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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카페

아후

Áhoo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아후는 성수동 뚝섬로, 서울숲역과 성수역 사이 골목(경일초등학교 맞은편)에 있는 케이크 가게입니다. 토끼·곰·하트 모양의 1인용 무스 케이크(쁘띠갸또)와 홀케이크를 팔고, 대부분 미리 예약해 받아 갑니다. 글에 적힌 쁘띠갸또 값은 흑토끼·백토끼 12,500원, 에어리하트 13,500원이고, 홀케이크 에어리하트는 58,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직접 가서 사 온 글은 17건입니다. 나머지는 선물받은 케이크, 여러 집 목록, 가게 정보를 옮긴 소개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341-18,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12,500 – ₩63,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9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12: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2:00–19:007건 중 5건
쉬는 날일요일5건 중 5건
쉬는 날월요일5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예약하고 받아 가는 집입니다. 가 본 글 가운데 아홉 글이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인스타그램 DM으로 미리 예약하고 픽업했다고 적었습니다. 당일 예약하고 바로 찾았다는 글(「당일 픽업 가능!!」)도, 예약 없이 가서 쁘띠갸또를 산 글도 있습니다. 2025년 11월의 한 글은 캐치테이블 오류로 휴무일인 월요일에 예약이 잡혀 당일 가게에서 전화가 왔다고 적었습니다.
  2. 매장은 작습니다. 네 글이 좁다고 적었습니다(「내부는 작긴해요」, 「공간이 정말 협소한 편」). 앉을 자리는 바 테이블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3인 정도 앉을 수 있는 바테이블」), 먹고 가기보다 사 가는 집으로 보았습니다.
  3. 다섯 글이 포장해 갔다고 적었고, 포장이 꼼꼼하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30분 이동이라고 하자 보냉백을 깔아 주었다는 글, 새 제품을 꺼내 상자에 담아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버스에 들고 탔더니 위가 조금 녹았다는 글, 들고 다니다 모양이 망가졌다는 글도 있습니다.
  4. 걸어서 간 두 글이 길을 적었습니다 — 서울숲역에서 「도보 8분 정도」, 뚝섬역 5번·성수역 4번 출구에서 「약 7-8분」. 아기를 안고 지하철로 돌아간 한 글은 계단·에스컬레이터가 무섭고 엘리베이터는 오래 기다려야 했다고 적었습니다(역 이야기입니다).
3개 더 보기
  1. 단맛은 갈립니다. 두 글이 달다고 적었고(「달긴 했지만 밸런스가 꽤 괜찮아서」), 한 글은 「단맛만 너무 강하지도 않고」라고 적었습니다.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가격대가 생각보다 엄청 높지는 않았어요」, 「가격대도 만원 초반」). 홀케이크를 58,000원에 산 글은 「비싸다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다고 하면서 돈이 아깝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3. 친구 생일 케이크를 사러 간 글이 넷, 연인 생일 케이크를 사러 간 글이 둘입니다. 다른 식당에 들고 가서 자른 글도 있습니다 — 한 글은 그 가게 직원이 케이크를 「인형 아니냐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4/13가장 많이 시킨 것
흑토끼
2/1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달다
0/13협찬이라고 밝힌 글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4건)와 「달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달다13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3건 중 2건
느끼하지 않다13건 중 2건
비싸지 않다13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3건 중 4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9건
  • 포장 13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3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2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13건 중 2건
  • 커피 판매 13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흑토끼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3건 중 4건
  • 데이트 13건 중 2건
  • 차로 감 13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아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걸어서 간 두 글이 길을 적었습니다 — 서울숲역에서 「도보 8분 정도」, 뚝섬역 5번·성수역 4번 출구에서 「약 7-8분」. 아기를 안고 지하철로 돌아간 한 글은 계단·에스컬레이터가 무섭고 엘리베이터는 오래 기다려야 했다고 적었습니다(역 이야기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3건)
입구에 턱이 있다13건 중 1건

입구가 반 층 위에 있습니다. 한 글이 「경사가 낮은 계단으로 올라가야 매장 입구가 나와요」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표지판 위를 보면 「1.5층」이라고 적었습니다. 앞쪽 계단으로 잘못 올라갔다가 붙어 있는 안내를 보고 돌아 내려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표시가 있는 쪽으로 들어가야 해요」.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고, 경사로나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도 없습니다. 위에 적은 계단을 생각하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거의 모두 사 가는 손님이라 그렇겠지만, 매장 안에 화장실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61011120203040607
월별 수치
달글
2025-031
2025-061
2025-101
2025-111
2025-122
2026-022
2026-031
2026-041
2026-061
2026-072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마감 직전에 가서 남은 케이크가 적었다는 글, 늦은 시간에 품절이 많았다는 글이 있어 원하는 케이크가 있으면 예약하는 편이 낫다고 보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일곱이 12:00~19: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정보란을 옮긴 것 포함). 쉬는 날은 네 글이 일요일·월요일, 한 글은 일요일만(월~토 영업), 한 글은 「매일」로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에 간 한 글은 월요일이 휴무일이라 가게에서 전화가 왔다고 겪어 적었습니다. 매달 휴무나 조기 마감은 가게 인스타그램을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 홀케이크 값은 케이크마다 달라 하나로 말할 수 없습니다. 에어리하트 58,000원(2025년 6월), 흑토끼 1호는 선물받은 글이 「63000원이라 함」이라고 옮겼습니다(2026년 9월). 빅테디는 값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값이 오르거나 내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96-0370은 두 글이 정보란에 적은 것입니다. 다른 번호와 다른 주소(성수이로12길 2층, 연무장길 18)를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다른 글들과 맞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인스타그램 DM으로 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 같은 틀로 쓴 소개글이 셋 있습니다 — 가게 소개문의 「어린아이가 생일 초를」 부는 이야기, 「서울숲역 2번 출구 541m」, 「바 테이블과 바체어 4개」를 그대로 옮기고 겪은 말이 없습니다. 이 글들은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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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5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