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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술집양식

쎄시봉 in 성수

SSE SI BONG in Seongsu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 8번 출구 가까이,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108의 오래된 건물 3층에 있는 레트로 음악다방 콘셉트의 경양식집입니다. 점심에는 경양식 돈가스(11,000원)·쎄시봉 모듬까스(12,500원)·김치볶음밥(9,000원)을 먹는 밥집이고, 저녁에는 하이볼과 쎄시봉 트리오(18,000원) 같은 안주를 내는 술집입니다. 메뉴 이름마다 옛 노래 제목이 붙어 있고, 식사를 시키면 수프와 구운 식빵·딸기잼이 먼저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열두 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7월까지 25건입니다. 그 가운데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1건은 방문자 리뷰를 이어 붙인 자동 발행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직접 다녀온 글은 22건으로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이며, 그 뒤의 방문 글은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108, 3층 (성수동1가)
  • 가격대₩8,0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9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4건이 평일 11:00–23:00, 4건이 주말 12:00–23:00, 2건이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3:008건 중 2건
평일11:00–23:00
주말12:00–23:00
브레이크타임14:30–17:005건 중 5건
라스트오더22:003건 중 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는 바석과 안쪽 방으로 나뉩니다. 열두 글이 앉은 자리를 적었는데, 들어가면 창가 바석과 주방 앞 바석이 있고 안쪽에 테이블이 있는 방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방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 예약을 했거나 예약 손님을 봤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테이블 자리는 거의 없고 (안에 예약하면 사용 가능!)」이라며 여럿이 가면 테이블을 예약하라고 적었고, 여섯이 방을 잡은 글도 있습니다. 바에 앉아 요리하는 모습을 봤다는 글이 셋입니다.
  2. 창가 자리를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3층 큰길 쪽 창으로 거리와 저녁 불빛이 보인다고 적었고, 한 글은 「3층 대로변이라서, 차구경 사람구경」하기 좋다고 했습니다. 둘이 가면 늘 창가에 앉는다는 글도 있습니다.
  3.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한 글은 둘이서 돈가스 둘에 김치볶음밥을 더 시켰다가 「돈까스 다 못먹음」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나 밥은 적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밥 양이 너무 작음」, 「밥 양이 적은편이라서」, 동행이 밥을 한두 번 더 달라고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4. 여섯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8번 출구에서 2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 「5분도 안걸린다」가 하나, 「10분도 안걸리는」이 하나입니다. 간판을 지나치기 쉽고 「쎄시봉」만 검색하면 다른 곳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포스트잇으로 신청곡을 받는 것을 봤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매일 밤 8시 노래 맞추기 게임은 여러 글이 안내문으로 옮겨 적었고, 직접 참여한 글은 한 건으로 그날 상품이 와인 한 잔이었고 손님들과 함께 노래를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7080 옛 노래가 흐른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2.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근처 직장인이 점심에 자주 간다는 글이 많고, 혼자 다찌석에 앉아 멜론소다를 마셨다가 다음에 위스키를 마시러 다시 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은 돈가스가 「특별한 돈가스 맛은 아니지만」 기본은 한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2/17가장 많이 시킨 것
식전 수프와 토스트
10/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0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7건 중 10건
재방문했다17건 중 6건
튀김옷이 바삭17건 중 4건
매장이 넓다17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2건
비싸지 않다17건 중 2건
맵다17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밥 양이 적다17건 중 3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7건 중 1건
간이 세다17건 중 1건
느끼하다1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7건 중 1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7건 중 11건
  • 통창·채광 17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17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3건
  • 오픈 주방 17건 중 3건
  • 와인 판매 17건 중 2건
  • 신청곡을 받아 틀어 준다 17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7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식전 수프와 토스트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7건 중 3건
  • 친구와 17건 중 2건
  • 혼자 17건 중 1건
  • 가족과 17건 중 1건
  • 여럿이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쎄시봉 in 성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여섯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8번 출구에서 2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 「5분도 안걸린다」가 하나, 「10분도 안걸리는」이 하나입니다. 간판을 지나치기 쉽고 「쎄시봉」만 검색하면 다른 곳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1 (읽은 글 17건)
엘리베이터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7건)
남녀 화장실 구분17건 중 1건

가게는 3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열한 글이 3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한 글은 「엘레베이터는 없어서 걸어서 올라가야 해요」라고 적었습니다. 계단에 대해서는 「계단 정말 가파라서 조심해야한다」, 「아주아주 오래된 건물의 금 간 계단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계단 벽에는 LP판과 옛 가수 포스터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계단이 가파르다는 글이 있어, 계단 말고 올라갈 길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여자화장실은 내부에, 남자화장실은 외부에 있구요」. 남녀가 나뉘어 있다는 것은 이 한 글에서만 나왔고, 다른 글은 화장실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1020304050710
월별 수치
달글
2024-113
2025-011
2025-021
2025-034
2025-044
2025-052
2025-071
2025-101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문 여는 시간에 맞춰 가서 첫 손님이었다고 적었을 뿐이고, 점심에 남자 직장인 손님이 많이 들어온다는 글은 있지만 줄을 섰다는 말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안내에서 왔습니다. 여섯 글이 11:00~23:00을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이 14:30~17:00 브레이크타임, 네 글이 주말은 12:00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다르게 적은 글이 둘입니다 — 2025년 7월 글은 「11:00~15:00(주말은 12:00부터 영업)」을 옮겨 적고 「요즘은 점심에만 영업을 하는 듯」이라고 짐작했고, 2025년 4월 글 하나는 「매일 12:30-24:00」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0월 글이 다시 11:00~23:00을 옮겨 적어서 지금 저녁 영업을 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5년 글에서 왔습니다 — 경양식 돈가스 11,000원(방문 글 넷), 모듬까스 12,500원(셋), 김치볶음밥 9,000원(둘). 값이 부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025년 10월 뒤의 방문 글이 없어서 지금 값은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45-9923으로 네 방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안쪽 방 테이블은 예약해야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 여럿이 가면 전화로 예약을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2025년 5월 글 하나는 「티스토리 자동발행 프로그램」 문구가 남은 채 네이버 방문자 리뷰를 이어 붙인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그 글의 메뉴 값과 「남/녀 화장실 구분」 같은 항목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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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0건 중 본문 98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