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스시도키
SUSHI DOKI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스시도키는 뚝섬역 7번 출구 앞 건물 2층에 있는 스시 오마카세 집입니다. 바(다찌)석에서 셰프가 한 점씩 쥐어 주는 코스 하나만 냅니다. 2026년 글들이 적은 값은 런치 60,000원, 디너 130,000원이고, 2025년 11월 전에는 런치 50,000원, 디너 100,000원이었습니다. 런치는 평일 12:00와 13:30 두 번, 디너는 18:30 한 번 시작합니다. 차완무시로 시작해 김에 싸 먹는 아귀간 밥, 새우튀김에 아귀간을 얹은 마키, 참치 등살·뱃살, 냉우동, 교쿠, 유자 셔벗으로 끝나는 흐름이 글마다 거의 같고, 마지막에 고른 한 점을 더 쥐어 주는 「앵콜」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 22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7건이 가 본 글입니다. 두 건은 다른 곳 글이었고(신사동 스시소기, 서울숲 캠핑 전시), 한 건은 성수 초밥집 다섯 곳을 늘어놓은 목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39, 2층 (성수동1가)
- 가격대₩12,000 – ₩130,000
- 역에서 오는 길1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6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2: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1:00 | 8건 중 5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여덟 글이 자리가 바(다찌)석뿐이라고 적었습니다. 「10명 정원」처럼 열 자리라고 적은 글이 다섯, 여덟 자리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날 방에 있던 손님을 적은 글은 「3팀」이 둘, 「8명」이 둘이라, 한 타임에 손님이 많지 않습니다. 혼자 간 한 글은 바석이라 「눈치 볼 일이 없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열네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7번 출구에서 1분에서 4분이라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 가운데 열 글이 남편·남자친구·여자친구와 둘이 갔습니다. 생일이나 결혼기념일이라고 하면 마지막 셔벗에 곰돌이 초를 꽂아 준다고 적은 글이 많고, 한 글은 특별한 날이 아니었는데 옆 커플들이 다 초를 꽂길래 자기 자리에도 꽂아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여덟 글이 배가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오마카세 먹고 배부르게 나온거 첨입니다」. 중간에 밥 양을 물어보고 줄여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스스로 대식가라는 한 글만 「다 먹어도 배는 차지않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열아홉 글이 값에 비해 많이 나온다는 뜻으로 적었습니다(「6만원치곤 아주 훌륭한 식사」). 한 글은 가성비 점수를 다른 항목보다 낮게 줬습니다. 값은 2025년 11월에 올랐습니다 — 2025년 9~10월 글은 런치 50,000원, 디너 100,000원이고, 한 글이 「25/11/15일부터 가격 인상 예정」을 옮겨 두었습니다. 2026년 글은 런치 60,000원, 디너 130,000원입니다.
- 일곱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다들 조용조용 먹어서 이야기하기는 편했습니다」, 「소음도 크지 않고」.
- 다섯 글이 응대를 좋게 적었습니다. 왼손잡이에 맞춰 내주었다, 식은 장국을 따뜻한 것으로 바꿔 주었다, 나갈 때 추우니 핫팩을 챙겨 주었다는 글입니다. 한 글은 셰프는 친절했지만 서빙하는 젊은 직원이 불친절했다는 캐치테이블 후기를 옮겨 적었고, 한 글은 따뜻한 물을 늦게 줘서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차완무시
비싸지 않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9건)와 「양이 많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간이 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7건 중 15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1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4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7건 중 8건
- 엘리베이터 27건 중 6건
- 맥주 판매 27건 중 5건
- 통창·채광 27건 중 3건
- 오픈 주방 27건 중 3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7건 중 1건
- 쿠폰 27건 중 1건
- 짐 보관 27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7건 중 1건
- 할인 27건 중 1건
- 주차 규모 27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2건 |
주차는 한 글만 됐다고 적었습니다. 늦을 것 같아 전화했더니 「건물 뒤편 지상에 딱 한자리」를 내주었다는 글입니다. 두 글은 주차장이 따로 없다고 적었고, 한 글은 「주차는 빡세다」고 적었습니다. 차로 간 다른 글들은 뚝섬유수지·성수문화복지회관·뚝섬공원 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갔습니다. 여러 글의 정보 칸에 「주차 불가」가 옮겨 적혀 있지만 그것은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7건 중 10건
- 차로 감 27건 중 4건
- 친구와 27건 중 3건
- 여럿이 27건 중 2건
- 혼자 27건 중 1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열네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7번 출구에서 1분에서 4분이라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7건 중 15건 |
|---|---|
| 엘리베이터 | 27건 중 6건 |
열다섯 글이 2층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지하 1층에 줄 서는 식당 「데이릿」이 있는 건물이라, 가게 앞에 선 사람들은 그 집 손님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건물 밖 간판이 작아 「살짝 헤맸어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여섯 글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에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탔다는 글은 있지만, 문턱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겪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칸에 「건물 내 화장실이용」「남녀화장실 구분」이 옮겨 적혀 있을 뿐이라,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5-12 | 2 |
| 2026-01 | 1 |
| 2026-04 | 1 |
| 2026-05 | 5 |
| 2026-06 | 3 |
| 2026-08 | 4 |
| 2026-09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을 받아 정해진 시각에 다 같이 시작하는 집입니다. 한 글은 13시 30분 예약에 일찍 들어갈 줄 알았다가 정각까지 「밖에서 서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 술을 꼭 시켜야 하는지는 글이 갈립니다. 2026년 2월 디너에 간 글은 「디너에는 주류/음료가 필수예요」라고 적었고, 런치에 간 글 하나는 「주류 필수는 아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런치와 디너가 다른 것인지는 두 글만으로 가릴 수 없습니다.
- 술을 가져가는 일도 갈립니다. 2026년 3월 글은 캐치테이블 콜키지 프리 쿠폰으로 샴페인을 가져갔고, 2026년 5월 글은 「사케 콜키지는 2만원」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0월 글은 「예전에는 콜키지 프리였던거 같은데 지금은 아닌듯」이라고 짐작만 했습니다.
- 매장 크기는 갈립니다. 크지 않다, 좌석 간격이 좁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공간 자체가 넓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간은 두 글이 세다고 적었고(「샤리간은 조금 쎈편」, 「간이 조금 진하게」), 두 글은 적당하다고 적었습니다. 세다고 한 한 글은 말하자 바로 간장을 줄여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값입니다. 2026년 5월 중순까지의 글 여섯은 매일 12:00-22:00, 2026년 6월 말부터의 글은 매일 12:00-21:00(브레이크 15:00-17:00)으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마감을 20:00, 한 글은 시작을 09:00으로 적었습니다. 실제 코스는 런치 12:00·13:30, 디너 18:30에 시작하고, 주말 런치는 12:00 한 번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 가운데 오른 뒤 일요일 값은 모릅니다. 2025년 10월 글에는 일요일은 런치·디너 모두 100,000원 한 값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2026년 글은 아무도 일요일 값을 따로 적지 않았습니다. 술값을 적은 글은 산토리 생맥주 12,000원, 사케 한 병 85,000원이 하나씩입니다.
- 전화번호는 여섯 글이 0507-1403-3719 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0507-1406-8788, 한 글은 010-4374-3719 를 적었고, 앞 글은 같은 칸에 주소도 광진구로 잘못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과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뿐이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2026년 1월 글 하나입니다. 2026년 9월의 한 글은 예약하고 나서야 가게가 블로그 체험단을 돌렸다는 것을 알고 실망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문구를 되풀이하는 홍보 원고 묶음은 찾지 못했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런치 6만원 기념일 가성비 오마카세 ‘스시도키‘ 내돈내산 .... 2026-09-30 · NiNi
- 성수동 나들이 | 스시도키 런치 오마카세, 호과당 BTS 정국 추천 미트.... 2026-09-30 · C'est la v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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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6건 중 본문 97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