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아이안
AayAan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아이안은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4가길 3, 엘리베이터 없는 건물 3층에 있는 디저트 카페이고 밤에는 칵테일도 팝니다. 철마다 바뀌는 과일 아이스크림과 식용 네잎클로버를 올린 크림라떼를 냅니다. 대표 메뉴 럭키 베리 아이스크림은 2026년 6월까지의 글에서 12,000원, 7월 말부터의 글에서 13,000원이고, 크림라떼는 8,000원입니다. 영업은 6월 초까지의 글에서 12:30-23:30, 6월 말부터의 글에서 12:30-23:00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9일부터 9월 2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3건이 가 본 글입니다(나머지 7건은 여러 집을 모은 소개 글).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가길 3, 3층 (성수동1가)
- 가격대₩6,000 – ₩13,000
- 면적면적 85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4건이 12:30–23:00, 4건이 매일 12: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30–23:00 | |
|---|---|---|
| 매일 | 12:30–23:00 | |
| 라스트오더 | 22:00 | 10건 중 7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3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2:30–23:30 13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리는 손님이 생기면 자리 이용 시간을 제한합니다. 네 글이 적었는데 세 글은 1시간 30분, 7월 초에 간 한 글은 「2시간 이용제한 있었어요」라 다르게 적었습니다. 1인 1메뉴라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한 글은 「평일에 방문했는데도 웨이팅이 있었습니다」라 했고, 웨이팅을 걸고 돌아다니면 가게에서 전화를 준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일요일 오후 3시 10분쯤 마지막 자리에 앉았고 「3시 30분 이후부터 웨이팅이 쭉쭉 늘어난것 같아요」라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에는 기다리지 않고 앉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평일 낮에 아이스크림이 나오는 데 30분쯤 걸렸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실내는 우드톤에 조명이 어두운 편이지만 끝쪽 통창으로 해가 많이 듭니다. 여섯 글이 창가·자연광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해가 비칠 때 「역광이 다소 심한 편」이라 맞은편 얼굴이 잘 안 보이는데 「가구 이동이 제한되어」 의자를 못 옮겼다고 적었습니다.
-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테라스에서 사진만 찍고 더워서 안에서 먹었고, 다른 한 글은 「비가 와서인지 테라스는 닫아두셨어요」라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조용하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만 다르게, 처음 「약 30분 조용하게 쉴수있었」지만 그 뒤 손님들이 들어와 시끄러워졌다고 적었습니다.
- 단맛은 갈립니다. 달다고 적은 글이 다섯(「시럽이 정말 달았음」), 덜 달다고 적은 글이 넷(라떼·타르트가 「너무 달지 않아서」)입니다. 대체로 아이스크림 위 시럽은 달고, 크림라떼와 무화과 타르트는 덜 달다는 쪽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럭키 베리 아이스크림
조용하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5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달다 | 그렇다 5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9건 중 14건
- 통창·채광 19건 중 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9건 중 4건
- 이용 시간 제한 19건 중 4건
- 엘리베이터 아니라고 19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9건 중 2건
- 포장 19건 중 2건
- 1인 1메뉴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9건 중 6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 데이트 19건 중 1건
- 혼자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4 (읽은 글 19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9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9건 중 2건 |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계단으로 올라가야 한다」「엘레베이터 없는 3층이에요」), 다른 글들도 1층 고깃집과 2층 이자카야를 지나 3층까지 걸어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건물 밖에서는 찾기 어렵다는 말도 여러 번 나옵니다 — 작은 나무 입간판을 보라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없이 계단으로 3층까지 올라가야 한다는 것만 알고,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그중 한 글은 「화장실 실내에 있어서 아주 깨끗하고 좋았어요」라 했습니다. 남녀 구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6 | 2 |
| 2026-07 | 4 |
| 2026-08 | 6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6월 초까지의 글 넷은 12:30-23:30, 6월 말부터의 글 여덟은 12:30-23:00(라스트오더 22:00)입니다. 휴무도 갈립니다 — 대부분 매일이라 적었지만 한 글은 매주 월요일 휴무, 한 글은 격주 월요일에 쉬는 듯하다고 짐작했습니다. 한 글의 12:00-21:00은 칸이 뒤섞인 블록이라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가기 전에 가게 인스타그램 공지를 보는 편이 낫습니다.
- 값은 2026년 6월과 7월 사이에 올랐습니다. 럭키 베리 아이스크림이 12,000원에서 13,000원이 되었고, 7월 말 한 글은 「현재 가격이 약간 인상된 메뉴들이 있고요」라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한 글은 13,000원이 「창렬」이라 했고, 한 글은 「사악한 12000원」이지만 아깝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이라기보다 디저트 하나에 음료 하나면 2만 원 남짓입니다.
- 뚝섬역·서울숲역에서 걸어서 3~5분이라는 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역에서 실제로 걸어간 길을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가는 길에 그늘이 없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 친구와 간 글이 여섯이고, 여럿이·연인과·혼자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가족이나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70-7537-0508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한 글은 소개 글). 한 글은 다른 번호를 적었지만 칸이 뒤섞인 블록이라 믿기 어렵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고, 웨이팅을 걸면 차례가 될 때 가게가 전화를 준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소개 글 7건 가운데 5건은 같은 매거진 계정(해피커·아워로그)이 상호·주소·영업시간만 늘어놓은 인스타그램 큐레이션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날 방문을 두 번 쓴 글도 하나로 보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카페 아이안 솔직후기 성수 예쁜 디저트 럭키 베리 아이스크.... 2026-09-28 · ˖⋆。˚ ☁︎་༘ 。⋆₊ᐝ⭒☽˚。⋆࿔
- [데이트] 성수뚝섬 카페 '아이안' 방문 후기 2026-09-20 · 싱싱라이프 · 다음 색인
- 뚝섬역 카페 성수 아이안 럭키베리 추천하지 않는편 2026-09-02 · 흥냐미 블로그
- [서울숲] 카페 아이안 2026-08-24 · 직장인 인생 기록 · 다음 색인
- 성수 카페 아이안 디저트 주차 포장 주말 웨이팅 2026-08-19 · 소심한핫플러 블로그
- 아이안 성수 서울숲 카페 : 네잎클로버 올려주는 럭키 아이스크림 2026-08-15 · 지구를 돌아라
- 뒷북(성수 코스 추천해주는 글임) 2026-08-08 · 안녕
- 7월달 일기예요 2026-08-04 · 블로그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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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수 아이안] 2026-04-19 · 붕붕정의 일상
후보 362건 중 본문 89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