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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술집양식

브와르

Boire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브와르는 서울숲역과 뚝섬역 사이 성덕정3길 골목, 건물 2층에 있는 와인바입니다. 오너 셰프와 오너 소믈리에 두 사람이 꾸리고 저녁에만 엽니다. 파스타·카르파치오·허브버터 뿔소라·안심 스테이크를 와인과 곁들여 먹는 집이고, 둘이서 2인 세트(코스)를 시킨 글이 9건입니다. 값을 적은 글을 보면 알리오 올리오 19,000원, 단새우 파스타·뇨끼 24,000원, 리조또·대광어 카르파치오 28,000원, 안심 스테이크 68,000원이고, 2인 세트를 「118000원대」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평일 저녁 뇨끼와 알리오 올리오, 논알콜 와인 두 잔에 67,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생일·기념일에 간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2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3길 8, 2층 201호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11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7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1건이 월~토 17:00–24:00, 4건이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7:00–24:0015건 중 4건
월~토17:00–24:0015건 중 11건
라스트오더21:307건 중 6건
쉬는 날일요일11건 중 11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커튼으로 가리는 자리가 있습니다. 커튼이나 파티션으로 가린 룸 같은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6건이고, 「룸처럼 완전히 분리된 공간은 없지만」 파티션으로 나뉜 단체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그 자리를 캐치테이블로 따로 예약하고 간 글이 하나 있고, 이 자리는 바틀 주문이 필수라는 메뉴판 문구를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넓으냐는 말은 갈립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3건, 크지 않다(「매장이 작기도 하고」「아담하고 밀도 높은 규모」)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테이블 사이가 넓어 옆 자리 말이 안 들린다는 말은 양쪽에서 다 나옵니다. 테이블을 센 글은 6개와 7개로 적었습니다.
  3. 술을 시켜야 합니다. 평일(월~목)은 1인 1잔, 금·토·공휴일은 팀당 바틀이 필수라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토요일에 글라스만 시키려다 바틀을 시켜야 했다고 적은 글을 포함해 바틀을 겪어 적은 글이 2건, 평일에 1인 1잔을 맞춰 시킨 글이 1건입니다. 논알콜 와인도 이 1잔에 든다고 적었고, 논알콜 피노 그리지오를 시킨 글이 3건입니다.
  4. 예약하고 간 글이 7건입니다.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로 예약했고, 예약 당일 문자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 없이 들렀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예약할 때 생일이라고 남겼더니 디저트에 곰돌이 초를 꽂아 내 주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6개 더 보기
  1.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가 구체적입니다 — 말하기 전에 물과 와인을 채워 준다, 새 접시가 나올 때마다 앞접시를 바꿔 준다, 와인을 한 병씩 설명해 준다, 뇨끼는 소스를 듬뿍 얹어 먹으라고 먼저 알려 준다는 것입니다.
  2.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성수 번화가에서 떨어진 골목이라 차분하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아이를 데려가려다 노키즈존이라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3. 데이트로 간 글이 7건, 가족과 4건, 친구와 2건, 회식 1건, 혼자 1건입니다. 생일과 기념일 이야기가 많습니다.
  4. 비싸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가격은 있는 편」「가성비를 찾는 곳은 아니에요」, 안심 스테이크 68,000원에 「손이 떨리긴 했지만」. 크리스마스 점심 코스 85,000원을 「10만원 미만」이라 괜찮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5. 간은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고기는 좀 짭니다」라고 적은 글이 1건, 와인바치고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6.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은 글이 1건, 어느 역에서도 조금 멀어 더운 날 성수에서 걸어가니 힘들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631m」「도보 6분」은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직접 걸은 글은 12분, 15분 정도로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16/28가장 많이 시킨 것
알리오 올리오
11/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1/28협찬이라고 밝힌 글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1건)와 「조용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8건 중 11건
조용하다28건 중 7건
깨끗하다28건 중 4건
육즙이 있다28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28건 중 2건
양이 많다28건 중 2건
재방문했다28건 중 1건
맵다2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8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3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28건 중 15건
  • 2층이 있다 28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7건
  • 룸(별실)이 있다 28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3건
  • 테이블당 보틀 1병 필수 28건 중 2건
  • 짐 보관 28건 중 2건
  • 시즌 장식 28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1건
  • 통창·채광 28건 중 1건
  • 노키즈존 28건 중 1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8건 중 1건
  • 쿠폰 28건 중 1건
  • 맥주 판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알리오 올리오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1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8건 중 7건
  • 가족과 28건 중 4건
  • 친구와 28건 중 2건
  • 여럿이 28건 중 1건
  • 혼자 28건 중 1건
  • 차로 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브와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은 글이 1건, 어느 역에서도 조금 멀어 더운 날 성수에서 걸어가니 힘들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631m」「도보 6분」은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직접 걸은 글은 12분, 15분 정도로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8건 중 10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3건

2층입니다. 계단을 올라 2층으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계단을 따라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고, 주소에 붙은 「오른쪽 하얀문」은 처음 오면 「입구가 어딘지 몰라서 헷갈림」 때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입구의 턱이나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은 있습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있습니다 — 3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2층으로 올라오며 「1층에 있는 화장실 써야하나 고민했는데」 가게 안에 있어 좋았다고 적은 글, 입구 오른쪽에 있고 전신거울까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10305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5-121
2026-011
2026-031
2026-055
2026-0611
2026-077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저녁에 「웨이팅 없이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1건이고, 6시 30분엔 한산하다가 7시쯤 거의 찼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금·토 저녁에 자리 없이 가면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글 15건이 모두 17:00-24:00이고, 일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라스트오더는 21:30이 6건, 22:00이 1건입니다. 한 글은 「화-일」로 적었고, 다른 한 글은 방문 당시 월요일이 휴무였다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평소엔 저녁만 하고, 2025년 크리스마스에만 점심 코스를 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예약 전화는 0507-1432-0632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매장 전화는 오후 3시부터 받고 30분마다 최대 3팀까지 예약을 받는다는 안내, 만석이면 2시간 20분 이용 제한이 있다는 안내, 매장 와인 한 병을 시킨 뒤 콜키지가 병당 3만 원이라는 안내는 각각 한두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카르파치오 생선은 철마다 바뀝니다 — 2025년 12월 글은 대방어, 2026년 5~9월 글은 광어·도미였습니다. 코스의 한 접시를 그날 들어온 재료로 바꿔 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글 30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은 1건,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같은 문구가 되풀이되는 글 묶음이 둘 있습니다 — 2026년 5월의 「WSET Lv3」「프리미엄 남아프리카공화국 와인」 묶음, 6~7월의 「소믈리에와 오너셰프의 손길이 하나하나 정성스레 담긴」「150여 가지 와인」 묶음입니다. 이런 소개 문구는 가게가 내건 것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고, 와인 잡지 기사 2건은 가서 먹은 글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 편] 갈 일상 서울🪨 2026-09-19 · 맛 블 꿈 갈 · 다음 색인
  2. [서울숲역/성수동] 푸릇한 시금치 맛이 선명한 크림 파스타 '브와르' 2026-09-18 · 투명한반창고의 오늘도 먹는 미식공간
  3. [성수] 기념일에 들리기 좋은 와인바, 브와르 2026-07-14 · 얄랴로그 ✧*̣̩☽⋆゜˚ෆ*₊
  4. 성수 브와르(BOIRE) 와인 한잔이 더욱 즐거워지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2026-07-13 · 아포의 맛집 탐방...德 不 孤 必 有 隣
  5. 아빠 환갑 삿포로 여행❤️(1) 2026-07-09 · 룬야님의블로그 · 다음 색인
  6. 성수와인바 브와르에서 즐긴 분위기 좋은 성수파스타 데이트 2026-07-06 · 마늘젤라투의 히든 라이프
  7. 성수 와인바 진짜 맛있어서 재방문의사 있는 성수맛집 브와르 2026-07-04 · 맛 뷰 로그 : 나만의 취향노트
  8. 성수 와인바 브와르 기념일에 가기 좋은 서울숲 맛집 추천 2026-07-03 · 밍밍
  9. 분위기 좋은 브와르에서 와인 마셔요, 성수 파스타 2026-07-01 · 여름이 쥬아, TMI 장화네
  10. [ 서울 / 성수맛집 ] 데이트하기 좋은 성수 파스타 맛집 “브와르 boir.... 2026-06-30 · Lotus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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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성수 파스타 브와르 뇨끼, 파스타, 와인 맛집이예요 2026-06-09 ·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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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브와르] 서울숲/성수 와인바 안성재 파스타 소개팅 맛집 찐추천 2026-06-06 · UJA's
  21. 성수 맛집 분위기 좋은 기념일 레스토랑 추천 [브와르] 2026-05-28 · dailybap_zip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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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성수 와인바 브와르 디너 코스 후기 성수 소개팅 기념일 맛집 2026-05-17 · 봉봉에뚜알 여행과 미식
  24. 성수 파스타와 와인을 함께 즐긴 브와르, 남편이랑 다녀온 기념일 .... 2026-05-10 · 히히
  25. 느좋 성수와인바 브와르 , 감각적인 2인 코스요리 2026-05-10 · Beauty & life, 효니스타일♥
  26. 우하하 2026-03-31 · 머요 · 다음 색인
  27. 서울숲/성수 양식맛집 [브와르] 크리스마스 런치코스 솔직후기❤️(.... 2026-01-04 · [su.zip] 수즈 취향 모음.zip
  28. 서울숲 성수 연말모임 추천 | 분위기 좋은 와인바 코스요리집 "브와.... 2025-12-18 · 손실장의 취미생활

후보 307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