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소랑호젠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소랑호젠은 서울숲역 2번 출구 앞 서울숲포휴 건물 1층에 있는, 제주 식재료를 이탈리안 요리에 쓰는 식당입니다. 파스타는 21,000~26,000원, 피자는 19,000~29,000원, 흑돼지 프렌치랙 스테이크는 39,000원이고, 둘이 가서 서너 가지를 나눠 먹었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카르파치오 피자(14건)와 비스큐 제주 로제(13건)입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QR로 하고, 테이블 사이에 천 가림막이 내려와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이원일 셰프의 유튜브 「과장말고 사장하자」에 나온 뒤 찾아왔다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9일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5건이 다녀온 글입니다. 다른 가게 글 2건은 치웠고, 목록·옮겨 적은 글 3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58, 1층 110호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39,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4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5건이 11:30–21:30, 5건이 매일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1:30 | |
|---|---|---|
| 매일 | 11:30–21:3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1건 중 11건 |
| 라스트오더 | 20:30 | 9건 중 9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1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4:00 9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13건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 예약 없이 온 손님이 그냥 돌아가는 것을 봤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예약금 1만원을 내고 계산할 때 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예약 시간에서 20분이 지나면 노쇼로 본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워크인으로 들어가 앉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자리에 앉을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4건이 시간 제한을 적었는데, 셋은 1시간 30분, 하나는 「금,토,일,공휴일에는 1시간 20분」이고 월~목은 제한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5시에 들어간 손님들이 6시 반쯤 하나둘 나가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주문은 자리의 QR 코드로 합니다. 12건이 그렇게 적었고, QR 메뉴에는 사진이 있어 종이 메뉴판보다 고르기 쉽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직원에게 말로 해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주방이 열려 있습니다. 10건이 오픈 키친을 적었고, 그 앞에 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점심 끝 무렵 직원이 환풍구 안까지 들어가 청소하는 것이 보였다는 글이 하나, 조리하는 사람들이 위생 마스크나 두건을 쓰지 않아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6개 더 보기
- 넓은 가게는 아닙니다. 5건이 넓지 않다고 적었고, 한 번에 7~8팀쯤 앉는다고 짐작한 글이 하나, 공간이 좁아 옆 테이블을 사선으로 놓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안쪽에 6명쯤 들어가는 룸이 있다고 2건이 적었고, 그 룸은 기본 15만원 정도를 써야 한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서울숲역(수인분당선)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2분이라고 7건이 적었습니다. 성수역보다 서울숲역이 가깝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큰 간판이 없어 한 번 지나쳤다는 글이 하나, 지도에는 건물 안으로 나오지만 건물 옆면에 입구가 있어 건물 안으로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간이 센 편이라고 3건이 적었고, 주로 멜젓 파스타를 두고 한 말입니다. 짜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양이 넉넉하지 않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둘이 세 가지를 시키라고 권한 글이 여럿이고, 양이 적다는 리뷰를 보고 세 가지를 시켰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음식은 빨리 나옵니다. 3건이 늦지 않다고 적었고, 5분, 5~10분이라 적었습니다.
- 직원을 두고는 말이 갈립니다. 친절했다고 5건이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사장님이 프렌치랙 고기를 하나 더 얹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얼음컵을 달라고 했는데 서버가 자기 커피를 마시느라 늦었다는 글이 하나, 들어갈 때 직원들이 이야기 중이라 바로 보지 않았지만 담당 직원은 친절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카르파치오 피자
직원이 친절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5건)와 「좁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1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2건 중 12건
- 오픈 주방 22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7건
- 이용 시간 제한 22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3건
- 주차 규모 22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2건 중 2건
- 유아의자 22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22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2건 중 1건
- 와인 판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3건 |
|---|
차로 간 4건 가운데 3건이 건물 지하주차장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주차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여성 전용 칸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시간 30분 무료라는 것은 글들이 같게 적었지만, 그 뒤 요금은 10분당 1,000원과 500원으로 갈립니다 — 모두 옮겨 적은 안내라 어느 쪽이 맞는지 모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2건 중 11건
- 차로 감 22건 중 4건
- 친구와 22건 중 3건
- 여럿이 22건 중 2건
- 가족과 22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서울숲역(수인분당선)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2분이라고 7건이 적었습니다. 성수역보다 서울숲역이 가깝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큰 간판이 없어 한 번 지나쳤다는 글이 하나, 지도에는 건물 안으로 나오지만 건물 옆면에 입구가 있어 건물 안으로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2건) |
|---|---|
| 엘리베이터 | 22건 중 1건 |
지하가 아니라 1층입니다. 건물 1층에 있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건물 복도 쪽 문으로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 건물 옆면 입구로 바로 들어간다는 글이 하나라, 들어가는 길이 둘인 것으로 보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고, 왼쪽 문으로 나가는 길에 비밀번호가 적혀 있었다고 했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글로 확인되지 않습니다(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편의 목록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1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9 |
| 2026-09 | 10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17시에 맞춰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거의 모두 예약하고 갔기 때문에, 예약 없이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다녀온 글 11건이 모두 11:30-21:30,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14:00·20:30으로 같게 적었지만, 전부 정보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다녀온 글은 없습니다.
- 값이 오른 것으로 보입니다. 2021년 날짜가 박힌 기사 하나가 「제주 흑돼지 프렌치렉 스테이크 29,000원」「제주 카프레제 15,000원」, 영업시간 12:00-22:00으로 적었고, 2026년 글들은 39,000원, 17,000원, 11:30-21:30으로 적었습니다. 그 기사는 다녀온 글이 아니라 세지 않았고,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가격대가 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유튜브 방송 뒤에 테이블 사이 블라인드 커튼이 생겼다고 적은 글이 하나, 컨설팅 내용이 반영돼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커튼이 생긴 뒤의 모습입니다. 옮긴 가게는 아닙니다 — 링크 목록 하나가 호수를 108호로 적었지만 다른 글은 모두 110호입니다.
-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아기의자가 놓여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아기의자와 식기는 둘뿐이라 들었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의 아기의자 언급은 네이버 플레이스 사진을 옮긴 것입니다.
- 콜키지는 와인을 직접 가져가 마셨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와인 1병은 콜키지가 무료라는 말은 옮겨 적은 안내이고, 옆 테이블에서 와인을 마시는 것을 보고 콜키지가 되는 것 같다고 짐작한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80-1046으로 여섯 글이 같게 옮겨 적었습니다. 전화로 지금 가도 되는지 묻고 예약했다는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로 예약했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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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9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