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카페

사이드템포

SIDETEMPO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사이드템포는 서울 성동구 성덕정길 67, 뚝도시장 쪽 시장 골목에 있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트레이와 집게로 티그레(3,800원)·두바이 쫀득 쿠키·마들렌 같은 구움과자를 골라 담고, 원두를 골라 커피를 시킵니다. 라떼는 6,500원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23건이고, 가 본 글은 11건입니다. 23건 가운데 6건은 블로그 이름이 「모리티아 & 사이드템포」인 가게 쪽 글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길 67,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1,500 – ₩11,000
  • 면적면적 95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11: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19:005건 중 5건
라스트오더18:303건 중 3건
쉬는 날월요일·화요일5건 중 5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넓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엄청 넓죠」, 「좌석 간 간격도 넓고 개방감이 있어서」라고 적었습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 팝송을 「잔잔하게 틀어주셔서 시끄럽지 않음」, 주말 성수인데도 「메인거리는 아닌 곳이라 조용하고 넓어서 좋았다」.
  2. 콘센트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넷 모두 공부나 노트북 작업을 하러 간 글입니다. 「벽 쪽 좌석에 코드 있음」이라고 자리까지 적은 글이 있고,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메뉴 받는 곳 책상 위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5/10가장 많이 시킨 것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5/10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0협찬이라고 밝힌 글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조용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0건 중 5건
조용하다10건 중 3건
비싸지 않다10건 중 2건
달다10건 중 1건
웨이팅이 없다10건 중 2건
깨끗하다10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의자가 불편하다10건 중 2건
재방문 의사 없음10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충전 10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0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0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10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0건 중 1건
  • 통창·채광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입니다 — 글 10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혼자 10건 중 2건
  • 데이트 10건 중 1건
  • 친구와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사이드템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지하나 2층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세 글이 입구가 건물 안쪽에 있어 골목으로 돌아 들어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깔끔」하고 비데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지만, 매장 안인지 밖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과 가게 쪽 글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2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6-012
2026-022
2026-064
2026-07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의자는 갈립니다. 딱딱해서 오래 앉기 불편하다는 글이 둘(「의자가 좀 무겁고 딱딱한 편」), 「의외로 의자가 편했어요」라는 글이 하나, 「딱딱하긴 했지만 앉기에 불편하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방석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두바이 쫀득 쿠키 값은 시기마다 다릅니다. 2025년 12월 31일에는 개당 「4천7백 원이었나」, 2026년 1월 14일부터 개당 5,500원(2개 11,000원)으로 올랐고, 6월 글에는 2개 9,600원입니다. 값이 괜찮다고 적은 글이 둘(1월), 「아직 엄청난 가격」이라는 글이 하나(6월), 쿠키는 싸고 티그레는 비싸다고 갈린 글이 하나입니다.
  • 커피는 한 글이 크게 다르게 적었습니다 — 브라질 드립과 아메리카노가 「기름 쩐 불쾌한 냄새와 밍밍함」이라 둘 다 남기고 다시 안 가겠다고 했습니다. 아메리카노가 「산미 없고 부드러워」 좋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줄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1월 목요일 「제가 갔던 목요일 평일에는 없었습니다」, 12월 31일 오후 2시에 두쫀쿠 재고가 남아 있었다는 글. 주말에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 15분쯤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글의 「성수역 4번출구에서 도보로 16분」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흩어져 있습니다. 혼자 간 글이 둘, 연인과 간 글이 하나, 친구 모임으로 간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11:00-19:00, 월·화 휴무, 세 글은 라스트오더 18:30. 「마감 시간이 오후 7시로 성수 카페 치고는 이른 편」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가게 쪽 글 하나는 주말 09:00 개점이라고 적고 같은 글 본문에서는 11시라고 해서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31-1071 로 두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해 보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말은 가게 쪽 글에만 있습니다.
  • 「모리티아 & 사이드템포」 블로그의 글 6건은 같은 정보 블록과 같은 문구(「시장 상권」「원두 골라」「테라스」)를 되풀이하고, 그중 하나는 「안녕하세요, 사이드템포입니다」로 시작합니다. 「내돈내산」이라 적힌 글도 있지만 가게 쪽 글로 보고 옮겨 적은 것으로만 다뤘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모래와 쌰갈 사이에서 2026-09-14 · Types of Cheese · 다음 색인
  2. 성수 사이드템포 카공후기 | 혼공, 라떼맛집, 여유 2026-07-25 · 카공 아카이브
  3. 성수 넓은 카페[사이드템포]티그레 맛집 2026-06-23 · 숨니는어디숨니
  4. [성수] 사이드템포 :: 커피 한잔과 디저트와 함께 노트북 작업하기 .... 2026-06-21 · this ez peace day!
  5. [성수] 카페 사이드템포ㅣ성수 뚝도시장 느좋 디저트 카공 카페 2026-06-19 · 곱&굽의 도시락통 · 다음 색인
  6. 성수 티그레 디저트 전문점 | 폭우를 피해 잠시 들어갔다가 컵 욕심만 잔뜩 생긴 | 사이드 템포 Side tempo 2026-06-06 · 아람 Carpe diem_ Lucete ⸜(⌯ ˙˘˙⌯) · 다음 색인
  7. 성수 뚝섬 두쫀쿠 (내돈내산) - 사이드템포 2026-02-01 · 일상 이야기 · 다음 색인
  8. [일상] 2026.01월 쑤토리 일상 2026-02-01 · 쑤토리의 기억 저장소 · 다음 색인
  9. [성수] 줄 안 서고 살 수 있는 두쫀쿠맛집 카페 후기 2026-01-23 · 시골햄의 이것저것리뷰 · 다음 색인
  10. 그냥 하루일 뿐이잖아. 그래도 괜스레 의미 부여하고픈 날이잖아. 특별한 날 두쫀쿠 열차 탑승. 2026-01-01 · take it easy · 다음 색인

후보 28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