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스태거
STAGGER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스태거는 서울 성동구 성덕정길 56 상가 1층에 있는 수제맥주 탭바입니다. 탭 목록이 자주 바뀌고, 가게 맥주로 「러너스하이」를 냅니다. 안주는 올리브·살라미와 치즈·샐러드 같은 가벼운 것뿐이고, 바깥 음식을 사 와서 같이 먹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 24일부터 2026년 9월 11일까지 29건입니다. 22건이 가 본 글, 3건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이고, 4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로스앤젤레스의 카페 STAGGER COFFEE 2건 포함).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길 56, 동구밭 1층 (성수동1가)
- 면적면적 26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바깥 음식을 들고 들어가는 집입니다. 가 본 글 22건 중 7건이 그렇게 적었고, 무엇을 가져왔는지도 적었습니다 — 옆 편의점의 돈코츠 라멘, GS의 비비고 떡볶이, 치킨, 근처 안홍마오에서 포장한 돼지고기튀김, 불볶. 2025년 3월의 한 글은 「블랙올리브 기본 안주가 있고」라고 적었습니다.
- 단골이 드나드는 동네 술집입니다. 9건이 거듭 갔다고 적었습니다 — 「맥주를 마시러 제일 자주 가는 곳」, 「마음의 고향」, 동네 「방앗간」. 한 글쓴이는 스태거에 주 1회 모여 일본어 스터디를 한다고 적었고, 3월 1일 가게 생일에는 「몇십 명」이 모였다고 적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12건,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3건, 언니 부부와 간 글이 1건입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혼술」하기 좋다고 쓴 글이 하나 있지만 그 글도 일행과 갔습니다.
- 자리는 많지 않습니다. 3건이 그렇게 적었고(「자리가 많지는 않지만」, 「좌석이 많이 있지는 않은데」), 손님이 몰린 날에는 서서 마셨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바 좌석과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1개 더 보기
- 5건이 사장님·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취향을 물어 맥주를 골라 주거나 한 잔을 서비스로 줬다는 이야기가 여러 글에 나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러너스하이
재방문했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9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2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1건
- 포장 22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2건 중 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12건
- 데이트 22건 중 3건
- 가족과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상가 1층」에 있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화장실이 「관리 되어있어서」 괜찮았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3 | 1 |
| 2025-04 | 1 |
| 2025-06 | 1 |
| 2025-07 | 2 |
| 2025-09 | 3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8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18시-02시」뿐입니다. 다른 한 글은 「여섯시 오픈이라 조금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두 글이 인스타그램을 보라고만 했습니다.
- 값을 모릅니다. 맥주 한 잔 값이나 한 번에 쓴 돈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2025년 9월 야키토리 팝업 날의 꼬치 1개 2,000원이 적혀 있을 뿐이고, 그날 한 글은 비싼 병맥주 값을 적었습니다 — 행사 날 값이라 가게 값으로 삼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 한 건에만 적혀 있어 싣지 않았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역이나 버스에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서울숲과 성수역 사이」라고 쓴 글과, 서울숲역 근처를 걷다가 들렀다는 글이 있을 뿐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문 열기 전에 도착해 조금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 두 건은 「안주는 팔지않기 때문에」, 「안주는 따로 없지만」이라고 적었지만, 가 본 글에는 올리브·살라미·샐러드를 시켜 먹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목록 글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2025년 11월 글은 러너스하이를 밀코·슈니트로도 따를 수 있다는 안내가 그날 처음 붙었다고 적었고, 2026년 3월 글은 「4가지 방식 중에 고를 수가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전 글에는 따르는 방식 이야기가 없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술집] 스태거, 빈티지 분위기 좋은 서울숲 수제맥주 2026-09-11 · 박하츄의 라이프로그
- 글쓰기 게을러진 8월 일상 2026-08-26 · jun
- 성수 2차 3차 술집 추천, 혼술 수제맥주 맛집 스태거 내돈내산 후기 2026-08-02 · 쩌눙갬성
- Intro 2026-05-05 · 花穗分
- 사람의 마음엔 대체 무슨 힘이 있어서 결국엔 자꾸자꾸 나아지는 쪽.... 2026-04-22 · Diary
- 맥주 일상 이야기 2026-04-08 · jun
- 외부음식 반입가능 & 투게더 맛 생맥주가 있는 성수 스태거 2026-03-09 · MAT JJANG MIN · 다음 색인
- 2026년 2월. 28일밖에 없어도 31일처럼 먹어 2026-03-09 · 코다리야 코달코달해봐
- 2월 레전드 먹짱 기록 🤍☁️🌿🍃✨️ 2026-02-19 · Lemon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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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e brat summer 2025-10-21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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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났다 내 전두엽 살려 2024-12-24 · 백절불요 · 다음 색인
후보 22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