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샌드카베
SAND KABE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샌드카베는 서울숲4길 붉은 벽돌 건물에 있는 치즈케이크 카페입니다. 밀가루 없이 만든다는 멜팅 치즈케이크(9,800원)와, 뜨거운 모래에 묻은 주전자로 끓이는 터키식 커피 체즈베(6,000원)가 이 집의 두 축이고, 디저트는 치즈케이크뿐입니다. 자리에서 먹고 가는 글이 대부분이지만 포장해 갔다고 적은 글도 4건입니다. 2026년 9월 1일부터 영업시간이 바뀌어 지금은 월·화요일 17시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15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22-18,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62,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2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2:00–21:00, 3건이 일요일 12:00–21:00, 3건이 월요일 12:00–17: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1:00 | |
|---|---|---|
| 매일 | 12:00–21:00 | 18건 중 10건 |
| 월요일 | 12:00–17:00 | |
| 화요일 | 12:00–17:00 | |
| 수요일 | 12:00–21:00 | |
| 목요일 | 12:00–21:00 | |
| 금요일 | 12:00–21:00 | |
| 토요일 | 12:00–21:00 | |
| 일요일 | 12:00–21: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8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7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월요일 | 11:00–17: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 영업시간 | 화요일 | 11:00–21: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영업시간 | 수요일 | 11:00–21: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영업시간 | 목요일 | 11:00–21: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영업시간 | 금요일 | 11:00–21: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영업시간 | 토요일 | 11:00–21: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영업시간 | 일요일 | 11:00–21: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조용하다는 말이 많습니다. 8건이 조용하다고 적었고(「엄청 조용한 편이예요」, 저녁마다 갔다는 글), 혼자 와서 쉬거나 책을 읽었다는 글이 3건입니다.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 오후 3시쯤 갔더니 사람이 많아 「조용하진 않았어요」. 평일엔 여유롭지만 주말엔 테이블이 거의 차 있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창가 자리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통창 옆에 앉았거나 햇빛이 잘 든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다만 창가 쪽은 테이블 간격이 가까워 「비밀얘기는 조심해야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앉을 자리가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5건(2인석부터 6인 테이블까지, 「약 9테이블」)이고, 나무 의자가 편하다는 글이 2건입니다.
- 값은 메뉴판 사진들이 같습니다 — 멜팅 치즈케이크 9,800원, 1.4배 크기 12,800원, 말차·밤 치즈케이크 10,800원, 홀케이크 1호 46,000원·2호 62,000원. 비싸다고 적은 글이 3건(「한 조각에 만 원이 넘음」), 비싸게 느껴지지 않았다는 글이 1건, 비싸다면서도 맛을 보면 아깝지 않다고 결론을 미룬 글이 3건입니다. 케이크가 작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크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포장해 간 글이 4건인데, 녹아내린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가게가 꼭 차갑게 두라고 거듭 당부했다는 글이 있고, 선물할 때쯤 「줄줄 흘러내려서」 퍼졌다는 글, 지하철에서 치여 납작해졌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보냉백이 있으면 좋겠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에 갔는데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2건입니다(주말 12시 30분, 「주말 방문이였는데도 널널했음」). 한 글은 오픈 조금 뒤 금방 만석이 됐다며 주말엔 줄이 길 것 같다는 「느낌」만 적었습니다.
- 서울숲역(수인분당선)에서 가깝습니다. 성수역에서 걸어 10분쯤 걸린다고 적은 글과 지하철로 케이크를 들고 갔다는 글이 2건입니다.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381m」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멜팅 치즈케이크
조용하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8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4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5건
- 포장 24건 중 4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4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4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2건
- 충전 24건 중 1건
- 커피 판매 24건 중 1건
- 읽을 책이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건 |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차를 가져와서 이득 볼 곳이 아닙니다」라며 근처 공영주차장을 권했고, 다른 한 글은 주차 공간이 협소한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주차 : x」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3건
- 혼자 24건 중 3건
- 데이트 24건 중 3건
- 여럿이 24건 중 2건
- 차로 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서울숲역(수인분당선)에서 가깝습니다. 성수역에서 걸어 10분쯤 걸린다고 적은 글과 지하철로 케이크를 들고 갔다는 글이 2건입니다.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381m」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4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24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4건) |
「1층」이지만 길에서 계단을 올라가야 들어갑니다. 4건이 계단을 올라가 오른쪽 문으로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1층이 계단 올라가야 1층임」). 지하가 아니라고 적은 글이 3건이고, 지하에는 다른 식당이 있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들어가는 길에 계단이 있다는 글이 4건이고, 경사로나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닙니다. 3건이 가게 문 밖 계단 쪽에 있고 카페에서 열쇠를 받아 간다고 적었습니다(「곰돌이 키 들고 가면 돼요」). 화장실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한 글은 「1인 화장실」이라고 했습니다. 남녀가 나뉘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3 |
| 2026-03 | 2 |
| 2026-04 | 5 |
| 2026-05 | 3 |
| 2026-06 | 2 |
| 2026-07 | 3 |
| 2026-08 | 2 |
| 2026-09 | 2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반려동물 동반은 바뀌었습니다. 2026년 2월 글들이 옮겨 적은 정보에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이 있었고, 10월 1일 글은 예전엔 반려견과 같이 왔지만 이번엔 개모차에 태워도 「법이 바껴서 출입이 어려워졌다고」 안내받아 개를 차에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바뀌었습니다. 2026년 8월까지 글에 옮겨 적힌 시간은 대부분 「매일 12:00 - 21:00」이었는데, 2건은 11시 개점·월요일 17시 마감, 1건은 목요일 정기 휴무로 달리 적었습니다. 9월 14일 글이 가게 앞 안내문에서 「9월 1일부터」 월·화 12:00-17:00, 수~일 12:00-21:00으로 바뀐다고 옮겼고, 10월 글 2건도 같습니다. 케이크가 다 팔리면 일찍 닫는다는 말이 여러 글에 있습니다.
- 체즈베를 늘 내주는지는 모릅니다. 2026년 6월 한 글은 체즈베를 보고 싶었는데 자기 자리도 옆자리도 「모두 기계로 내리는 커피」였다고 적었습니다. 디카페인은 2026년 4월 글에는 없었고 10월 글에서는 일반 커피로 시킬 수 있었습니다.
- 매장 넓이는 1 대 1로 갈립니다. 한 글은 「꽤 넓직하고」, 다른 한 글은 「엄청 큰 편은 아니예요」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7건이 0507-1375-7531로 적었고 1건만 010-8824-7531로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 홀케이크를 미리 예약하면 좋겠다는 말과 옮겨 적은 「예약」 표시만 있습니다.
- 2026년 4월의 두 글(36565·36568)은 같은 틀로 찍어 낸 소개글입니다 — 같은 리뷰 통계, 같은 방문자 리뷰 인용, 「확인되지 않는다」 표가 그대로 겹치고 가 본 흔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 둘을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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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25 | 방이복싱쀼가 연애때부터 오던 디저트 멜팅치즈케이크 맛집 .... 2026-10-01 · 방이복싱부부의 신혼생활
- 서울숲 블루리본 선정 디저트카페 <샌드카베> 멜팅치즈케이크 후기 .... 2026-09-21 · h_with_r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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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치즈케익, 서울숲 샌드카베#2(성수동) 2026-08-27 · 이상우 애널리스트의 작은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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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8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