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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한식

선채 성수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선채 성수는 뚝섬역 1번 출구 쪽 아차산로1길 골목, 붉은 벽돌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한식집입니다. ㄷ자로 둘러앉는 바 자리에서 갈치 곤드레 솥밥(16,000원), 고등어 김메밀(16,000원), 맥적 닭구이(17,000원)처럼 1만 원대 한 그릇과 곁들이를 시키고, 들기름 시금치 무침을 기본찬으로 받습니다. 솥밥은 직원이 자리에서 섞어 줍니다. 한 끼 값은 혼자 가서 솥밥·샐러드·티 칵테일을 시키고 45,000원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저녁에는 마실 것을 하나 시켜야 합니다. 같은 이름의 가게가 용산·안국·광주 동명동에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집에서 먹은 이야기는 26건입니다. 2건은 용산점과 동명동점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길 11, 지하1층 (성수동1가)
  • 가격대₩10,000 – ₩2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5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주말 11:30–22:00, 3건이 매일 11:30–22:00, 3건이 평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2:00
주말11:30–22:007건 중 4건
평일11:30–22:00
브레이크타임평일 15:00–17:007건 중 6건
라스트오더21:006건 중 6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는 모두 바 자리입니다. ㄷ자(또는 U자) 바 테이블이라고 적은 글이 12건이고, 테이블 자리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넷이 갔더니 「다 나란히 앉아야 됨」이었다는 글, 셋이면 모서리 자리로 안내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가운데에 가마솥이 놓여 있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혼자 가서 먹은 글은 1건입니다.
  2. 저녁에는 마실 것을 하나 시켜야 합니다 — 6건이 적었고, 두 글은 「17시 이후」라고 시각을 적었습니다. 한 사람마다 한 잔인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5건은 「주류 필수」라고만 적었고, 7월의 1건은 「주류는 한 잔만 주문해도 됨」이라며 둘이 가서 제로콜라와 무알콜 칵테일을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무알콜 티 칵테일(백목련 10,000원, 쑥꽃 12,000원)이 있어 술을 못 마셔도 된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3.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거나 예약하라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5월에는 주말 자리가 이미 마감이라 빈자리 알림을 걸었다가 당일 아침에 잡았다는 글이 있고, 9월의 한 일요일 저녁은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예약 없이 간 글 가운데 2건은 미리 원격 웨이팅을 걸어 두고 갔습니다. 오후 3~4시에 가서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는 글이 1건입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일행이 다 와야 들어갈 수 있다는 글도 있습니다.
  4. 기본찬은 들기름과 간장에 무친 시금치에 볶은 메밀을 얹은 것입니다. 거의 모든 글이 이 찬을 적었고, 한 번 더 받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 글은 「부족하면 친절하게 더 주신다」고 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생선과 고기는 가시를 발라 내온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비리지 않다·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5월의 1건은 갈치 솥밥이 「조금 비리게 느껴졌다」면서 같이 간 남편은 비리지 않았다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2. 간이 세지 않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슴슴하고 건강한 느낌」. 솥밥은 그냥 먹으면 간이 안 되어 있어 같이 나오는 양념장과 김에 싸 먹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15/26가장 많이 시킨 것
시금치 무침(기본찬)
6/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잡내가 없다
0/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6건)와 「간이 세지 않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잡내가 없다26건 중 6건
간이 세지 않다26건 중 5건
조용하다26건 중 5건
양이 많다26건 중 4건
비싸지 않다26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3건
깨끗하다26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6건 중 2건
밥 양이 적다26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6건 중 12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9건
  • 지하에 있다 26건 중 5건
  • 반찬 리필 26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2건
  • 오픈 주방 26건 중 1건
  • 맥주 판매 26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시금치 무침(기본찬)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9건
  • 가족과 26건 중 4건
  • 여럿이 26건 중 2건
  • 데이트 26건 중 2건
  • 혼자 26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선채 성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6건 중 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2건

가게는 지하 1층입니다. 지하로 내려간다고 겪은 대로 적은 글이 5건이고, 그 가운데 입구 계단을 따라 내려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골목에서 지나치기 쉽고, 낮에도 안이 어두워 문을 닫은 줄 알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턱, 경사로, 엘리베이터,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 계단으로 지하에 내려간다는 글이 있어 계단이 있는 것은 알지만, 다른 길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넓은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51
2026-062
2026-071
2026-084
2026-0914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대부분 1만 원대(11,000~17,000원)이고 수육만 23,000원입니다.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무알콜 티와인 한 잔 25,000원을 「무서운 가격」이라 한 글이 1건입니다. 솥밥 양이 적다는 글과 혼자 먹기엔 양이 많았다는 글이 함께 있어 한 끼 양은 시키는 가짓수에 달려 있습니다. 둘이 세 가지를 시키면 알맞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7건이 적었는데 모두 영업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7월부터의 6건은 11:30~22:00, 평일 15:00~17:00 쉬는 시간, 주말은 쉬는 시간 없음, 마지막 주문 21:00으로 같습니다. 5월의 1건만 「화–금 11:30–15:00 / 17:30–22:00」으로 적어 저녁에 30분 늦게 열고 월요일이 빠져 있습니다. 시간이 바뀐 것인지 잘못 옮긴 것인지는 모릅니다. 9월에 월요일 오후 5시에 가서 먹은 글이 있습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 0507-1430-4551은 다섯 글이 같게 적었고,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 평이 갈립니다. 재방문하고 싶다는 글이 많지만, 「나는 그저그랬다(노추천)」고 적은 글이 1건 있고, 문어 샐러드와 수육이 「예상 가능한 평범함」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한식당 선채 성수 및 파티세리리아모니 디저트 서울 데이트 .... 2026-10-05 · 패션회사 다니는 킴킴
  2. 뚝섬역 코리안 레스토랑 선채 성수 내돈내산 (갈치 곤드레솥밥, 맥적 닭갈비 표고 와사비, 고등어 김... 2026-10-04 · 마하의 일상 · 다음 색인
  3. 서울 성동 맛집 “선채 성수” 2026-10-04 · ESTJ의 솔직리뷰
  4. 2026, SEOUL 2026-10-01 · now on
  5. 둘(2) 2026-09-30 · 동동동 님의 블로그
  6. 8월 일상 ₍ᐢ. .ᐢ₎ 2026-09-26 · 하뇽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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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서울]서울 맛집 여행 2026-08-16 · 노는게 제일 좋은 나 · 다음 색인
  22. 서울숲, 뚝섬 / 선채 성수 2026-08-13 · 알게뭐야
  23. [뚝섬 맛집] 용산 맛집이 성수에도 왔다 “선채” 내돈내산 솔직후.... 2026-07-21 · 나의 이야기
  24. 어지러운 세상 속 정신을 차리자 아자자 2026-06-20 · 두둥 · 다음 색인
  25. 2026년 6월 13일 일기 2026-06-14 · 일상기록 · 다음 색인
  26. 성수 선채 솔직후기|요즘 분위기 좋은 성수 한식집🍚 (내돈내산) 2026-05-27 · 뭉치의일상 · 다음 색인

후보 341건 중 본문 86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