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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디저트
빙수·디저트빙수·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카페

소적두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소적두 성수점은 뚝섬역 가까운 상원6길 8 골목의 작은 팥 카페입니다. 우유얼음 위에 가마솥에 삶은 국산 팥과 인절미를 올린 팥빙수가 중심이고, 1인분 8,000원, 2~3인분 15,000원입니다. 단팥죽(8,000원)·옹심이 단팥죽(9,000원)·단팥빵·아메리카노(4,000원)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4건이고, 그중 가게에 가서 먹은 글은 12건입니다. 나머지는 여러 집 목록의 한 칸, 택배로 받은 팥과 유자즙 이야기, 다른 지점과 본사 행사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6길 8,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4,0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4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평일 11:30–21:30, 3건이 주말 13: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30–21:30
주말13:00–21:00

따로 적지 않은 줄은 4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는 테이블 세 개입니다. 자리를 적은 네 글이 모두 3개로 셌습니다 — 「4인용 이상의 커다란 원목 테이블 3개」, 「4인용 3개정도」. 한 글은 기대어 쉴 수 있는 자리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2. 작은 가게입니다. 네 글이 좁다고 적었습니다 — 「아담한 공간」, 「아주 작은 카페」, 「테이블이 너무 없었다」. 그중 둘은 자리가 적어 오래 머물거나 단체로 가기는 어렵다고 했습니다.
  3. 두 글이 벽에 TV와 사운드바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갔을 때 잔잔한 영화가 나오고 있었다며 「친구 집에 놀러 온 것 같다」고 했고, 다른 글은 「어느 집의 거실」 같다고 했습니다.
  4. 세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정적이면서도 차분한 분위기」, 「성수의 시끌벅적함이 거짓말처럼 사라지고」.
6개 더 보기
  1. 팥이 달지 않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달달한 맛보다는 꾸덕하고 찐한 팥 맛」). 두 글은 달긴 한데 과하지 않다는 쪽이었습니다. 「저당」「유기농설탕」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2. 두 글이 콘센트를 막아 두어 충전이나 노트북 작업은 어렵다고 적었습니다.
  3. 한 글이 메뉴판에서 「1인1메뉴 필수」를 보았고, 둘이 대자 빙수 하나를 시키는 것은 괜찮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도 1인 1빙수가 원칙이라고 들었다고 적었지만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4. 같이 간 사람을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친구와 간 글이 넷, 남자친구와 간 글이 하나입니다.
  5. 두 글이 다시 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집 앞이라 「요즘 주말마다 방문 중」이라 했고, 다른 글은 6년 전 처음 간 뒤 이사한 지금도 가끔 찾는다고 했습니다. 반대로 한 글은 「올드한 분위기라 다신 안갈듯」이라고 적었습니다.
  6. 네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서 2~4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세 글은 3번 출구, 한 글은 4번 출구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뚝섬미술관을 끼고 파리바게뜨를 지나 빽다방 골목으로 들어가라고 길을 적었고, 간판이 작아 노포들 사이에서 안 보일 수 있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12/11가장 많이 시킨 것
소적두 팥빙수
3/11가장 많이 나온 칭찬
달지 않다
0/11협찬이라고 밝힌 글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4건)와 「달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달지 않다11건 중 3건
조용하다11건 중 3건
재방문했다11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1건 중 1건
양이 많다11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1건 중 4건
재방문 의사 없음1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1건 중 4건
  • 커피 판매 11건 중 3건
  • TV 11건 중 2건
  • 충전 아니라고 11건 중 2건
  • 오픈 주방 11건 중 1건
  • 1인 1메뉴 11건 중 1건
  • 포장 11건 중 1건
  • 통창·채광 11건 중 1건
  • 맥주 판매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소적두 팥빙수 입니다 — 글 11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1건 중 4건
  • 데이트 11건 중 1건
  • 차로 감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소적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네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서 2~4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세 글은 3번 출구, 한 글은 4번 출구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뚝섬미술관을 끼고 파리바게뜨를 지나 빽다방 골목으로 들어가라고 길을 적었고, 간판이 작아 노포들 사이에서 안 보일 수 있다고 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1건)

층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골목 안쪽 「건물 1층」입니다. 다른 글은 층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다뤘습니다. 사장님이 상태가 매우 안 좋다며 안 가는 것을 권했고, 글쓴이는 「외부에 있나봄니다」라고 짐작만 했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70805060708
월별 수치
달글
2025-051
2025-061
2025-072
2025-081
2026-051
2026-062
2026-072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응대는 갈립니다. 한 글은 빙수를 먹는데 사장님이 한라봉을 챙겨 주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친절한 것도 아니고」라고 적었습니다. 1 대 1입니다.
  • 값은 팥빙수 1인분 8,000원으로 2025년 5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프랜차이즈 빙수가 15,000원인데 8,000원이면 「대.혜.자」라고 했고, 한 글은 하겐다즈를 4,000원에 추가하고 「가격이 참」이라고 적었습니다. 흑임자팥빙수 18,000원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주말인데도 「손님은 우리 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늘사람은 붐벼있음」이라 했지만 기다렸다는 말은 아니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평일 11:30~21:30, 토·일 13:00~21:00으로 같게 적었고, 2026년 8월 글 하나만 매일 11:30~21:30으로 적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두 글이 겨울에는 부정기 휴무가 잦다고 옮겨 적고 가기 전에 전화(02-468-4686)로 확인하라고 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같은 이름의 글 가운데 셋은 이 집이 아니어서 치웠습니다 — 필동점 방문기 하나와 소적두 본사 블로그의 필동점 오픈·성남시청 행사 글 둘입니다. 압구정 지점이 영업을 끝냈다는 말은 다른 지점 이야기이고 이 집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맛집] 성수동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팥빙수를 만날 수 있는 .... 2026-08-21 · Be Brave, Please.
  2. 2026.06. 유종지미(有終之美) 2026-07-27 · 연두부's LIFE · 다음 색인
  3. 성수 팥빙수 인생팥빙수를 만났어요 성수 소적두 내돈내산후기 2026-07-17 · 여행 같은 날들의 기록 · 다음 색인
  4. 성수 팥빙수 맛집 소적두 성수점 단팥빙수 후기 2026-06-22 · 데이트잼
  5. 성수 소적두 팥빙수 맛집 카페 추천 후기 2026-06-16 · OHSAM STANDARD
  6. <<소적두>> 팥빙수의 기본은 여기입니다.^^ 2026-05-01 · 소소한 일상 · 다음 색인
  7. 성수 팥빙수 맛집 소적두 2025-08-03 · 성덕은 사랑입니다.
  8. [서울 / 성수 팥빙수] 소적두 2025-07-23 · Jost Do Eat!
  9. 하루 반차면 충분한 성수 코끼리베이글과 안홍마오 2025-07-08 · My Self-Discovery Journey
  10. 내돈내산/ 서울 성수동 뚝섬역 / 팥빙수 제대로 하는 찐맛집 카페 <.... 2025-06-18 · DamDam
  11. [뚝섬성수디저트맛집] 팥빙수/팥죽 기가막힌 '소적두' 2025-05-07 · Kelly가 만나는 세상 · 다음 색인

후보 399건을 모두 열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