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식당 오츠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왕십리로10길 건물의 반 층 아래 지하에 있는 오차즈케 집입니다. 메인은 세 가지뿐이고 오츠동 오차즈케 14,500원, 부타노가쿠니 오차즈케 13,500원, 명란 오차즈케 10,000원이며, 사이드로 미소사바 4,500원이 있습니다. 입구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영양밥 위의 고명을 덮밥처럼 먹다가 주전자의 육수를 부어 마무리합니다 — 테이블마다 먹는 법이 적혀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5일부터 10월 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가 본 글, 1건은 다른 곳 이야기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21, 지1층 (성수동1가)
- 가격대₩4,500 – ₩14,500
- 역에서 오는 길1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2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00–20:30, 4건이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0:30 | 17건 중 12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0:30 | 17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19:50 | 13건 중 1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열두 글이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뚝섬역에서 걸리는 시간을 적은 글은 열 건이고 2분, 2분, 3분, 3분, 3분, 3분, 4분, 5분, 5분, 5분입니다. 일곱 글이 뚝섬역 7번 출구를 짚었고, 서울숲역에서도 5분 거리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기다림은 시각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평일 저녁 20분, 입구 앞에 기다리는 손님이 있었다는 글, 오픈 시간에 갔는데도 줄을 섰지만 금방 들어갔다는 글입니다.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주말 오후 1시(2~3자리 남음), 일요일 오후 3시, 오픈 10분 전 도착해 첫 손님, 저녁 6시 조금 넘어, 주말 오후 5시(손님이 저희뿐)입니다.
- 열 글이 입구 키오스크로 주문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자리를 먼저 잡고 주문했다고, 다른 한 글은 차례가 되면 키오스크에서 결제한 뒤 앉는다고 적었습니다. 물은 카운터에서 떠 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아홉 글이 매장이 작다고 적었습니다(「아담」「협소」「옆자리간 간격이 넓은편은 아니다」). 테이블 수는 10개 정도라는 글이 둘, 9개라는 글이 하나이고, 2인석 위주라는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반대로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쾌적했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아홉 글이 영수증 리뷰를 쓰고 말차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나 앙미츠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다섯 글이 짜지 않다고 적었습니다(「간이 세지 않은 편」「하나도 안 짜고」). 한 글은 명란을 김과 먹을 때 「조금 짜게 느껴지긴」 했고 육수를 부으니 맞았다고 적었습니다. 부타노가쿠니가 달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열넷입니다.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여섯, 혼자가 넷, 친구가 셋, 엄마와 간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오츠동 오차즈케
간이 세지 않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9건)와 「간이 세지 않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10건
- 지하에 있다 25건 중 10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9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7건
- 통창·채광 25건 중 4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5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5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4건 |
|---|
주차장이 없다고 본문에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른 여덟 글은 정보 블록의 「주차 불가」를 옮겨 적거나 근처 공영주차장을 권하는 데 그쳤습니다. 한 글은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6건
- 혼자 25건 중 4건
- 친구와 25건 중 3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열두 글이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뚝섬역에서 걸리는 시간을 적은 글은 열 건이고 2분, 2분, 3분, 3분, 3분, 3분, 4분, 5분, 5분, 5분입니다. 일곱 글이 뚝섬역 7번 출구를 짚었고, 서울숲역에서도 5분 거리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5건 중 10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
열 글이 지하로 내려간다고 적었습니다 — 「반 층 내려가면」「반층 아래 지하로 내려가야하지만」「반지하에 위치해있는데」. 창이 있어 어둡지 않다는 말도 있습니다: 네 글이 창가 자리나 들어오는 햇빛을 적었고, 한 글은 「지하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휠체어·유모차, 입구 턱,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이 지하로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두 글이 모두 매장 밖에 있다고 했습니다 — 「가게 입구 외부에 맞은편」이고 남녀 구분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20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예약은 오전 11시와 오후 5시 두 타임만 받는다고 여러 글이 적었지만, 거의 모두 안내문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일곱 글 가운데 열여섯이 11:00~20:30으로 적었고(라스트오더는 19:50), 한 글만 개점을 11:30으로 적었습니다.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며,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직접 적은 글이 둘입니다. 2026년 3월 방문을 적은 한 글은 「화~일, 오후 3~5시 쉬는 시간」이라고 들은 대로 적었는데 다른 글과 맞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전화는 0507-1366-5329로 적었습니다.
- 값을 두고는 「합리적인 가격」「성수동 일식 기준으로 보면 무난한 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비싸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끼 값은 메인 한 그릇 10,000~14,500원입니다. 다만 협찬을 밝힌 글이 넷이고, 9월 19일 하루에 다섯 글이 올라왔으며, 값이나 시각 없이 같은 칭찬만 되풀이한 글이 셋 있습니다 — 그 글들에서는 메뉴 이름과 동행만 셌습니다.
- 평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았습니다.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셋인 반면, 한 글은 「맛은 무난」하고 「재방문 의사는 없다」, 응대는 「담백한 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영양밥이 꼬들하다는 말을 두고 한 글은 자기는 맛있었지만 일행은 아쉬워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만 2026-10-01 · 잉앵웅앙 · 다음 색인
- [내돈] 성수 뚝섬역 맛집, 식당 오츠/인생 첫 오차즈케 대성공 2026-10-01 · 게으른 블로거의 맛집일기
- 가나디 휴가 ~ (8일차) ft.너무 예쁜 서울숲 2026-09-30 · 꾸리의 데이트 모음zip · 다음 색인
- [성수] 일본 가정식 맛집 오차즈케 “오츠” 메뉴 추천, 평일 저녁 .... 2026-09-26 · 일상이 햅삐:)
- [일상] 성수동 주말 데이트 코스 추천 | 성수역, 뚝섬역, 밥집&카페 .... 2026-09-26 · 알랄라리로
- 뚝섬역 근처 맛집 식당 오츠|점심으로 다녀온 일본 식당 2026-09-26 · . ⟡송하의 리얼톡⧉채널 ⋆⁺₊
- 성수 데이트 & 혼밥 추천! 정갈하고 속이 편안한 오차즈케 맛집 오츠.... 2026-09-23 · 잡다한말티즈
- [일상] 따뜻한 육수를 곁들여 먹는 성수동 오차즈케 일본 가정식 식.... 2026-09-22 · 알랄라리로
- 성수 오차즈케 식당 '오츠' 뚝섬역 일본가정식 데이트코스 혼밥 일.... 2026-09-19 · :: BUBU de lueur flâner :: Cittaslow Life..
- 오차즈케 맛집 오츠 성수 부타노가쿠니 오츠동까지 2026-09-19 · 스힝의 패션&뷰티 / 맛집&카페
- 오차즈케 맛집 식당 오츠, 뚝섬역 혼밥하기 좋은 성수 일본가정식 2026-09-19 · 여행하는 프리랜서, 예니의서재
- 서울숲 오차즈케 맛집 추천 식당 오츠 뚝섬역 일본 가정식 데이트 .... 2026-09-19 · 엘리의 작지만 큰 이야기 *
- 오차즈케 맛집 오츠 건강한 뚝섬역 직장인 점심 한 끼를 찾을 때 2026-09-19 · 빼어날병수
- 뚝섬역 혼밥, 식당 오츠 (부타노가쿠니 오차즈케) 2026-09-17 · 리런스
- 뚝섬역 혼밥 맛집 추천 따뜻한 육수와 해산물이 어우러진 성수 일본.... 2026-09-17 · 이게 나야
- 오차즈케 맛집 서울숲 뚝섬역 혼밥 메뉴 추천 식당 오츠 2026-09-16 · 미미로드, 멋과 맛을 찾는 여행
- 오차즈케 맛집 식당 오츠, 성수 뚝섬역 혼밥하기 좋은 식당 2026-09-15 · 여행 그리고 기록
- 성수동 감성 코스 | 뚝섬 오츠 정갈한 오차즈케부터 디뮤지엄 취향.... 2026-09-12 · tsjnote님의 블로그
- [성수동] 식당 오츠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9-12 · 그래쏘그래쓰(grass)
- 뚝섬역 식당 오츠| 혼밥으로 즐긴 정갈한 명란오차즈케 2026-09-10 · Dailynote_Blog · 다음 색인
- 성수 오츠 솔직 후기|오차즈케 식당 예약 웨이팅 주차 정보까지 2026-09-09 · 프로계획러 츄츄몽의 달콤짭짤한 여행기록
- 성수 뚝섬 오차즈케 맛집, 식당 오츠 내돈내산 2026-09-01 · avaeat님의 블로그
- [성수] 식당 오츠 2026-08-26 · Chat and Fleur
- 서울 성수동 뚝섬역 근처 일본식 오차즈케 맛집 '식당 오츠' 2026-08-24 · 아즈의 느린 일상
- 오차즈케 맛집 ‘식당 오츠’ 성수 한식 성수 맛집 가볼만한 곳 2026-08-15 · 반짝이는 나만의 하루 일기 : )
후보 308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