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사운드 플래닛
Sound Planet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6길 20 지하 1층, 서울숲 골목 안쪽에 있는 LP바입니다. 칵테일·위스키·생맥주를 팔고, 술을 시키면 팝콘이 값 없이 나옵니다. 2026년 9월 메뉴표에서 칵테일은 18,000원에서 21,000원, 감자튀김은 10,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7건이고, 그중 실제로 가서 적은 글은 7건입니다. 한 글에 따르면 예전 이름은 시가를 피울 수 있던 「올드 나이브스」였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6길 20, 지하1층 (성수동1가)
- 가격대₩10,000 – ₩180,000
- 면적면적 125 m² (약 38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가 본 일곱 글 가운데 여섯 글이 팝콘을 적었습니다. 「갓 튀겨서요」, 「테이블 당 1개씩」, 「한가득 담아주셔서」, 「시즈닝이 왕창 들어간 팝콘」이라고 적었고, 맥주만 시켜 팝콘과 가볍게 마시기 좋다는 글도 있었습니다.
- 세 글이 자리가 여러 가지라고 적었습니다. 단체 테이블이 있다는 글이 하나, 「다양한 테이블」이 있어 커플도 동료끼리도 받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기본 팝콘
조용하다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2건)와 「직원이 친절」(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6건 중 6건
- 맥주 판매 6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6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6건 중 2건
- 친구와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6건 중 2건 |
|---|
두 글이 계단으로 지하에 내려간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입구 바닥에 투명한 판이 깔려 있어 내려가기 전에 가게 안이 조금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계단으로 지하에 내려간다는 말 말고는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조용한지는 갈립니다. 두 글은 크게 시끄럽지 않아 대화하기 좋다, 「도란도란 조용히」라고 적었고, 한 글은 「와글와글한」 분위기였다고 적었습니다. 36431 은 금·토 밤 8시가 넘으면 자리가 꽉 찬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서울숲 물가다 보니 가격이 다소 높습니다」). 한 사람이 한 번에 얼마를 썼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다릅니다. 2026년의 두 글은 18:00~01:00(한 글은 일요일 휴무)이라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여는 시간이 18~19시로 유동적이라 덧붙였습니다. 2025년에 간 글은 「연중무휴 19:00 - 02:00」이라 적었습니다. 모두 정보란에 옮겨 적은 것이라, 가기 전에 가게 인스타그램을 보라는 권고를 따르는 편이 낫습니다.
- 한 글이 서울숲역과 뚝섬역 사이에 있다고 적었을 뿐, 역이나 버스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 밤에 자리가 찬다는 글이 하나라 일찍 가라고 권했습니다. 모른다는 뜻이지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 반려동물 동반이 된다는 말은 두 글의 정보란에 옮겨 적힌 것입니다. 한 글은 가게 안에 강아지가 돌아다녔다고 적었지만, 가게 개인지 손님 개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이 없고, 예약이 되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 17건 가운데 6건은 본문이 너무 길어 끝까지 읽지 못했습니다. 다섯 건은 기사 모음·행사 목록·등록부라 치웠고, 「성수 서울숲 근처 혼술 데이트」라는 제목의 한 건은 방문기일 수 있지만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숲] 사운드 플래닛 — 지하 LP & 디제잉 바 2026-09-05 ·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 여름 맥주 기록 2026-08-31 · The Garden of D
- 서울숲 퓨전 맛집 레오제이 추천 맛집 플레이버타운 | 핫플 감성 칼.... 2026-07-19 · Oh Happy Day!
- 서울숲 LP바 사운드플래닛 분위기 좋은 바 추천 2026-04-23 · 내가 날 모르는 것처럼 · 다음 색인
- 느좋 성수 칵테일바 사운드플래닛에서 내돈내산 성수 데이트 2026-03-08 · Denne Daily Archive · 다음 색인
- 성수 서울숲 사운드플래닛 | 분위기 좋은 칵테일바 2026-02-23 · 당당한 현대여성 · 다음 색인
후보 49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