월 14일)의 목록은 6,000원·7,500원·7,000원으로 건대점 값과 같습니다.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38488 「가성비 ★★」), 성수 물가에 비해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507-1393-792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네 글(38489·38493·38507·38510)이 같은 해시태그 묶음으로 시작해 같은 틀의 홍보 원고로 보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어 세기는 했지만, 38493에는 무엇을 시켰는지도 값도 없습니다. 입구의 블루리본 스티커는 가게가 내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데이트코스 추천! 수플레 팬케이크가 맛있는 성수카페 안다미.... 2026-09-17 · SO HEASY
- 9월 일상 | 아 맘대로 된다 2026-09-17 · 어쩌면 아무도 눈길주지 않는 것들을 사랑하는 게 · 다음 색인
- 서울숲카페 디저트 과일수플레 맛집, 느좋 안다미로 팬케이크 성수 2026-09-01 · 효비로드
- [서울숲 카페] 디저트 추천! 안다미로 수플레 팬케이크,두바이 크로.... 2026-08-24 · 오늘의 혼첼
- [성수/카페] 서울숲 즉석 팬케이크 카페 '안다미로' 내돈내산 후기- 망고빙수& 크림뷔릴레 수플레 2026-08-22 · 하뇽뇽 · 다음 색인
- 서울숲 카페 디저트 추천 안다미로 팬케이크 성수점 | 폭신한 수플레 팬케이크 맛집 솔직후기 2026-08-14 · NOLJA · 다음 색인
- [서울숲 카페 디저트] 안다미로 팬케이크 – 폭신한 수플레에 과일.... 2026-08-14 · 무등이
- 서울숲 카페 안다미로 팬케이크|블루리본 통망고 수플레 솔직후기 2026-08-07 · 감자밭의 비트양 · 다음 색인
- [성수동 카페] 퐁신퐁신 수플레 맛집 ‘안다미로 팬케이크 성수’ 2026-08-05 · 지니의 판도라
- [서울숲 카페] 안다미로 팬케이크 성수 | 퐁실퐁실 팬케이크 맛집 | 내돈내산 솔직후기 | 메뉴 추천 2026-08-02 · 퇴근 후 뚝섬댁 · 다음 색인
- 서울숲 카페 디저트 추천 음료까지 다양한 안다미로 팬케이크 성수 2026-07-26 · 방금 전✨ · 다음 색인
- 서울숲 카페 디저트 안다미로 팬케이크 성수 망고 수플레 팬케이크 .... 2026-07-17 · 가니의 하루
후보 409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