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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동 오차즈케
오츠동 오차즈케 14/26 이 시켰습니다글 14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일식

식당 오츠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왕십리로10길 건물의 반 층 아래 지하에 있는 오차즈케 집입니다. 메인은 세 가지뿐이고 오츠동 오차즈케 14,500원, 부타노가쿠니 오차즈케 13,500원, 명란 오차즈케 10,000원이며, 사이드로 미소사바 4,500원이 있습니다. 입구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영양밥 위의 고명을 덮밥처럼 먹다가 주전자의 육수를 부어 마무리합니다 — 테이블마다 먹는 법이 적혀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5일부터 10월 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가 본 글, 1건은 다른 곳 이야기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21, 지1층 (성수동1가)
  • 가격대₩4,500 – ₩14,500
  • 역에서 오는 길1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2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00–20:30, 4건이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0:3017건 중 12건
요일 안 적음11:00–20:3017건 중 4건
라스트오더19:5013건 중 1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열두 글이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뚝섬역에서 걸리는 시간을 적은 글은 열 건이고 2분, 2분, 3분, 3분, 3분, 3분, 4분, 5분, 5분, 5분입니다. 일곱 글이 뚝섬역 7번 출구를 짚었고, 서울숲역에서도 5분 거리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기다림은 시각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평일 저녁 20분, 입구 앞에 기다리는 손님이 있었다는 글, 오픈 시간에 갔는데도 줄을 섰지만 금방 들어갔다는 글입니다.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주말 오후 1시(2~3자리 남음), 일요일 오후 3시, 오픈 10분 전 도착해 첫 손님, 저녁 6시 조금 넘어, 주말 오후 5시(손님이 저희뿐)입니다.
  3. 열 글이 입구 키오스크로 주문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자리를 먼저 잡고 주문했다고, 다른 한 글은 차례가 되면 키오스크에서 결제한 뒤 앉는다고 적었습니다. 물은 카운터에서 떠 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아홉 글이 매장이 작다고 적었습니다(「아담」「협소」「옆자리간 간격이 넓은편은 아니다」). 테이블 수는 10개 정도라는 글이 둘, 9개라는 글이 하나이고, 2인석 위주라는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반대로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쾌적했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1. 아홉 글이 영수증 리뷰를 쓰고 말차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나 앙미츠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 다섯 글이 짜지 않다고 적었습니다(「간이 세지 않은 편」「하나도 안 짜고」). 한 글은 명란을 김과 먹을 때 「조금 짜게 느껴지긴」 했고 육수를 부으니 맞았다고 적었습니다. 부타노가쿠니가 달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3.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열넷입니다.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여섯, 혼자가 넷, 친구가 셋, 엄마와 간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14/25가장 많이 시킨 것
오츠동 오차즈케
5/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간이 세지 않다
4/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9건)와 「간이 세지 않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간이 세지 않다25건 중 5건
달다25건 중 3건
조용하다25건 중 3건
재방문했다25건 중 3건
비싸지 않다25건 중 2건
깨끗하다25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5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5건 중 9건
재방문 의사 없음25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5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10건
  • 지하에 있다 25건 중 10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9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7건
  • 통창·채광 25건 중 4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5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5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츠동 오차즈케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개 더 보기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4건

주차장이 없다고 본문에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른 여덟 글은 정보 블록의 「주차 불가」를 옮겨 적거나 근처 공영주차장을 권하는 데 그쳤습니다. 한 글은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6건
  • 혼자 25건 중 4건
  • 친구와 25건 중 3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식당 오츠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열두 글이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뚝섬역에서 걸리는 시간을 적은 글은 열 건이고 2분, 2분, 3분, 3분, 3분, 3분, 4분, 5분, 5분, 5분입니다. 일곱 글이 뚝섬역 7번 출구를 짚었고, 서울숲역에서도 5분 거리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5건 중 10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열 글이 지하로 내려간다고 적었습니다 — 「반 층 내려가면」「반층 아래 지하로 내려가야하지만」「반지하에 위치해있는데」. 창이 있어 어둡지 않다는 말도 있습니다: 네 글이 창가 자리나 들어오는 햇빛을 적었고, 한 글은 「지하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휠체어·유모차, 입구 턱,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이 지하로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두 글이 모두 매장 밖에 있다고 했습니다 — 「가게 입구 외부에 맞은편」이고 남녀 구분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3
2026-0920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예약은 오전 11시와 오후 5시 두 타임만 받는다고 여러 글이 적었지만, 거의 모두 안내문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일곱 글 가운데 열여섯이 11:00~20:30으로 적었고(라스트오더는 19:50), 한 글만 개점을 11:30으로 적었습니다.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며,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직접 적은 글이 둘입니다. 2026년 3월 방문을 적은 한 글은 「화~일, 오후 3~5시 쉬는 시간」이라고 들은 대로 적었는데 다른 글과 맞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전화는 0507-1366-5329로 적었습니다.
  • 값을 두고는 「합리적인 가격」「성수동 일식 기준으로 보면 무난한 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비싸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끼 값은 메인 한 그릇 10,000~14,500원입니다. 다만 협찬을 밝힌 글이 넷이고, 9월 19일 하루에 다섯 글이 올라왔으며, 값이나 시각 없이 같은 칭찬만 되풀이한 글이 셋 있습니다 — 그 글들에서는 메뉴 이름과 동행만 셌습니다.
  • 평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았습니다.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셋인 반면, 한 글은 「맛은 무난」하고 「재방문 의사는 없다」, 응대는 「담백한 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영양밥이 꼬들하다는 말을 두고 한 글은 자기는 맛있었지만 일행은 아쉬워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만 2026-10-01 · 잉앵웅앙 · 다음 색인
  2. [내돈] 성수 뚝섬역 맛집, 식당 오츠/인생 첫 오차즈케 대성공 2026-10-01 · 게으른 블로거의 맛집일기
  3. 가나디 휴가 ~ (8일차) ft.너무 예쁜 서울숲 2026-09-30 · 꾸리의 데이트 모음zip · 다음 색인
  4. [성수] 일본 가정식 맛집 오차즈케 “오츠” 메뉴 추천, 평일 저녁 .... 2026-09-26 · 일상이 햅삐:)
  5. [일상] 성수동 주말 데이트 코스 추천 | 성수역, 뚝섬역, 밥집&카페 .... 2026-09-26 · 알랄라리로
  6. 뚝섬역 근처 맛집 식당 오츠|점심으로 다녀온 일본 식당 2026-09-26 · . ⟡송하의 리얼톡⧉채널 ⋆⁺₊
  7. 성수 데이트 & 혼밥 추천! 정갈하고 속이 편안한 오차즈케 맛집 오츠.... 2026-09-23 · 잡다한말티즈
  8. [일상] 따뜻한 육수를 곁들여 먹는 성수동 오차즈케 일본 가정식 식.... 2026-09-22 · 알랄라리로
  9. 성수 오차즈케 식당 '오츠' 뚝섬역 일본가정식 데이트코스 혼밥 일.... 2026-09-19 · :: BUBU de lueur flâner :: Cittaslow Life..
  10. 오차즈케 맛집 오츠 성수 부타노가쿠니 오츠동까지 2026-09-19 · 스힝의 패션&뷰티 / 맛집&카페
  11. 오차즈케 맛집 식당 오츠, 뚝섬역 혼밥하기 좋은 성수 일본가정식 2026-09-19 · 여행하는 프리랜서, 예니의서재
  12. 서울숲 오차즈케 맛집 추천 식당 오츠 뚝섬역 일본 가정식 데이트 .... 2026-09-19 · 엘리의 작지만 큰 이야기 *
  13. 오차즈케 맛집 오츠 건강한 뚝섬역 직장인 점심 한 끼를 찾을 때 2026-09-19 · 빼어날병수
  14. 뚝섬역 혼밥, 식당 오츠 (부타노가쿠니 오차즈케) 2026-09-17 · 리런스
  15. 뚝섬역 혼밥 맛집 추천 따뜻한 육수와 해산물이 어우러진 성수 일본.... 2026-09-17 · 이게 나야
  16. 오차즈케 맛집 서울숲 뚝섬역 혼밥 메뉴 추천 식당 오츠 2026-09-16 · 미미로드, 멋과 맛을 찾는 여행
  17. 오차즈케 맛집 식당 오츠, 성수 뚝섬역 혼밥하기 좋은 식당 2026-09-15 · 여행 그리고 기록
  18. 성수동 감성 코스 | 뚝섬 오츠 정갈한 오차즈케부터 디뮤지엄 취향.... 2026-09-12 · tsjnote님의 블로그
  19. [성수동] 식당 오츠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9-12 · 그래쏘그래쓰(grass)
  20. 뚝섬역 식당 오츠| 혼밥으로 즐긴 정갈한 명란오차즈케 2026-09-10 · Dailynote_Blog · 다음 색인
  21. 성수 오츠 솔직 후기|오차즈케 식당 예약 웨이팅 주차 정보까지 2026-09-09 · 프로계획러 츄츄몽의 달콤짭짤한 여행기록
  22. 성수 뚝섬 오차즈케 맛집, 식당 오츠 내돈내산 2026-09-01 · avaeat님의 블로그
  23. [성수] 식당 오츠 2026-08-26 · Chat and Fleur
  24. 서울 성수동 뚝섬역 근처 일본식 오차즈케 맛집 '식당 오츠' 2026-08-24 · 아즈의 느린 일상
  25. 오차즈케 맛집 ‘식당 오츠’ 성수 한식 성수 맛집 가볼만한 곳 2026-08-15 · 반짝이는 나만의 하루 일기 : )

후보 308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