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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카페

빌라1990

villa.1990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빌라1990은 성수동1가 둘레9길 골목 안, 주택을 고친 건물의 2층에 있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1층 문으로 들어가 계단을 오르면 방 몇 개와 복도, 테라스로 나뉜 공간이 나옵니다. 가 본 글들이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장미에이드(7,500원, 여섯 글)와 밤 치즈케이크(다섯 글)이고, 고구마 치즈케이크를 시킨 글이 셋입니다. 사진을 찍으러 갔다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가게 글은 19건, 직접 가서 먹은 글은 1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둘레9길 17, 2층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8,5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5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00–20:00, 5건이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0:0012건 중 5건
매일11:00–20:0012건 중 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말 오후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토요일 오후에 앞에 6팀이 있어 1시간쯤 기다렸다는 글, 오후 4시에 가서 20~30분 기다렸다는 글, 주말 오후 2시 20분쯤부터 밖에 줄이 생겨 나올 때는 「1층이 꽉차는정도」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1층에서 기다린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직원에게 이름을 적어 두면 차례로 불러 준다는 글과 2층에 웨이팅 적는 곳이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평일 낮에 간 두 글은 한적했다고 적었고, 그중 하나는 오후 1시쯤 자리가 거의 찼다고 적었습니다.
  2. 테라스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앉는 자리이면서 사진 자리입니다 — 꽃으로 꾸민 테이블은 가게가 포토존으로 비워 둔다고 적은 글이 둘, 테라스 좌석 2개는 사진 찍는 자리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여름에는 더워서, 추운 날에는 추워서 바깥에 앉기 어려웠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3. 자리를 셈해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테라스 좌석 2개 / 홀 큰 테이블 1개 / 앞쪽방 좌석 4개 + 바 좌석 1개 / 안쪽방 좌석5개 정도」. 큰 테이블은 합석해서 앉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2인석·4인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창가 자리나 창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4. 단맛은 메뉴마다 갈립니다. 브라우니·초코케이크·고구마 치즈케이크가 달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정말 달달」). 장미에이드는 「생각보다 달지 않고」, 트리플 초코는 「그렇게 달지않으면서도」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6/15가장 많이 시킨 것
장미에이드
2/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0/15협찬이라고 밝힌 글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4건)와 「조용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15건 중 2건
매장이 넓다15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5건 중 4건

말이 갈리는 것

달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5건 중 11건
  • 2층이 있다 15건 중 9건
  • 통창·채광 15건 중 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5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5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5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5건 중 1건
  • 냉방 15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장미에이드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5건 중 4건

어디에 있나

빌라1990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5건 중 9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1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5건 중 1건

자리는 모두 2층입니다. 2층으로 올라가 앉았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1층에는 자리가 없고 문과 계단, 기다리는 곳뿐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1층엔 테이블이 없어서 2층으로 올라가야 됐는데」. 계단에는 붉은 카펫이 깔려 있고, 「계단이 1개뿐인데 좁아서」, 「올라올때도 내려갈때도 조심조심」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경사로·입구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2층으로 올라갔다는 글이 아홉이고 모두 계단 이야기만 하므로,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남녀 구분이나 크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예쁘다고만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405060710
월별 수치
달글
2026-032
2026-041
2026-053
2026-062
2026-075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가까운 역은 성수역입니다. 가는 길을 적은 다섯 글 가운데 둘은 성수역에서 버스를 타거나 걸어서 갔다고 적었고, 셋은 걸어서 15~20분이라 「거리가 좀 있는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가족·아이·연인과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노키즈존이라는 말은 두 글의 정보 칸에 옮겨 적힌 것뿐입니다.
  • 반려동물 동반이 된다는 말은 세 글의 정보 칸과 메뉴판의 멍푸치노(한 글)에서 나온 것이고, 개를 데리고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이용 시간이 2시간이라는 말은 한 글이 「제한 된다고 한다」고 들은 말로 적었을 뿐이고, 나가 달라는 말을 들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모두 「11:00 - 20:00」으로 적었고 그중 일곱은 「매일」이라 했습니다. 다만 거의 모두 글머리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이고, 쉬는 날이나 마지막 주문 시각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은 넷입니다: 장미에이드 7,500원(세 글), 마리아쥬티 7,000원, 딸기 8,000원, 아이스크림 브라우니 8,500원, 아메리카노 5,000원. 치즈케이크 값을 적은 가 본 글이 없어서, 음료 하나에 케이크 하나를 먹는 값은 모릅니다.
  • 전화번호 0507-1375-4855는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이 가게를 다룬 19건 가운데 셋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가게 소개문과 리뷰 키워드 수를 옮겨 쓴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항상 조용」하다거나 「대기 시간이 크지 않은 편」이라는 말은 그 글들에서 나온 것이고, 가 본 글의 웨이팅 이야기와 맞지 않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평일 성수는 처음이라..[캠백/에이치디디/레파토리/마망젤라또/villa..... 2026-10-04 · Mungle
  2. 공주풍의 고풍스러운 성수 카페 “villa. 1990” 2026-10-02 · 某日
  3. 성수 카페 villa.1990, 유럽감성 가득했던 빌라1990 디저트 카페 내돈내산 후기 2026-07-22 · 아콩이와 일상블로그 · 다음 색인
  4. 성수에 이런곳이 있었어? 유럽풍 빈티지 카페, villa.1990(빌라 1990) 인스타 피드업로드는 이제 이곳에서 2026-07-20 · 로버의 시선 : 공간과 사진의 기록 · 다음 색인
  5. 성수 유럽풍 빈티지 감성 예쁜 카페 빌라 1990 | villa.1990 | 인스타 피드 업로드할 사진 스팟 정리 2026-07-13 · 이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6. 성수 예쁜 카페 사진 찍기 좋은 빌라1990 2026-07-08 · 기억을 찍는 빼빼짱 · 다음 색인
  7. 골목 안쪽에 숨겨진 유럽 빈티지풍 카페 🧺 성수 villa 1990 2026-07-06 · 소소한 하루 · 다음 색인
  8. [성수] 유럽 감성의 분위기 있는 예쁜 카페 "villa.1990"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6-17 · 빵순이의 다이어리 · 다음 색인
  9. 서울 성수 유럽 감성카페 빌라1990 (villa.1990) 2026-06-07 · 은디의 카페 일기 · 다음 색인
  10. 성수동 villa.1990 카페 2026-05-31 · jinigivemecat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11. 성수 빈티지 인스타 감성 카페 빌라1990 2026-05-26 · biibk.zip · 다음 색인
  12. <성수> 빌라1990 카페 : 예쁜 카페 발견! 2026-05-18 · *⋆추배꼽의 띵킹노트⋆* · 다음 색인
  13. 성수동 유럽풍 주택 카페 빌라1990 villa1990 2026-04-28 · 술또의 하루 · 다음 색인
  14. 성수동 카페 villa.1990 빌라1990 유럽빈티지감성 애견동반가능 카페 내돈내산 2026-03-08 · coffeeholic · 다음 색인
  15. 성수 애견동반 카페 빌라1990 후기|분위기 좋은 성수 테라스 카페 2026-03-05 · moonlight mood ✨ · 다음 색인

후보 442건 중 본문 67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