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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술집양식

아도르

ARDOR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아도르는 서울숲역과 뚝섬역 사이, 성수일로3길 골목의 벽돌 주택 건물에 있는 작은 와인바 겸 양식당입니다. 낮에는 파스타 집처럼, 저녁에는 와인바로 씁니다. 까르보나라 18,000원, 고등어 레몬 버터 20,000원, 라자냐 21,000원, 비스크 23,000원, 램 28,000원, 소갈비 31,000원, 스몰 디시 감자 9,000원이라고 적혔고, 계절마다 한정 메뉴가 바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한 건은 다른 카페 글이라 뺐으며 나머지 29건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3길 4-13,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9,000 – ₩31,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3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21건이 11:00–24:00, 2건이 매일 11: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4:0024건 중 21건
매일11:00–24:0024건 중 2건
라스트오더23:0015건 중 15건
쉬는 날월요일23건 중 2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창가 바석이 이 집의 자리입니다. 열아홉 글이 통창 앞이나 창가에 앉았다고 적었고, 혼자 간 글은 바 테이블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여름 글 두 건은 자리마다 탁상 선풍기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 열일곱 글이 오픈 주방이라고 적었습니다. 주문하면 바로 요리를 시작하는 걸 지켜봤다는 말이 두 글에 있고, 한 글은 「오픈 주방이라 여름에는 조금 더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3. 매장은 작습니다. 열한 글이 넓지 않다고 적었고, 한 글만 「규모도 꽤나 괜찮은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자리를 센 글들은 4인 테이블 하나, 2인 테이블 둘, 창가 바석이라고 적었습니다.
  4. 여덟 글이 네이버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예약금이 2만원이었다고 적은 글이 두 건(2025년 8월·9월)인데, 여러 글에 옮겨 적힌 캐치테이블 문구는 「예약금 0원」이라 맞지 않습니다.
5개 더 보기
  1. 저녁에는 술을 시켜야 합니다. 세 글이 겪어서 적었습니다 — 금요일 7시에 가서 「주류가 필수였습니다」, 5시 이후라 와인과 무알콜 맥주를 시켰다는 글 등입니다. 점심에 간 여러 글은 와인 없이 식사만 했습니다. 「금, 토, 일 및 공휴일 17시 이후」라는 조건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2. 아홉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메인 거리에서 벗어난 주택가 골목이라는 말과 함께 「음악 소리, 음식 하는 소리가 거의 대부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다섯 글이 성수 와인바치고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4. 일곱 글이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 7~10분, 뚝섬역에서 5~6분 걸렸다고 적었고, 성수역에서 내렸다가 돌아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5. 일곱 글이 남편·남자친구와 둘이 갔고, 네 글이 친구·동료와, 두 글이 혼자 갔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전부 커플들이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9/29가장 많이 시킨 것
라자냐
9/2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2/29협찬이라고 밝힌 글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1건)와 「조용하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29건 중 9건
직원이 친절29건 중 6건
비싸지 않다29건 중 5건
깨끗하다29건 중 5건
양이 많다29건 중 4건
웨이팅이 없다29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9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9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9건 중 1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9건 중 19건
  • 와인 판매 29건 중 17건
  • 오픈 주방 29건 중 1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9건 중 12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9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7건
  • 맥주 판매 29건 중 3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9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29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라자냐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1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9건 중 2건

주차할 곳이 없습니다. 두 글이 그렇다고 적었고, 차를 가져간 한 글은 근처 유료 주차장을 써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그 밖의 「주차 불가」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9건 중 7건
  • 친구와 29건 중 4건
  • 혼자 29건 중 2건
  • 차로 감 29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1건
  • 가족과 29건 중 1건
  • 여럿이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아도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일곱 글이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 7~10분, 뚝섬역에서 5~6분 걸렸다고 적었고, 성수역에서 내렸다가 돌아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2 (읽은 글 29건)
입구에 턱이 있다29건 중 10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1건

주소는 「1층」이지만 들어가려면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열 글이 입구까지 계단을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 「1.5층? 살짝 계단을 올라가면 됩니다」「계단을 반층만 올라가면 건물 1층에 아도르가 있다」. 반 층이라 한 글과 「실제로는 2층」이라 한 글이 갈리지만, 지하라고 한 글은 없고 열두 글이 길보다 위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까지 계단이 있다는 말은 열 글에 있지만,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나 경사로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한 건이고, 화장실이 깨끗했다고 적은 글이 한 건 더 있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9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3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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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61
2025-071
2025-083
2025-092
2025-103
2025-113
2025-122
2026-012
2026-022
2026-032
2026-041
2026-073
2026-094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오후 2시 반과 저녁 5시 반에 간 두 글이 한산했다고 적었고, 주말 저녁에는 사람이 많이 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한 글이 평일 점심에 아기를 데리고 갔는데 데이트 분위기라 조용한 매장에서 미안했다고 적었습니다. 「노키즈존」(금~일·공휴일 17시 이후)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거의 전부 옮겨 적은 것입니다. 23건이 11:00~24:00과 월요일 휴무를 적었고, 15건이 라스트오더 23:00을 적었습니다. 「매일」이라 적은 글이 두 건, 11:30에 연다고 적은 글이 한 건 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었다고 적은 글은 두 건입니다.
  • 값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 글끼리 같습니다. 라자냐만 한 글(2025년 8월)이 23,000원이라고 적었고 네 글은 21,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사람이 한 끼에 얼마를 냈는지 합계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51-8169는 여러 글에 같게 적혔지만,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은 모두 네이버나 캐치테이블로 했습니다.
  • 글들의 결이 비슷합니다. 「제철 식재료로 신메뉴와 와인 리스트업」, 캐치테이블 소개 문구, 네이버 알림 쿠폰(하우스 와인 3만원·감자튀김) 안내가 여러 글에 같은 꼴로 들어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두 건, 식사권이나 체험으로 간 글이 두 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두 건이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셰프가 둘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 2026년 9월 한 글은 「셰프님 혼자 운영」이라고 적었습니다 — 바뀐 것인지는 모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아도르ㅣ서울숲 소개팅하기좋 양식 와인바 맛집 2026-09-18 · 먹고 노는게 젤좋은 먹뽀로로 ~ · 다음 색인
  2. 서울숲 맛집 아늑한 분위기의 와인바 겸 레스토랑 아도르 후기 2026-09-12 · 반주가 일상인 직장인의 먹부림일지
  3. 성수 맛집 아도르 - 성수 골목에서 즐긴 분위기 좋은 캐주얼 다이닝 런치 2026-09-09 · sso_zip · 다음 색인
  4. [일상/맛집] 서울숲 맛집, 성수동 맛집 ARDOR 캐주얼 레스토랑 제철요.... 2026-09-05 · Eat It !
  5. 서울숲 맛집 뚝섬역 양식 맛집 와인바 아도르 2026-07-09 · 일상죠각
  6. 밤에는 와인바, 낮에는 성수동 파스타 맛집으로 변하는 아도르 2026-07-07 · 룰루랄라의 여행 노트
  7. [서울숲/성수] 성수동에서 만난 감각적인 다이닝 와인바 아도르(Ardor.... 2026-07-01 · .
  8. 아도르 성수맛집 캐쥬얼 와인바 까르보나라 2026-04-21 · 파송송 요리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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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성수 맛집 추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 아도르(Ardor) 방문 후기 2025-10-11 · :::Roopretelcham:::
  22. 성수 와인바 추천 | 감각적인 분위기와 계절 메뉴가 매력적인 ‘아.... 2025-10-10 · The Note by YS.
  23. 성수동 맛집 데이트, 소개팅장소로 추천하는 성수와인바 아도르 Ardo.... 2025-09-29 · 알찬 하루를 보내고 기록하는 밍밍이
  24. 서울숲역 맛집 아도르(Ardor) 뚝섬 데이트 코스 추천 2025-09-15 · storage box
  25. 성수동 와인바, 서울숲데이트코스 | 아도르(Ardor) 에서 수준급 요리.... 2025-08-18 · 킁킁의 행복 찾는 블로그
  26. [서울숲역 맛집] 아도르 | 성수동 캐주얼다이닝 와인바 | 기념일 데.... 2025-08-13 · 소소한 푸디로그 in Seoul
  27. 성수 Ardor(아도르)_햇살 가득한 다이닝 2025-08-03 · wonlog
  28. 성수동 서울숲역 맛집 [아도르] 파스타 맛집 2025-07-11 · 단디의 단디단 여행
  29. [아도르] 성수 파스타 맛집 성수 데이트 양식 내돈내산 2025-06-21 · 부지런히 먹는 돼린이들의 하루٩(◕‿◕。) · 다음 색인

후보 305건 중 본문 94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