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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양식

샌드위치히어로 성수점

Sandwich Hero

자료 기준 · 발행 ·

샌드위치히어로 성수점은 서울숲역과 뚝섬역 사이, 서울숲2길 벽돌 건물 2층에 있는 미국식 바게트 샌드위치와 찹샐러드 가게입니다. 입구 키오스크로 시키면 오픈 주방에서 통햄을 그 자리에서 썰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주고, 피클 네 가지(할라피뇨·옐로 칠리 페퍼·베이비 딜·한국식)를 셀프 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단품 샌드위치는 10,000원(햄&치즈)에서 11,400원(갤리클럽) 사이, 샐러드는 7,900~9,100원, 샐러드+샌드위치+음료 세트는 19,900원이라고 적혔습니다. 서울숲에 들고 가려고 포장하는 사람이 많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9일부터 10월 1일까지 28건이고, 그중 24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2건은 여러 집 목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샌드위치
샌드위치샌드위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44-1, 2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03-0281
가격대₩2,000 – ₩26,400
면적93 m² (약 28평)
영업상태영업

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9건이 매일 09:00–19:50, 3건이 09:00–19:5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09:00–19:50 17건 중 9건 마지막 2026-10
영업시간매일09:00–20:00 17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09:00–19:5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라스트오더19:45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에 대해 적은 22건 중 21건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레귤러가 약 18cm, 자이언트가 36cm이고, 「남자팔뚝만하다」「반은 다음날 아침으로 갖고가서 먹었음」처럼 다 못 먹고 싸 간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만 달랐습니다 — 2026년 4월 회사 점심으로 간 글이 「팀장님이 양 적다고 투덜거렸던거만 기억남」이라고 적었습니다.
  2. 14건이 주문을 넣으면 그때 햄과 치즈를 슬라이서로 썰어 만드는 것을 직접 봤다고 적었습니다. 그만큼 시간이 붙습니다 — 주문하고 「대략 6~7분 걸렸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금방」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미국에서 직접 수입하는 통 햄」「모든 재료를 매장에서 당일 준비」는 거의 모든 글에 같은 말로 나오는 가게가 내건 문구라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3. 매장 크기를 적은 11건 중 10건이 넓다고 적었고, 2인석과 4인석이 섞여 있어 혼자 앉기 좋다고 했습니다. 한 글만 「아담하지만 공간 활용이 잘 되어 있고」라고 적었습니다.
  4. 11건이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5~7분, 뚝섬역 8번 출구에서 7~10분이라고 적혔습니다.
  5. 누구와 갔는지 적은 9건 중 혼자 간 글이 3건, 친구와 간 글이 5건, 엄마와 간 글이 1건입니다. 혼자 간 한 글은 「혼밥 손님이 절반 이상」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1건)와 「깨끗하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4건 중 21건
깨끗하다24건 중 11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10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4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2건
비싸지 않다24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24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2층이 있다24건 중 17건
주문 즉시 조리24건 중 14건
오픈 주방24건 중 1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4건 중 11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24건 중 10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4건 중 10건
포장24건 중 8건
야외 테라스 자리24건 중 6건
리뷰 이벤트24건 중 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4건 중 1건
통창·채광24건 중 1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찹샐러드볼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친구와24건 중 5건
혼자24건 중 3건
가족과24건 중 1건

가는 길

샌드위치히어로 성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주소로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4건 중 17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17건이 가게가 건물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계단은 건물 왼쪽 골목이나 건물 뒤쪽에 있다고 적혔고, 한 글은 「계단이 좀 어둑어둑해서 맞는지 알기가 어려웠던」이라고 적었습니다. 1층 바깥에는 테이블(테라스)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엘리베이터, 입구의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은 여럿이지만, 그것만으로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은 1대1로 갈립니다. 한 글은 「화장실도 내부에 있습니다」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흰 문을 열고 바깥으로 나가면 있는 까만 문이 화장실이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3
2026-0818
2026-09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오후에 한가했다는 글이 하나, 12시 정각에는 앞에 두세 팀이 있을 수 있어 11시 40분쯤이 편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 점심의 기다림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17건이 적었지만 모두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값이 갈립니다. 12건은 9시~19시 50분(그중 8건은 홀 이용 19시 30분까지), 5건은 9시~20시(그중 3건은 라스트오더 19시 45분)입니다. 두 값이 7~8월에 섞여 나와 바뀐 시기로 가를 수 없습니다. 쉬는 날은 「정기 휴무 없음」이라고 한 글만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7~8월 글 기준입니다. 값을 두고 말한 3건 중 2건은 양을 생각하면 싸다고 했고, 1건은 「가격대가 있는 편이네? 싶다가도」 사 먹을 만하다고 했습니다. 복숭아 우롱 아이스티는 3,400원과 3,800원으로 한 글씩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4월에 먹은 치폴레 그릴드 치킨도 10,500원으로 8월 값과 같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03-0281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2026년 8월 11일부터 24일 사이에 올라온 글이 18건이고, 그중 4건은 메뉴를 제공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문장과 같은 문단이 여러 글에 그대로 되풀이되므로 이 시기의 글은 홍보 묶음으로 읽어야 합니다. 그 무렵 포토리뷰를 쓰면 아메리카노나 아이스티를 한 잔 준다는 안내를 본 글이 5건입니다.
  • 찹샐러드볼은 2026년 6월 글에 「신 메뉴」로 적혔습니다. 그보다 앞서 2026년 4월에 먹은 글은 샌드위치만 적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 성동] 서울숲샌드위치맛집 피크닉 포장하기 좋은 샌드위치히.... 2026-10-01 · 조장금의 맛있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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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