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샤론 성수
Sharon Seongsu
일식 · 성동구 성수동1가
자료 기준 · 발행 ·
샤론은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 1~3분, 골목 안쪽 건물 2층에 있는 일식집입니다. 다시차즈케 — 밥에 차 대신 가다랑어·다시마 육수를 부어 먹는 일본 요리 — 를 전문으로 합니다. 점심에는 정식, 저녁에는 예약제 코스로 나뉩니다. 좌석은 셰프 앞 다찌석과 창가석뿐이고 셰프 한 사람이 요리와 접객을 다 합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열고 일요일은 쉽니다. 오후 2시 반부터 5시 반까지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 스물아홉 건으로, 가게가 2025년 가을에 문을 열어 아직 한 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6-7, 2층 (성수동1가) |
|---|---|
| 가격대 | ₩10,000 – ₩49,000 |
| 면적 | 52 m² (약 16평) |
| 영업상태 | 영업 |
2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6건이 월~토 11:00–21:30, 4건이 매일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월~토 | 11:00–21:30 22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30 22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월~토 | 11:00–20:30 2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브레이크타임 | 월~토 | 14:30–17:30 21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매일 | 14:30–17:30 21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월~토 | 21:00 17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매일 | 21: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쉬는 날 | 일요일 | 휴무 16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2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아홉 글이 적었고, 그중 둘은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도 걱정없이」·「다리 불편하신 분들도 쉽게」라고 덧붙였습니다. 계단만 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건물 우측으로 돌아가면 계단과 엘리베이터가 같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다만 입구 문턱이나 화장실 폭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까지만 셌습니다.
- 자리는 셰프 앞 다찌석과 창가석뿐입니다. 열여덟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사람은 「룸 ❌」라고 못 박았습니다. 「테이블은 없고 바 형식」이라고 적은 글이 둘, 「좌석은 모두 바 좌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래서 일행이 넷을 넘으면 이 집이 아닙니다 — 예약은 1~9명까지 받는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대신 혼자 와도 어색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주문은 자리의 QR 코드로 합니다.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사진이 함께 나와 낯선 메뉴도 고르기 쉬웠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인터넷이 잘 안 터져 매장 와이파이를 쓰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다만 음식 설명은 셰프가 말로 해 줍니다 — 접시마다 무엇이고 어떻게 먹는지 설명해 주었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입니다. 화면이 어느 말로 나오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습니다. 일곱 글이 적었고 모두 깨끗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남녀 공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층 가게에서 이것이 걸리는 때가 있어 적어 둡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7건)와 「깨끗하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9건 중 27건 |
|---|---|
| 셰프 수상 이력 | 29건 중 23건 |
| 예약할 수 있다 | 29건 중 21건 |
| 전 좌석이 바(다찌)석 | 29건 중 19건 |
| 2층이 있다 | 29건 중 19건 |
| 오픈 주방 | 29건 중 13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9건 중 12건 |
| 엘리베이터 | 29건 중 10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7건 |
| 반찬 리필 | 29건 중 7건 |
| 통창·채광 | 29건 중 6건 |
| 리뷰 이벤트 | 2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디너 코스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9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9건 중 9건 |
|---|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29건 중 10건 |
|---|---|
| 친구와 | 29건 중 6건 |
| 혼자 | 29건 중 5건 |
| 가족과 | 29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9건 중 19건 |
|---|---|
| 엘리베이터 | 29건 중 10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7건 |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아홉 글 어디에도 「문턱」·「단차」·「경사로」·「휠체어」·「유모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은 아홉 사람이 적었지만,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과 턱 없이 들어간다는 것은 다른 말입니다. 그래서 「들어갈 수 있다」고도 「없다」고도 우리는 말하지 않습니다 — 접근성은 틀리면 사람이 헛걸음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7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8 |
| 2026-08 | 7 |
| 2026-09 | 12 |
우리가 모르는 것
- 셰프 이력 네 줄이 스물두 글에 거의 토씨까지 같습니다. 「일본 핫토리영양전문학교 졸업 / 일본 유명 요리대회 우승 및 잡지 인터뷰 / 런던 미슐랭 2스타, 월드베스트레스토랑 15위 레스토랑 근무」 — 순서까지 같습니다. 그러니 이것은 스물두 사람이 각자 확인한 것이 아니라 가게가 나눠 준 문구입니다. 다만 열두 사람은 벽에 걸린 조리사 면허증과 상장을 제 눈으로 봤다고 따로 적었고, 그중 둘은 일본어를 읽을 줄 알아 일본 면허증인 것을 확인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런던 레스토랑의 이름을 Ikoyi 라고 적었습니다. 벽에 무엇이 걸려 있는지는 여러 사람이 봤고, 그 내용이 맞는지는 아무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저녁은 100% 예약제입니다. 그렇게 적은 글이 넷이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스물하나입니다. 캐치테이블과 네이버 예약을 쓴다고 적혀 있습니다. 예약하면 자리에 이름과 그날 차림표를 적은 카드가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예약제라 줄을 서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점심은 예약 없이 간 글도 있습니다 — 널널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글이 스물둘인데 셋이 어긋납니다. 열아홉이 11:00–21:30 · 브레이크 14:30–17:30 · 라스트오더 21:00 으로 같습니다. 어긋난 셋은 이렇습니다 — 한 글은 브레이크를 14:30–15:30 이라고 적었고(다른 어느 글도 그렇게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마감을 20:30 이라 적었으며, 우리가 읽은 가장 오래된 글(2026년 5월)도 마감을 20:30 · 라스트오더 20:00 이라 적었습니다. 뒤의 둘이 맞는 짝일 수 있습니다 — 문을 연 지 얼마 안 된 때에는 한 시간 일찍 닫았다가 뒤에 늘린 것으로 보이지만, 그 사이를 적은 글이 없어 우리는 모릅니다.
- 목요일은 점심만 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026년 7월 글로, 「목요일: 11:00 ~ 14:30 (점심 영업만 운영)」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른 스물한 글은 요일을 가르지 않고 월~토로 적었습니다. 한 사람만 적었고 그 뒤로 아무도 말하지 않아 지금도 그런지 우리는 모릅니다 — 목요일 저녁을 생각하고 있다면 전화해 보는 편이 낫습니다.
- 밥과 장어는 더 달라면 줍니다.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 두 번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세 그릇을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코스라 양이 적을까」 걱정하지 말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반대로 배가 불러 리필을 받지 않았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셰프가 먼저 얼마나 배부른지 물어보고 양을 맞춰 준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기념일이면 초를 꽂아 줍니다 — 묻지 않아도 셰프가 먼저 묻습니다. 여섯 글이 그 일을 적었습니다. 두 달 뒤가 생일이라고 했더니 초를 켜 주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앞뒤로 두세 달까지 해 준다고 들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기념일이 아니라고 했는데도 켜 주었다고 적은 글이 둘, 식사 중에 퇴사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고 축하해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주차장이 없습니다. 아홉 글이 인근 공영·유료 주차장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대신 역이 아주 가깝습니다 — 뚝섬역 7번 출구에서 56m라고 적은 글이 둘, 도보 1분이라고 적은 글이 넷, 2~3분이 여섯입니다. 골목 안쪽이라 못 찾을까 걱정했는데 입간판이 있어 쉬웠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차림표가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가장 오래된 글(2026년 5월)은 도미 마제소바 13,000원을 먹으러 간 글인데, 그 뒤 스물여덟 글 어디에도 마제소바가 없습니다. 7월 글 하나는 「차즈케 단품만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디너 코스도 진행한다고 하여」라고 적었습니다 — 49,000원 디너 코스는 나중에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값은 우리가 읽은 다섯 달 동안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 차완무시 위에 올라가는 것이 철 따라 바뀝니다. 7월 초 글 둘은 에다마메(풋콩) 폼이라고 적었고, 7월 말부터 9월까지 아홉 글은 옥수수 크림이라고 적었습니다. 크림브륄레 위의 과일도 오렌지·블루베리로 갈립니다 — 한 사람은 「제철 과일을 올려주시려는 듯」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니 이 페이지의 접시 설명은 그 달의 것입니다.
- 콜키지가 됩니다. 한 병까지 유료로 가능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2026년 6월에는 무료 행사 중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생맥주는 팔지 않습니다 — 셰프 혼자 운영해서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대신 글라스 사케(10,000원)를 편백나무 상자 위 잔에 넘치도록 따라 주어 석 잔 넘게 마셨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뚝섬역 맛집 성수 샤론 데이트 하기 좋은 오마카세 추천 2026-09-25 · 여행은 플렉스보다 플랜 · 다음 색인
- [뚝섬] 아직 국밥 먹을 날씨는 아니고 .. 따뜻한 다시차즈케, 샤론성수 2026-09-25 ·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살자! · 다음 색인
- 성수 데이트 기념일 맛집 추천 @샤론 성수 2026-09-24 · 비누누의 세상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샤론성수|뚝섬역 맛집 성수 데이트 코스요리 2026-09-20 · 오늘은 어디갈까
- 성수 데이트 샤론 성수 코스요리 후기 2026-09-17 · 땡이랑 힙힙(hip)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뚝섬역에서 친구랑 완전 감동하고 온 샤론성수 후기!! 2026-09-17 · 헬로우마미의 맛집 &멋집 & 패션&피부 탐방 기록
- [샤론성수 후기] 성수 맛집 추천 성수 데이트 하기 좋은 일식 맛집 다시차즈케가 맛있는 샤론 성수 후기 2026-09-15 · 챌로그; 여행 맛집 교직 일상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샤론 성수, 사시미부터 장어덮밥까지 오마카세 후기 2026-09-09 · 고니먹방
- 성수동 골목 숨은 일식 맛집 샤론 성수 장어 다시차즈케 정식 찐후.... 2026-09-07 · 누보드누보_지니원장
- 뚝섬역 맛집 샤론성수|차완무시부터 장어 다시차즈케까지 6코스 디너 2026-09-06 · Seom 의 눈썰미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런던 미슐랭 2스타 셰프의 장어덮밥 & 카이센다시차즈케.... 2026-09-05 · 뚱찌의 행복한 일상 ʕ •̀ o •́ ʔ
- 성수 맛집_샤론 2026-09-01 · 집에 가는 이유
- 성수 데이트 여기 어때? 49,000원 코스에 우니에 장어까지 나온다고? 2026-08-30 · 해오니의 일상 · 다음 색인
- 뚝섬역 맛집 샤론 성수 디너 코스 후기! 런던 미슐랭 출신 셰프의 장.... 2026-08-21 · 쩰리의 지구정복
- [성수/뚝섬역 맛집] 샤론성수 | 다시차즈케 맛집 2026-08-20 · always be happy
- 뚝섬역 맛집 샤론 성수, 사시미부터 장어 다시차즈케까지 성수 오마.... 2026-08-19 · TASTY NOTE♪
- 서울 뚝섬역 맛집 샤론성수ㅣ다시차즈케 전문점 디너코스 후기 2026-08-15 · 태자의 여기저기 · 다음 색인
- 뚝섬역 맛집 샤론성수, 장어 다시차즈케 중심의 일식 코스 가격·예약 후기 2026-08-12 · 예비신부 응의 일상 기록_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서울 가성비 오마카세 뚝섬역 기념일 장소 추천 샤론성수.... 2026-08-03 · 유쾌한 MZ리뷰입니다.
- 뚝섬역 맛집 성수 데이트 코스 오마카세 디너코스 추천ㅣ샤론 성수 2026-07-30 · 냠냠
- 뚝섬역 맛집 샤론성수 특별한 성수 데이트 오마카세 후기 2026-07-17 · sseon이 그리는 세상♡
- [FOOD] 서울 성수 맛집 뚝섬역 맛집|샤론 성수 후기|성수 데이트 일.... 2026-07-17 · 모옹
- 샤론 성수 맛집|성수 데이트하기 좋은 일본식 코스요리 2026-07-14 · radio
- [성수·뚝섬 정복] 샤론 성수 | 성수 데이트 기념일 코스요리 추천 2026-07-08 · masilfreedom
- 성수 데이트 맛집 샤론 성수 디너코스 남편이랑 다녀온 찐후기 2026-07-08 · 쪄닝로그
- 뚝섬역 맛집 | 성수동 일식 다이닝 | 샤론 성수 2026-07-05 · 藝 松
- 뚝섬역 맛집 샤론성수, 정갈한 일식 다이닝 코스와 다시차즈케 2026-07-01 · 아라다 일상
- 샤론 성수 : 기념일 뚝섬역 맛집 일식 콜키지프리 이벤트 진행중 2026-06-25 · 많이 많이 돌아댕기자
- 성수 맛집 샤론 성수ㅣ도미마제소바 오차즈케 일식 데이트 후기 2026-05-01 · 우당탕 혜쪽이 공간
후보 329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