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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샌드위치샌드위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양식

산도스

SANDOS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 카페거리 서울숲2길 6의 지하 1층에 있는 뉴욕식 카츠산도 집입니다. 천연 발효 치아바타에 스페인 듀록 숙성 목살 카츠를 넣은 산도를 팔고, 세트에는 감자튀김·트러플 디핑소스·유자 당근 라페가 딸려 나옵니다. 자리마다 붙은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바 테이블에 앉아 먹거나 포장해 서울숲으로 가져갑니다. 값은 OG 산도 1인 세트 15,600원, 화이트 차이브 산도 1인 17,800원, 2인 세트 34,700원·38,900원이며 음료는 따로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것을 댈 수 있는 글은 1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6, 지1층 (성수동1가)
  • 가격대₩6,000 – ₩38,9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5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2: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2:00–24:004건 중 3건
라스트오더23:30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다섯 글이 자리 앞 벽에 붙은 키오스크(탭)로 주문과 결제를 한다고 적었습니다. 언어를 고를 수 있다는 글이 둘입니다.
  2. 두 글이 자리가 전부 바 테이블이라고 적었습니다 — 「별도의 테이블 좌석은 없었고」, 「시선이 벽으로 가는 혼밥 구조」. 한 글은 안쪽 공간도 같은 구조라 여럿이 가면 불편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3. 네 글이 자기가 갔을 때 손님 대부분이나 옆자리가 외국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사장님이 영어로 유창하게 응대했다고 적었습니다.
  4. 다섯 글이 사장님이나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고, 무엇을 했는지도 적었습니다. 반려견 유모차를 끌고 계단을 내려갈 때 사장님이 도와주었다는 글, 다 먹고 나갈 때 사장님이 화장실을 보고 가라고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세 글이 느끼하지 않다고 적었고, 핫소스나 루꼴라가 기름진 맛을 잡아 준다고 까닭을 댔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10/12가장 많이 시킨 것
크리스피 감자튀김·트러플 디핑소스
5/1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12협찬이라고 밝힌 글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5건)와 「느끼하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2건 중 5건
느끼하지 않다12건 중 3건
달다12건 중 2건
맵다12건 중 2건
양이 많다12건 중 1건
고기가 두툼1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2건 중 1건
좁다12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12건 중 9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2건 중 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2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2건 중 3건
  • 통창·채광 12건 중 3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12건 중 2건
  • 커피 판매 12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2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2건 중 1건
  • 포장 12건 중 1건
  • 네컷 사진 12건 중 1건
  • 맥주 판매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크리스피 감자튀김·트러플 디핑소스 입니다 — 글 12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2건 중 1건

가게에 주차 공간이 없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이고, 차로 간 두 글 모두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에 댔습니다. 2026년 10월 글은 10월 1일부터 그곳 주차비가 올랐다고 적었습니다. 여섯 글의 「주차 불가」는 정보 칸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2건 중 2건
  • 혼자 12건 중 2건
  • 데이트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산도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2건 중 9건
휠체어·유모차 진입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2건 중 3건

아홉 글이 계단을 내려가는 지하·반지하 가게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짱 무거운 문」을 열고 들어간다고 했고, 간판이 크지 않아 지나치기 쉽다는 글도 있습니다. 반지하지만 앞이 통창이라 볕이 든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지하라는 것은 아홉 글이 겪어서 적었지만, 2층 자리나 따로 쓰는 방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들어가는 길은 계단입니다. 반려견 유모차를 끌고 간 한 글이 계단 때문에 힘들 뻔했는데 사장님이 도와주었다고 적었습니다. 경사로나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세 글이 화장실이 매장 안, 입구 바로 옆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핸드솝·로션·다이슨 핸드드라이어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5-11-17하루에 6건
2025-11-15하루에 4건
2025-11-10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10405070809100510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4-111
2025-041
2025-051
2025-072
2025-081
2025-092
2025-101
2026-05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2025년 11월 10일부터 17일 사이에 올라온 열두 글은 「디귿자 바」「192시간 웻에이징」「보라색과 빨강」 컵, 「웨이팅이 아깝지 않다」를 같은 순서로 되풀이하고, 값이나 실제 메뉴 이름이 없습니다. 같은 틀로 찍어 낸 홍보 글로 보고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 글들의 웨이팅·친절 이야기도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기다림은 두 글만 적었고 시기가 다릅니다. 2025년 4월 글은 문을 연 지 얼마 안 돼 「아직 한산」하다고 했고, 2025년 9월 글은 유튜브에 소개된 다음 날 오픈에 갔더니 줄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한 글이 뚝섬역·서울숲역에서 걸어갈 수 있다고 했고, 한 글은 서울숲역에서 내려 안쪽으로 「꽤 걸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몇 분 걸렸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드물게 적혔습니다. 혼자 간 글이 둘, 연인과 간 글이 하나, 차로 간 글이 둘이고, 친구·가족과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5년 4·5월 글 둘은 11:30-20:00(라스트오더 19:30)이었고, 2025년 7월부터의 글 넷은 매일 12:00-24:00이며 그중 둘이 라스트오더 23:30을 적었습니다. 정기 휴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5년 7월 17~25일 휴무는 그때만의 공지입니다.
  • 값은 2025년 4~8월 글에 가장 많이 적혔습니다. 2024년 10월 글의 화이트 차이브 세트 18,800원과 보드카 산도 단품 14,800원은 그 뒤와 세트 구성이 달라 올랐는지 내렸는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2026년 글에는 값이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11-8010은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네이버로 하고, 한 글이 캐치테이블에서 최대 6인, 30분 단위로 잡힌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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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5건 중 본문 84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