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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한식

성닭집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닭집은 뚝섬역 3·4번 출구 가까운 상원4길 골목, 옛 이디야커피 자리에 있는 닭요리집입니다(이름은 「성수 맛있는 닭집」을 줄인 것이라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점심에는 1인분 찜닭·곱도리탕 뚝배기·닭곰탕을 1만 원 안팎에, 저녁에는 치킨과 맥주를 냅니다. 자리에서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김치와 깍두기는 테이블의 통에서 덜어 먹습니다. 2026년 5월과 7월의 두 글은 메뉴가 바뀌면서 값이 1,000원쯤 올랐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4길 4, 1,2층 (성수동1가)
  • 가격대₩6,000 – ₩23,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3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7건이 토요일 16:00–24:00, 6건이 평일 11:00–23:00, 4건이 월~토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3:0016건 중 3건
평일11:00–23:0016건 중 6건
월~토11:00–23:0016건 중 4건
토요일16:00–24:0016건 중 7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15건 중 10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5:00–17:0015건 중 5건
라스트오더22:0010건 중 5건
라스트오더평일 22:0010건 중 4건
라스트오더토요일 23:0010건 중 4건
쉬는 날일요일14건 중 1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에 앉아 테이블의 키오스크나 태블릿으로 주문합니다 —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주문하면서 먼저 결제한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이 메뉴판에 「1인 1메뉴」가 적혀 있다고 했습니다.
  2. 배추김치와 깍두기가 통에 담겨 테이블에 놓여 있어 먹을 만큼 덜어 먹는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김치 이야기는 여러 글에 나오고 대부분 맛있다고 했지만, 한 글은 「액젓향이 강해서 호불호」가 있겠다고, 한 글은 깍두기가 입에 안 맞는다고 적었습니다.
  3. 점심 피크에 기다릴 수 있다는 말은 많지만 실제로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 피크에는 기다릴 수도 있다고만 적은 글이 넷,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는 글이 둘(평일 점심, 오후 1시 반)입니다. 11시 55분부터 12시 30분만 피하면 여유롭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아홉 글이 값이 싼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 「요새 이 근처 음식점들 다 만오천원이 기본」인데 찜닭·뚝배기가 1만 원 안팎이라는 것입니다. 여섯 명이 술과 함께 먹고 14만 원대였다는 회식 글이 하나 있습니다. 12,000원이 직장인 점심값으로 낮지는 않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여덟 글이 다시 간 사람의 글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간다는 단골, 「연속 2번」 간 부부가 있고, 의자 뒤에 「50번 방문기념 커스터마이징 약주」 병이 줄지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17/26가장 많이 시킨 것
배추김치·깍두기
9/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9건)와 「재방문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6건 중 9건
재방문했다26건 중 8건
잡내가 없다26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4건
튀김옷이 바삭26건 중 3건
양이 많다26건 중 3건
깨끗하다26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6건 중 2건
달다2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4 · 아니다 3
간이 세다그렇다 2 · 아니다 3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6건 중 1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6건 중 9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7건
  • 반찬 리필 26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4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6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2건
  • 맥주 판매 26건 중 2건
  • 1인 1메뉴 26건 중 2건
  • 통창·채광 26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6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1건
  • 포장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배추김치·깍두기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3건
  • 혼자 26건 중 3건
  • 친구와 26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 여럿이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성닭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6건 중 13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9 (읽은 글 2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6건)

1층과 2층에 자리가 있습니다. 열세 글이 2층을 적었고, 아홉 글은 매장이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에 1층이 꽉 차서 2층으로 올라갔다는 글이 있고, 2층 손님의 음식은 「음식 엘리베이터」로 올라온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2층 계단이 「가파르기도 하고 위험한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손님용 엘리베이터 이야기도 없고, 2층은 가파른 계단으로 오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남녀 공용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1층과 2층에 하나씩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0304050709111201020304050708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5-033
2025-042
2025-052
2025-072
2025-092
2025-112
2025-121
2026-011
2026-022
2026-031
2026-041
2026-051
2026-072
2026-083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열여섯 글이 적었는데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일요일 휴무(14건)와 평일 11:00-23:00,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22:00은 거의 같습니다. 토요일은 16:00-24:00이라는 글이 일곱, 월~토 11:00-23:00이라는 글이 넷으로 갈립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는 마감을 24:00으로 적었습니다.
  • 값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의 글은 곱도리탕 뚝배기·치즈 찜닭을 12,000원으로 적었고, 2026년 5월과 7월의 두 글은 메뉴가 바뀌며 「천원씩」 올랐다고 적었습니다(한우대창곱도리탕 13,000원). 같은 2026년 7월에 곱도리탕과 안동식 찜닭을 11,000원으로 적은 글도 있어, 지금 한 끼 값은 글마다 1만~1만4천 원으로 갈립니다.
  • 두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숯불 닭구이와 오픈 키친을 적었는데 다른 글 어디에도 그런 모습이 없고, 다른 한 글은 메뉴 이름도 값도 없이 일반적인 칭찬만 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초계국수, 초계비빔국수 맛집 성수동 닭 요리 맛집 성닭집 2026-08-25 · 일상들(핸드메이드 헤어악세사리)
  2. 성수동 직장인 맛집 추천 성닭집 곱도리탕|쩡블로그 2026-08-14 · 쩡블로그
  3. [성수 뚝섬 맛집] 3년차 직장인이 추천하는 뚝섬·서울숲 점심 맛집 .... 2026-08-07 · (╹ڡ╹ )
  4. 뚝섬 점심 맛집, 성닭집 직장인 점심 곱도리탕 찜닭, 메뉴, 가격 후기 2026-07-22 · 예디의 일기록 · 다음 색인
  5. 서울-뚝섬역 찜닭과 곱도리탕이 맛있는 성닭집 2026-07-09 · 성수직장인김팀장의일상 · 다음 색인
  6. [뚝섬] 점심 혼밥, 오랜만에 방문한 "성닭집" 2026-05-29 · 성수와 뚝섬사이
  7. [뚝섬]일주일 1회 방문하는 단골 식당 또간집 ‘성닭집’ 2026-04-22 · 성수와 뚝섬사이
  8. 성수 맛집 추천 성닭집 곱도리탕 후기 2026-03-22 · Y의블로그
  9. [뚝섬역 맛집] 성닭집에서 점심과 저녁을 해결!! 2026-02-09 · Welcome to Pura Vida
  10. 혼밥하기 좋은 뚝섬 맛집 성닭집 2026-02-04 · 소소한 일상에 다정 한스푼
  11. 뚝섬 성닭집 - 매콤한 찜닭 맛집 성수 직장인 점심 추천 가성비 좋은.... 2026-01-05 · 맛도리 숟도리
  12. 뚝섬역 닭요리전문점 "성닭집" 2025-12-20 · "누구의 인생이건 신이 머물다가는 순간이 있다."
  13. 뚝섬역치킨 찜닭맛집 연속 2번 다녀온 성닭집 2025-11-15 · 야를의 블로그 · 다음 색인
  14. 모든 것이 풍성풍성 했던 주간일기 2025-11-02 · RECORD-느긋한 기록들
  15. 뚝섬역 직장인 맞춤 1인 찜닭 '성닭집' 2025-09-29 · ~쪼잘쪼잘~ · 다음 색인
  16. [뚝섬] 점심 혼밥 도전! 성수 직장인 맛집 “성닭집” 2025-09-25 · 성수와 뚝섬사이
  17. 뚝섬역 성닭집!! 성수동 맛있는 닭집의 1인찜닭메뉴 강추!! 2025-07-02 · 서진's STORY
  18. [뚝섬 맛집] 성닭집 2025-07-02 · 먹고 먹고 마시기
  19. 뚝섬역 직장인 회식 가성비 좋은 닭집, 성닭집 2025-05-14 · 꿈꾸고 도전하는 해피지니
  20. 뚝섬역 치킨 맛집 성닭집 간장치킨 포장 후기 2025-05-12 · 소소하지만 완벽한 오늘
  21. 뚝섬역 성수동 혼밥 추천 1인 찜닭 한우대창 곱도리탕 맛집 성닭집 2025-04-29 · 리둥로그
  22. 뚝섬역 점심 맛집, 성수 맛있는 닭집 성닭집 2025-04-03 · 베키의 맛집 리뷰
  23. 뚝섬역 맛집 성닭집 일인분 닭볶음탕 내돈내산 찐맛집 2025-03-22 · 버씨네 우당탕탕 일상 · 다음 색인
  24. 성닭집_뚝섬 2025-03-18 · 서울숲THESPACE부동산님의 블로그
  25. [뚝섬맛집] 성닭집 차돌 곱창 뚝배기 솔직후기 2025-03-14 · 포뇨의 하루 · 다음 색인
  26. 뚝섬역 성닭집ㅣ맛있는 점심 1인분 뚝배기 찜닭과 치킨 2024-10-15 · 금융어린이의 금융/취미/여행

후보 238건 중 본문 115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