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비사벌 전주 콩나물국밥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 가까운 성수동1가 왕십리로6길 좁은 골목 안의 전주식 콩나물국밥집입니다. 메뉴는 콩나물국밥 하나와 모주뿐이고, 국밥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 글마다 10,000원이었습니다. 수란이 먼저 나오고, 자리의 김과 국물 몇 숟갈을 수란에 넣어 먹은 뒤 새우젓·청양고추로 간을 맞춰 먹는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입니다. 다른 가게 글 1건을 치웠고, 발주 원고·목록 글 5건은 세지 않았으며, 직접 가서 먹은 글 24건으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6길 1-2,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2,000 – ₩1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6 m² (약 4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매일 07: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7:00–22:00 | 4건 중 4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에는 줄이 섭니다. 기다림을 다룬 여섯 글 가운데 넷이 줄을 보았거나 섰다고 적었습니다. 2023년 10월에 간 글은 빈 테이블 두세 개에 겨우 앉았는데, 먹고 나오니 「식당 앞에 20여 명」이 서 있었다고 했습니다. 평일 점심 전날 긴 줄을 보고 11시 50분에 갔더니 바로 앉았다는 글이 있고, 줄을 섰지만 「회전율이 굉장히 빨라 생각보다 금방」 들어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오후 3시 반에 간 글은 손님이 거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만 원이 싼지 비싼지는 반반으로 갈립니다. 값을 다룬 아홉 글 가운데 넷은 비싸다고 했고(「콩나물 국밥 원래 오처넌 아니에여」, 「한그릇에 만원이나 하는데 오징어가 4조각」), 넷은 「이 고물가 시대에 만원인 곳이 어디있음」처럼 괜찮다고 했습니다. 값 자체는 모든 글이 10,000원으로 같았습니다.
- 콩나물은 많고 오징어는 적습니다. 다섯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콩나물은 거의 슈퍼에 파는 한봉지 양」). 오징어는 「거의 다섯조각도 없음」, 「4조각」이라고 센 글이 있습니다. 2023년에 간 한 글은 먹고 나서는 배불렀지만 30분도 안 돼 배가 고팠다고 적었습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옵니다. 세 글이 빠르다고 적었고, 한 글은 「라면보다 조금 더 빨리」라고 했습니다. 같은 글은 뚝배기가 팔팔 끓은 채 나와 조심해서 먹었는데도 입안이 데였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골목 입구와 달리 안은 넓습니다. 네 글이 넓다고 했고, 두 글은 깨끗하다고 했습니다. 「작고 어두침침한 노포」인 줄 알았는데 「밝고 널찍하고 깔끔」했다는 글이 있고, 「철저하게 테이블로만 가득」하다는 글도 있습니다. 혼밥 자리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열무김치와 깍두기는 가게 한쪽 리필 코너에서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그 글을 쓴 사람은 깍두기를 서너 번 가져다 먹었습니다. 반찬은 김치(또는 열무김치), 깍두기, 콩자반 세 가지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세 글이 대중교통으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2023년에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간 글은 약 230m, 3분 거리라고 했습니다. 다만 들어가는 골목이 좁아 지도를 켜고도 지나쳤고, 지금은 그 모퉁이가 밀도 빵집이라고 적었습니다.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가깝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콩나물국밥
양이 많다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4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3건
- 포장 16건 중 1건
- 냉방 16건 중 1건
- 반찬 리필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6건 중 2건
- 친구와 16건 중 2건
- 혼자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세 글이 대중교통으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2023년에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간 글은 약 230m, 3분 거리라고 했습니다. 다만 들어가는 골목이 좁아 지도를 켜고도 지나쳤고, 지금은 그 모퉁이가 밀도 빵집이라고 적었습니다.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가깝다는 글도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등록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1 |
| 2025-05 | 1 |
| 2025-06 | 2 |
| 2025-07 | 1 |
| 2025-08 | 1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6 | 2 |
| 2026-08 | 1 |
| 2026-09 | 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는 동안 앉을 곳은 없는 듯합니다. 한 글이 대기용 벤치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골목이 좁아 놓기 어렵겠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적습니다. 친구·학우와 간 글이 둘, 남편과 간 글이 둘,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회사 동료와 점심으로 간 주간일기도 여럿 있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매일 07:00-22:00으로 같게 적었지만, 그중 두 글은 긁어 온 블록입니다. 한 글은 간판에 「24시」라고 적혀 있지만 실제로는 7시부터 10시까지라고 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있고, 오후 3시쯤 먹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추석에 갔다가 휴무로 못 먹었다는 글이 하나 있어 명절에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전화번호는 글마다 다릅니다. 한 방문기는 02-464-8704, 공공데이터 목록은 02-462-9202라고 적었고, 발주 원고의 02-1234-5678은 가짜로 보입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같은 틀로 찍어 낸 원고 두 건이 있습니다. 「방문 준비 가이드」,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 234m」, 네이버 리뷰 수 위젯이 똑같이 들어갔고, 한 건은 플레이스 공개 데이터를 참고해 썼다고 밝혔습니다. 둘 다 세지 않았습니다. 맛이 바뀌었다는 글이 하나(「맛이 바뀐 것 같네요」), 한결같다는 글이 하나여서 이 점은 갈립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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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3건 중 본문 115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