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아프리카 수산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아프리카 수산은 성수동 상원6길 아파트 상가에 있는 횟집 겸 포차입니다. 회에 스끼다시와 전골이 따라 나오는 세트를 두 사람이 6만~7만 원대에 먹습니다 — 모둠 2인 60,000원·65,000원, 광어+우럭 세트 63,000원, 도미+봄도다리 알전골 세트 76,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세트에 딸린 전골은 2025년 가을까지는 해물전골, 12월부터는 알전골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 29일부터 2026년 10월 4일까지 21건입니다. 그 가운데 11건은 이름 낱말만 겹친 뉴스·정보글이라 치웠고, 1건은 네이버 정보를 옮겨 온 글이며, 가 본 글은 9건(2025년 7월~2026년 5월)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6길 14, 성수2차대우아파트 상가동 104,105호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76,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0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5건이 토요일 17:00–22:00, 3건이 평일 17: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7:00–23:00 | 6건 중 3건 |
|---|---|---|
| 토요일 | 17:00–22:00 | 6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1:0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20:0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일요일 | 6건 중 6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평일 | 17:00–24: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5-07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세트를 시키면 회보다 먼저 스끼다시가 깔립니다. 가 본 9건 가운데 8건이 적었고, 콘치즈(한 글은 콘버터)를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 「대왕콘치즈」라며 소주잔 옆에 놓고 찍은 글이 있습니다. 함께 나온 것은 철마다 다릅니다. 2025년 7월에는 고등어구이·새우튀김, 9월에는 야채튀김, 12월에는 생선까스·해쉬브라운, 2026년 1월에는 홍가리비·새우까스였습니다. 2025년 12월 한 글은 스끼다시가 「1회 제공」이고 더 달라면 값을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가 본 9건 가운데 7건입니다. 둘이 간 2026년 5월 글은 같이 간 선배가 「이거 우리가 시킨 거 맞죠?」라고 했다고 적었고, 세 사람이 모둠 3인을 시킨 글은 회가 모자랄까 걱정했다가 해물탕까지 먹고 「배 터질 거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 다시 간 사람이 많습니다. 가 본 9건 가운데 6건이 두 번 이상 갔다고 적었습니다 — 「올봄부터 벌써 세 번째 방문」, 이틀 연속 가서 사장이 알아봐 주었다는 글, 포장으로 먹어 보고 매장에 온 글입니다. 2025년 7월 글 하나는 첫 방문 때는 회를 너무 두껍게 썰어 가위로 잘랐는데 다음에는 알맞게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 뚝섬역 3·4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안팎(약 300m)이라고 본문에 적은 글이 3건입니다. 골목 안이라 「다소 뜬금없는 위치」라고 한 글이 있고, 노란색 에어 배너를 보고 찾으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콘치즈
양이 많다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9건 중 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9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3건
- 포장 9건 중 2건
- 오락기 9건 중 1건
- 통창·채광 9건 중 1건
- 반찬 리필 9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 3·4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안팎(약 300m)이라고 본문에 적은 글이 3건입니다. 골목 안이라 「다소 뜬금없는 위치」라고 한 글이 있고, 노란색 에어 배너를 보고 찾으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9건) |
|---|
몇 층인지, 들어갈 때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상가동 104·105호만 있을 뿐 겪어서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2025년 7월 글이 매장 밖 공용 화장실을 써야 한다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위치를 더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2 |
| 2025-09 | 1 |
| 2025-10 | 2 |
| 2025-12 | 1 |
| 2026-01 | 2 |
| 2026-05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붐볐다는 글은 셋입니다 — 7시쯤 테이블이 꽉 찼다, 평일 저녁인데 거의 만석이었다, 「운 좋게 나머지 한자리에 앉았어요」. 테이블은 10개쯤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음식이 나오는 속도는 갈립니다. 첫 방문에 「음식이 너무 늦게」 나왔다는 글이 하나, 「음식이 바로바로 나오고」라는 글이 하나, 전골은 조리 시간이 걸리니 10분 전에 미리 말하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 자리 넓이도 한 대 한으로 갈립니다. 2025년 12월 글은 「매장이 좁지 않습니다」, 9월 글은 「테이블 간격이 넓진 않은데」라고 적었습니다. 테이블을 옮기거나 붙이기 어렵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이지 않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하나이고, 회사 선배와 둘, 직장 동료 번개, 셋이서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근처 회사원이 회식으로 많이 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글 끝 매장 정보로 적혔습니다. 오후 5시 시작, 토요일 17:00-22:00, 일요일 휴무는 여러 글이 같습니다. 평일 마감은 24:00이라는 글 셋과 23:00(라스트오더 21:00)이라는 글 셋으로 갈리고, 시기로 나뉘지도 않습니다. 2025년 4월 옮겨 온 네이버 정보는 오후 4시 시작이었습니다.
- 값은 회 시가에 따라 바뀐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모둠 2인 세트는 2025년 7월 글이 60,000원, 9월 글이 65,000원으로 적었는데 오른 것인지 구성이 다른 것인지는 글이 말하지 않습니다. 비싸지 않다(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454-8951은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방어가 품절되어 「담에는 미리 전화 드리고」 오겠다는 글과, 포장은 30분 전 전화 주문을 받는다는 옮겨 온 안내가 있을 뿐입니다.
- 세트의 전골은 바뀌었습니다. 2025년 10월까지의 글은 게·가리비·조개·낙지가 든 해물전골이고, 12월 글은 「해물전골이였는데 알전골로 바뀌었습니다」라고 적었으며, 그 뒤 글은 알·곤이 순두부 전골입니다. 2025년 7월 글 하나는 문 연 초기에는 전복·가리비·새우가 들었는데 점점 줄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횟집 아프리카 수산|도미 + 봄도다리 알전골 세트 내돈내산 후기 2026-05-02 · 시현스케치 · 다음 색인
- 성수동 횟집 아프리카수산, 현지인 맛집 (대방어는 못 먹었지만 광어, 우럭 JMT....) 2026-01-12 · 올이네 이야기 · 다음 색인
- 성수동 횟집 "아프리카수산" 뚝섬역 포차 맛집 2026-01-04 · ✅상하수도배관설비010.2680.2597 · 다음 색인
- 뚝섬 서울숲 성수 회 맛집 아프리카수산 내돈내산 추천후기 2025-12-24 · 세빈의 빛나는 일상 · 다음 색인
- [성수맛집 아프리카 수산] 아프리카? 회쳐돌이는 추천하고 싶은 횟집이잖아. 두께보소 2025-10-14 · Natural Vibe 다채로운지 · 다음 색인
- 아프리카 수산 후기(우연히 발견해서 굿!! 👍) 2025-10-03 · Everyday OnlyOne Life · 다음 색인
- 성수동 횟집 아프리카 수산, 뚝섬역 현지인 맛집 2025-09-18 · 돼뚱돼뚱돼뚱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 성수동 뚝섬역 횟집 '아프리카수산' 서울에서 활어회 & 스끼다시 잘 나오는 횟집 2025-07-27 · 이불 속 누누 · 다음 색인
- [서울 성수동] 아프리카 수산 “회도 스키다시도 가격도 좋은 성수동 활어집 추천” 2025-07-22 · ෆ SOSO한 ෆ · 다음 색인
후보 53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