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동남아
서울육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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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역 1번 출구 가까이, 왕십리로14길 1층에 있는 싱가포르식 탕반집입니다. 돼지 등갈비를 후추 향 맑은 국물에 넣은 갈비온반(바쿠테) 11,000원과 닭 장각 하나가 든 산계온반(치쿠테) 9,500원이 중심이고, 밥을 말지·따로 받을지·면으로 바꿀지 고르며 키오스크로 주문합니다. 반찬은 깍두기와 배추김치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16건이고, 그중 3건은 근처 카페 글이라 치웠고 가 본 글은 1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4길 18, 1층 102호 (성수동1가)
- 가격대₩2,500 – ₩27,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9 m² (약 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평일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0:30 | 3건 중 2건 |
|---|---|---|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 2건 중 2건 |
| 쉬는 날 | 토요일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키오스크입니다. 여섯 글이 키오스크로 시켰다고 적었고, 한 글은 「Apple Pay 가능」까지 적었습니다. 메뉴가 적어 고르기 쉽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식사 메뉴는 갈비와 닭 두 갈래에 밥이냐 면이냐로 나뉩니다.
- 혼자 먹을 자리가 있습니다. 여섯 글이 앉은 자리를 적었는데, 1인석·혼밥 좌석·벽을 따라 놓인 카운터석·바테이블이 거듭 나옵니다. 한 글은 4인 테이블 2개와 2인 테이블 1개에 벽 쪽 카운터석이라고 셌습니다. 다만 넓지는 않습니다 — 네 글이 「협소」「아담」「매장이 넓지 않아서」라고 적었고, 평일 점심 피크에는 자리가 모자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역에서 가깝습니다. 네 글이 뚝섬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2분」「약 100m」「3분」이라고 적었습니다.
- 값이 부담스럽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섯 글이 성수 물가에 견줘 싸다·가성비가 좋다고 적었고, 산계온반 9,500원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네 글이 같은 값을 적었습니다. 3인 세트를 시킨 한 글은 사장님이 전병을 하나 더 내줬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산계온반(치쿠테)
비싸지 않다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좁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0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0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0건 중 4건
- 포장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0건 중 1건
- 여럿이 10건 중 1건
- 데이트 10건 중 1건
- 혼자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네 글이 뚝섬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2분」「약 100m」「3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주소에 1층이라고 되어 있지만, 들어가는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5-12 | 2 |
| 2026-01 | 2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6 | 1 |
| 2026-07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가게가 작아서 웨이팅이 있는 곳인 것 같아요」라고 짐작하며 자기는 마지막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고, 1인석은 비어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주말 저녁 5시 50분에 갔더니 갈비 메뉴가 품절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글 머리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평일 11:00-20:30에 토요일 휴무는 셋이 같고, 브레이크타임 16:00-17:00은 두 글, 라스트오더 20:00은 한 글입니다. 일요일은 갈립니다 — 한 글은 12:00-18:00, 다른 한 글은 11:00-20:30이라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갈래로 모이지 않습니다. 혼자, 전 직장 동료와, 셋이서, 남자친구와가 각각 한 글씩입니다. 혼밥하기 좋다는 말은 많지만 혼자 갔다고 밝힌 글은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488-0572는 두 글이 적었지만,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체 메뉴 값은 2025년 12월 글 한 건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곁들임과 음료 값, 뼈를 발라 주는 추가금(「500원인가 1,000원」)은 다른 글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연예인이 추천했다는 말은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뚝섬역 혼밥하기 좋은 9500원 닭곰탕 맛집 '서울육골당' 2026-07-03 · ️ · 다음 색인
- 뚝섬역 점심맛집 서울육골당, 갈비 바쿠테 솔직후기 2026-06-18 · 결혼 준비 / 웨딩 맛집 후기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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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9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