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빌라드블루 성수
Villa de Bleu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2길 골목 안 1층에 있는 남부 이탈리아·지중해풍 양식당입니다. 해방촌 빌라드블루의 두 번째 매장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알리고 치즈를 테이블에서 부어 주는 라자냐(22,000원)와 문어 요리 뽈뽀 맘보(25,000원)가 중심으로, 가 본 글 24건 가운데 18건이 라자냐를, 14건이 뽈뽀 맘보를 시켰습니다. 파란 어닝 아래 테라스와 파란 타일 실내가 있고, 주문은 테이블 위 조개껍데기 뒤의 QR로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3건은 해방촌점 글이라 치웠고, 1건은 여러 집을 소개만 한 글, 2건은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따로 쓴 글이 있는 나들이 코스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46-10,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42,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9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8건이 11:00–21:00, 7건이 주말 11:00–22:00, 5건이 평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 11:00–22:00 | 17건 중 7건 |
|---|---|---|
| 평일 | 11:00–21:00 | 17건 중 5건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7건 중 8건 |
| 매일 | 11:00–21:00 | 17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15건 중 14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21:00 | 11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0:00 | 11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0:00 | 11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1:00 | 11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1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테라스가 이 집의 얼굴입니다. 가 본 글 24건 가운데 16건이 테라스를 적었습니다 — 입구 앞 파란 어닝 아래 자리와 건물 옆 안쪽 자리, 두 곳입니다. 날씨 좋은 날엔 빨리 찹니다: 「이틀 전에 네이버예약에 들어가도 야외석은 만석」이라 적은 글이 있고, 테라스로 앉으려다 실내에 앉은 글이 둘입니다(주말이라 이미 마감, 일찍 도착해 실내로).
- 주문은 휴대폰으로 합니다. 11건이 적었습니다 — 「조개를 뒤집으니 주문할 수 있는 큐알코드」가 나오고, 캐치테이블 주문 화면으로 이어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예약하고 간 글이 11건입니다. 네이버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할 때 홀과 테라스 가운데 고른다고 적었습니다. 「예약금은 현장 도착하면 자동취소」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양은 적다는 쪽입니다. 양을 말한 4건이 모두 적다고 적었습니다 — 「3명이서 4개 시켜도 뭔가 아쉬운 느낌」, 「처음 나왔을 때 뽈뽀양이 너무 적어서」. 비싸다고 적은 글은 3건입니다(「가격대비 양은 적어서 아쉬움」, 「비싸서」 별 하나를 뺐다).
4개 더 보기
- 리뷰를 쓰면 올리브오일 아이스크림(메뉴값 9,000원)을 줍니다. 8건이 이 이벤트로 받았거나 안내를 봤다고 적었고, 그중 둘은 깜빡하거나 뒤늦게 알아 못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개를 데려간 글이 3건입니다. 조건이 있습니다: 실내는 「소형견+뚜껑덮히는 캐리어」, 테라스는 유모차가 있어야 한다고 적은 글이 있고, 다른 글은 실내는 「머리쏙 가방 or 케이지」라 적었습니다. 「체감상 손님의 절반 정도가 반려견과 함께」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7건, 연인과 3건, 가족과 3건, 여럿이 모임으로 간 글이 2건입니다. 청첩장 모임으로 다섯이 다섯 접시를 시킨 글이 있습니다.
- 아이를 데려간 글은 2건입니다. 1건이 나무 아기의자를 썼는데 「의자 펴다가 아기 손이 찝혀서」 한참 울었다며 조심하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알리고 치즈 라자냐
매장이 넓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양이 적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1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11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1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8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3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3건
- 맥주 판매 23건 중 2건
- 통창·채광 23건 중 2건
- 유아의자 23건 중 1건
- 커피 판매 23건 중 1건
- 와인 판매 2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1건 |
|---|
주차는 매장에서 안 된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주차장은 대기가 길어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1시간 1,800원, 걸어서 8~10분)을 권했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 불가」는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7건
- 가족과 23건 중 3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2건
- 여럿이 23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주소는 1층이지만, 들어갈 때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아기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20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 응대는 갈립니다. 친절했다는 글이 2건, 「식기를 테이블에 던지듯 놓는 느낌」을 받았다는 글이 1건, 바빠서 정신없지만 불친절은 모르겠다는 글이 1건입니다.
- 간이 세다고 적은 글이 3건, 짜지 않아서 좋았다는 글이 1건입니다.
- 기다림은 잘 모릅니다. 「무려(?) 웨이팅까지 해서 들어왔는데」라고 기다린 글이 1건이고, 자리가 다 차서 돌아가는 손님을 봤다는 글이 2건입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지하철로 가기 괜찮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서울숲역·뚝섬역). 「5번 출구 도보 5분」 같은 줄은 옮겨 적은 것이고,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조금씩 다르게 옮겨 적혔습니다. 월요일 휴무는 11건이 적었습니다(10월 5일 글 하나는 「월-금」 영업이라 적었습니다). 주말에 22:00까지 연다고 적은 글이 8건, 요일 구분 없이 21:00까지라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거의 15:30-17:00이고 한 글만 15:00이라 적었습니다.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값은 2026년 9~10월 글의 것입니다. 둘이 라자냐와 뽈뽀 맘보를 나눠 먹으면 47,000원으로, 이 조합을 시킨 글이 가장 많았습니다. 한 메뉴판 사진을 옮겨 적은 글에는 「메뉴 및 가격은 방문 시점 기준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라는 말이 붙어 있습니다.
- 전화는 0507-1308-8242로 7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은 6인까지이고 7인 이상은 전화로 문의하라는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글이 모두 개업 직후 3주(2026년 9월 16일~10월 5일)에 몰려 있습니다. 「총 28개의 실내 좌석과 26개의 테라스 좌석」(3건), 「2,300만 뷰」(2건), 「뮤즈의 아뜰리에」(2건)처럼 같은 소개 문구가 여러 글에 되풀이되어 가게가 돌린 소개 자료로 보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4건입니다. 이런 문구는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숲 맛집 파스타 빌라드블루 성수 치즈 라자냐 후기 2026-10-05 · Crystal Note
- 서울숲 지중해 음식 맛집 빌라드블루 데이트 장소 추천 2026-10-02 · Puwoo's Story
- 내 마음속 뽈뽀 1위, 성수 맛집 빌라드블루 테라스 브런치 2026-10-02 · 나미살롱
- 아기랑 성수 서울숲 맛집 식당 빌라드블루 성수 테라스 브런치 추천 내돈내산 2026-09-30 · 구미언니의 라이프 노트 · 다음 색인
- 서울숲 맛집 빌라드블루 성수점|테라스 분위기와 전체적인 솔직 .... 2026-09-30 · 돈도 쓰고 글도 쓰는 기록들
- 고난과 역경의 8+9월 일상 2026-09-29 · 좋아하는 공간
- [빌라드블루 성수] 서울숲 맛집 치즈라자냐 내돈내산 2026-09-28 · 연데이의 하루(* 'ᵕ' )ノ
- 서울숲 맛집 브런치 빌라드블루 성수 지금 가야할 분위기좋은 야장 .... 2026-09-26 · ici et maintenant @설설
- 소소한 일상 | 반려동물 동반 식당, 빌라드블루 성수,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성수 맛집 2026-09-26 · what a beautiful day · 다음 색인
- 성수동 테라스 맛집 추천 데이트 코스 빌라드 블루 라자냐 솔직 후.... 2026-09-26 · 크응의 놀자판
- 서울숲 맛집 브런치 빌라드블루 성수 양식당 2026-09-25 · 평안
- 성수 서울숲 맛집 빌라드블루 성수, 분위기 좋은 양식 레스토랑 라.... 2026-09-24 · A Bigger Splash
- 빌라드 블루 성수점 서울숲 청첩장 모임 2026-09-24 · Allegro zini : 명랑 지니
- 서울숲 유럽감성 테라스 맛집 빌라드블루 - 성수 파스타 맛집, 소개.... 2026-09-24 · 무난한 취향
- 성수 스테이크 빌라드블루 놀거리 팝업 근처 맛집 2026-09-23 · 리미의 하루 일기
- 성수/서울숲 | 데이트 코스로 딱인 라자냐·뇨끼 맛집 ‘빌라드블루.... 2026-09-21 · 쏘쏘한 일상
- 서울숲 맛집 브런치 추천 빌라드블루 성수점 2026-09-20 · JINJINTIMES · 다음 색인
- 여름과 가을 사이 2026-09-19 · 가롱일기
- 빌라드블루 성수 서울숲 맛집 파스타 분위기 좋은 애견동반식당 추.... 2026-09-19 · 회사원 딩봉의 여행노트
- 서울숲 맛집 파스타 | 데이트 모임 하기 좋은 양식집 빌라드블루 성.... 2026-09-19 · curious0
- 서울숲 맛집 파스타 찾는다면, 지중해 감성 가득한 빌라드블루 성수 2026-09-18 · @daily_juicy
- 성수 맛집 서울숲 데이트코스 브런치 하기 좋은 빌라드블루 성수 2026-09-17 · 윤키티 아카이브.zip
- 서울숲 맛집 파스타 빌라드블루 성수 뇨끼와 뽈뽀 후기 2026-09-16 · 쮸롱로그
후보 270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