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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카페

스테포스트

STEPOST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성동구 상원1길 13, 뚝섬역과 서울숲 사이 골목에 있는 카페입니다. 크림을 떠먹는 시그니처 음료(브라운치즈를 올린 「스테포스트 브라운」, 흑임자 크림의 「스테포스트 블랙」, 무화과와 콜드브루의 「피그 누아르」, 모두 7,000원)와 아이스크림을 얹은 프렌치토스트(12,000원)를 먹으러 가는 집이고, 안은 작고 앞쪽 테라스 자리가 넓습니다. 2025년 11월 무렵 값이 올라서 그 전 글에는 브라운 6,500원, 프렌치토스트 10,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실제로 가서 먹은 기록은 24건입니다. 3건은 다른 가게 글이었고 3건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13,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4,500 – ₩12,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 m² (약 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30–20:00, 7건이 11:3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0:0019건 중 7건
매일11:30–20:0019건 중 11건
라스트오더19:3015건 중 15건
쉬는 날없음10건 중 3건
쉬는 날설·추석 당일10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의 중심은 테라스입니다. 가 본 24건 가운데 20건이 테라스(바깥 자리)를 적었습니다. 겨울에는 테라스를 비닐로 감싸서 쓴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투명 비닐 슬라이딩 문으로 테라스를 감싸서」, 2026년 1월 글은 「비닐? 같은 것으로 찬 바람을 막아두어」. 여름에는 한 글이 「야외자리에도 에어컨 틀어주셔서」 밖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쪽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2. 안은 좁습니다. 7건이 실내가 좁거나 아담하다고 적었고(「내부는 좁은 편이에요」「좌석 간격이 가깝고」), 넓다고 적은 글은 1건, 넓은 듯 안 넓은 듯하다는 글이 1건입니다. 자리는 바 자리, 소파, 여럿이 같이 앉는 큰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다고 적었습니다. 의자는 2건이 편하다(소파가 푹신하다), 2건이 편하지 않다고 적었고 2건은 바 의자가 높고 딱딱하다거나 테이블·의자가 낮다고만 적어 결론이 서지 않습니다.
  3. 자리가 다 차면 이용 시간 제한이 있습니다. 3건이 이를 적었고, 그중 2025년 11월 글은 「만석 시 2시간 이용 제한」이라고 시간까지 적었습니다.
  4.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를 적은 글이 4건입니다(2025년 10월~11월). 2건은 리뷰를 쓰면 미니 테린느와 스테포스트 배지를 준다고 적었습니다. 이 무렵 글을 읽을 때 참고하십시오.
1개 더 보기
  1. 6건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 큰길에서 한 골목 들어가 있고, 빔프로젝터로 플레이리스트 영상을 틀고 스피커로 음악을 튼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다만 주말이나 오후에는 붐볐다는 글도 있습니다: 「주말에 방문해서인지 사람이 무척이나 많더라고요」, 「테라스 좌석 거의 만석」, 금요일 오후 3시에 「내부 소파 자리는 만석」.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10/23가장 많이 시킨 것
프렌치토스트
6/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달다
1/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7건)와 「달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달다23건 중 6건
조용하다23건 중 6건
재방문했다23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1건
깨끗하다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3건 중 7건
재방문 의사 없음23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3건 중 1건
비싸다23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의자가 편하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20건
  • 통창·채광 23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4건
  • 맥주 판매 23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23건 중 3건
  • 오픈 주방 23건 중 2건
  • 충전 23건 중 2건
  • 냉방 23건 중 2건
  • 포장 23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3건 중 1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23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프렌치토스트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5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3건 중 1건

가게에 주차할 곳은 없습니다. 주차를 다룬 글은 10건이지만 거의 모두 「주차 X」를 옮겨 적은 것이고, 실제로 차를 가져간 글은 1건입니다. 그 글은 걸어서 3분 거리의 성수문화회관 아트홀 민영주차장(처음 30분 무료, 이후 1시간 1,000원)을 써 보고 가장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5건
  • 친구와 23건 중 3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스테포스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1건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1건뿐입니다(2026년 10월, 「상원길 안쪽 1층이라 큰길에서는 안 보여요」). 주소에도 1층으로 적혀 있지만, 층을 말한 다른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가 미닫이문이라는 글과, 겨울에 테라스 비닐 문을 옆으로 밀고 들어갔다는 글이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2건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 글은 「화장실은 내부 끝쪽, 문 열고 오른쪽」이라고 적었고, 2025년 12월 글은 가 보지 않은 채 사람들이 문 열고 나가는 걸 보고 바깥에 따로 있는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11120104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91
2025-103
2025-113
2025-122
2026-012
2026-041
2026-062
2026-072
2026-083
2026-093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2025년 10월과 11월 사이에 올랐습니다. 2025년 9~10월 글은 스테포스트 브라운 「6,500원」, 프렌치토스트 「가격은 만원」으로 적었고, 2025년 11월부터의 글은 브라운 7,000원, 프렌치토스트 12,000원으로 적었습니다. 크로플은 2025년 10월 글의 브라운치즈 아이스크림 크로플 9,500원과 2026년 글의 크로플 8,000원이 갈리는데 같은 메뉴인지는 모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1건으로, 15분 넘게 기다려 받은 12,000원짜리 프렌치토스트의 상태가 아쉬웠다는 글입니다.
  •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2026년 9월 평일 점심에 프렌치토스트를 시키고 「체감상 15분 이상」 기다렸고, 받았을 때 아이스크림이 녹아 흐르고 바나나가 검게 변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나오는 시간을 적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손님이 많았다는 글은 여럿이지만(「손님이 많았던 관계로, 일찍 자리 피해드려요」), 모두 들어가 앉았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기다렸다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역에서 걸어온 길을 적은 글은 1건입니다(뚝섬역에서 약 3분 걷다 한양현대아파트를 지나면 나온다). 「뚝섬역 5번 출구 도보 3~5분」은 여러 글에 있지만 옮겨 적은 정보이고, 한 글은 「성수역 3번 출구에서 5분」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연인·남편과 간 글이 5건, 친구와 간 글이 3건, 차로 간 글이 1건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반려견을 데려온 손님을 봤다는 글이 1건 있고, 「반려동물 동반 가능」은 그 밖에는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영업시간은 19건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18건이 11:30~20:00(라스트오더 19:30), 1건만 11:00 시작으로 적었습니다. 휴무는 「설·추석 당일」 6건, 「없음」 3건이고, 2026년 9월 28일 글 1건만 「매주 화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 최근에 화요일 휴무가 생긴 것인지는 이 한 건으로 가릴 수 없습니다.
  • 전화번호 070-7757-9057은 7건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배우 변우석이 다녀간 카페」라는 말이 열 건 넘게 나오지만, 모두 그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보고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2025년 12월 글 1건은 협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여러 집을 모은 목록 글 하나는 이 집 칸에 옆 가게의 메뉴와 영업시간(해례라떼·츄로넛, 매일 11:30~22:00)을 잘못 붙여 놓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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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5건 중 본문 71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