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아루쿠
ARUCU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자료 기준 · 발행 ·
아루쿠(ARUCU)는 뚝섬역 6·7번 출구 사이에서 걸어 1~3분, 골목 안 반지하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모둠사시미 스물여덟 점과 흑임자를 입힌 블랙 가라아게, 차돌박이 참깨나베 셋이 간판입니다. 매일 저녁 5시에 열어 새벽 1시에 닫고 브레이크타임도 쉬는 날도 없습니다. 성수동 이자카야 이로우의 2호점이고 3호점(캇포)이 걸어서 십 분 안에 있습니다. 이름은 일본어로 「걷다·산책」이라는 뜻이라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부터 9월까지 스물아홉 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35-14, 지1층 (성수동1가) |
|---|---|
| 가격대 | ₩10,000 – ₩39,000 |
| 면적 | 63 m² (약 19평) |
| 영업상태 | 영업 |
1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23건이 매일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7:00–01:00 23건 중 23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서비스 안주가 거의 반드시 나옵니다. 스물아홉 글 가운데 열여덟이 주문하지 않은 접시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가장 자주 나오는 것이 두부튀김(열둘)이고, 그 밖에 토마토를 올린 크래커, 알새우칩 같은 튀김 과자, 가쓰오부시를 얹은 두부스테이크가 있습니다. 한 사람은 메뉴판에 없는 것을 그냥 만들어 주었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기본찬 단무지무침을 더 달라고 하면 준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한 사람은 두 그릇을 더 받았습니다.
- 가방 둘 바구니를 말하기 전에 가져다줍니다.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요청드리지 않았는데도 편하게 식사하시라며 소지품 보관함을 챙겨주셨다」, 「앉자마자 가방 넣을 수 있는 바스켓까지」. 담요를 준다고 적은 글이 둘, 앞치마를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둥근 2인 테이블 옆에 작은 곁상이 붙어 있어 휴대폰이나 잔을 올려 둘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습니다. 넷이 적었고, 한 사람은 남녀 공용 1인용이라 누가 쓰고 있으면 기다려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반지하 술집에서 이것이 걸리는 때가 있어 적어 둡니다. 외부 케이크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생일 자리였습니다), 콜키지는 와인 한 병 20,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7건)와 「웨이팅이 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조용하다 | 그렇다 16 · 아니다 3 |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6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9건 중 18건 |
|---|---|
| 지하에 있다 | 29건 중 16건 |
| 예약할 수 있다 | 29건 중 9건 |
| 짐 보관 | 29건 중 7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4건 |
| 반찬 리필 | 29건 중 3건 |
| 리뷰 이벤트 | 29건 중 2건 |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 29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29건 중 1건 |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 29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2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둠사시미 (28pcs)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9건 중 4건 |
|---|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29건 중 9건 |
|---|---|
| 친구와 | 29건 중 2건 |
| 여럿이 | 2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9건 중 16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4건 |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아홉 글 어디에도 「문턱」·「경사로」·「휠체어」· 「유모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은 글은 다섯, 반지하·반층 아래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계단이 몇 개인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반층」이라는 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2 |
| 2026-07 | 7 |
| 2026-08 | 7 |
| 2026-09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룸이 있다」는 말을 곧이들으면 안 됩니다. 열넷이 룸이 있다고 적었는데, 안을 들여다보고 구조를 적은 넷은 모두 닫히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 「룸에 두 테이블이 있어서 프라이빗한 느낌은 아니다」, 「룸 자체가 좀 좁은데 세 테이블이 들어가 있어서 완전한 프라이빗을 기대하면 불편할 수 있다」, 「완전히 닫히는 룸은 아니다」, 「세 테이블을 셰어하는 오픈된 구조」. 정리하면 홀에서 살짝 나뉜 자리에 테이블 두셋이 같이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다만 여덟 명이 넘으면 미리 전화하면 단독으로 쓰게 해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조용한가가 갈리고, 갈리는 방식이 한결같습니다. 열셋이 조용하다고 적었고 셋이 아니라고 적었는데, 아닌 쪽은 모두 옆자리가 들린다고 적었습니다 — 「시끄러운 분들 옆에 앉으면 우리 대화 소리가 잘 안 들린다」, 「옆 테이블 대화가 다 들릴 정도로 가까워서 조용히 둘만의 시간을 원하면 참고하라」. 소개팅 장소로 권한 글이 아홉인데, 권하는 쪽과 말리는 쪽이 같은 것을 보고 다르게 말한 것입니다. 옆 테이블에 누가 앉느냐에 달린 집입니다.
- 금·토·일·공휴일에는 모둠사시미를 단품으로 시킬 수 없습니다. 세트로만 됩니다 — 모둠사시미에 튀김·나베·볶음·술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구성이고 2,000원이 깎입니다. 이 규칙을 적은 글은 둘뿐인데, 둘 다 차림표를 그대로 옮긴 글입니다. 세트로 시켰다고 적은 글이 넷 더 있어 규칙 자체는 맞아 보이지만, 주말에 회만 먹으려던 계획이라면 알고 가는 편이 낫습니다.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그 가운데 여럿이 예약 안 했으면 못 앉았을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 금요일 저녁 7시 반, 평일 저녁 6시, 그리고 일요일 저녁 7시에도 줄이 생겼다고 적혀 있습니다. 예약을 못 했으면 입구의 태블릿으로 대기를 건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반대로 줄이 없었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반지하라 휴대전화가 잘 안 터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 사람은 직원에게 말했더니 와이파이 QR을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지만 문과 창이 크게 나 있어 답답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계단을 내려가야 하고, 입구에 노란 입간판이 있어 찾기는 쉬웠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한 사람만 다르게 먹었습니다. 스물여덟 글이 사시미와 가라아게를 칭찬하는 가운데, 한 사람은 사시미를 「나쁜 퀄리티가 아닌 것 같아요. 그렇다고 특별하게 맛있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라 적었고, 블랙 가라아게를 「겉이 까무잡잡한 것 빼면 달달한 가라아게 먹는 것 같았어요. 일반적인 갓 튀긴 바삭한 것과는 느낌이 달랐습니다」라 적은 뒤 「꼭 가보라고 추천하기는 애매한 것 같지만, 근처에 적당한 곳 찾으시면 가는 것은 괜찮을 것 같아요」로 끝냈습니다. 스물여덟 대 하나입니다. 그래도 하나는 하나입니다.
- 주차장이 없습니다. 주차 불가라고 적은 글이 넷, 인근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적은 글이 하나, 「방문 전 매장 문의 권장」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대신 역이 아주 가깝습니다 — 뚝섬역 7번 출구에서 155m라고 적은 글이 있고, 도보 1분이 다섯, 2~3분이 넷입니다.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 7분, 성수역 4번 출구에서 10분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사시미 간장을 가게에서 만듭니다. 넷이 적었고, 생와사비와 함께 나온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초장도 같이 나옵니다 — 회를 시키면 간장과 초장을 따로 내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락교와 생강은 말하면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구성은 철 따라 바뀐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밤 열 시 전에는 단품으로 못 시키는 메뉴가 있습니다. 타코와사비와 토마토샐러드, 그리고 꼬치 같은 「간단요리」는 10시 이전에 다른 메뉴와 함께 주문해야 한다고 차림표를 옮긴 글이 적었습니다. 한 사람만 적었습니다 — 다른 글이 받쳐 주지 않아 지금도 그런지는 모릅니다. 가볍게 한 접시만 하려고 일찍 갈 생각이라면 알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감성 이자카야 아루쿠(ARUCU), 신선한 회에 소주 한잔 그리고 해.... 2026-09-26 · 우리 나이가 어때서 - 40대 50대 따뜻한 커뮤니티
- 서울성수술집 아루쿠, 흑임자 블랙카라아게가 특별했던 곳 2026-09-24 · 비니팡 · 다음 색인
- 독특한 가라아게가 있는 '아루쿠' 가게 방문 후기 2026-09-19 · 통장은 텅텅, 추억은 빵빵! · 다음 색인
- [서울/성수] 분위기 좋은 성수술집 이자카야 아루쿠 방문 후기 2026-09-07 · 안나수아 블로그 l 일상을 여행하다.
- 성수이자카야 사시미가 맛있고 분위기가 좋은 아루쿠 2026-09-06 · Daily Records · 다음 색인
- [성수/뚝섬] 아루쿠 | 성수 이자카야 데이트 코스 2026-09-06 · Aka 선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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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3건 중 본문 3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