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베로
VERO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4길 20-1 건물 2층에 있는 이탈리안 트라토리아로, 직접 뽑은 생면으로 파스타를 냅니다. 방문기에 적힌 값은 까르보나라 18,000원, 뇨끼 19,000원, 라자냐 24,000원, 부채살 스테이크 40,000원입니다. 다녀온 다섯 글 중 네 글이 라자냐를 시켰습니다. 하남 미사에서 하다가 2025년 7월 무렵 이 자리로 옮겨 왔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 27일부터 2026년 10월 4일까지 19건이고, 그중 5건이 이 집에 다녀온 글입니다. 12건은 이름만 같은 다른 집(마포 베로커피, 강릉 카페 베로, 을지로 베로나)이거나 반려견·와인 이름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20-1, 2층 (성수동1가)
- 가격대₩7,000 – ₩40,000
- 면적면적 76 m² (약 2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3건 중 3건 |
|---|---|---|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1:00 | 2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창가 이야기가 세 글에 나옵니다. 「예쁜 창가에 앉아서」 먹었다는 글, 「커다란 창이 사방에 있어 자연광이」 들어온다는 글, 남편이 주차하는 동안 「통창으로 성수동 거리에 나무뷰」를 구경했다는 글입니다.
- 두 글이 주방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초록 타일 바 자리에 앉으면 「셰프님이 요리하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본다는 글과, 「주방이 살짝 보이는 구조」라 요리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었다는 글입니다. 바 자리는 점심 혼밥에 좋겠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볼로녜제 라구 라자냐
조용하다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건)와 「」(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이전해 옴 5건 중 3건
- 통창·채광 5건 중 3건
- 오픈 주방 5건 중 2건
- 와인 판매 5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5건 중 1건
- 2층이 있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5건 중 2건
- 가족과 5건 중 1건
- 차로 감 5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5건 중 1건 |
|---|
가게는 2층이고 입구를 찾기 어렵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1층 이리디센트 카페와 페이퍼가든 식당 사이 길에 파란색 문」 옆이 입구이고 문을 열고 올라오면 2층이라 했고, 다른 글은 「건물 왼쪽으로 들어가야 보이는 입구」라 했습니다.
층은 2층이라고 한 글이 겪어서 적었습니다. 지하 자리나 다른 층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가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다녀온 글 누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모차·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모릅니다 — 아기와 함께 간 글도 이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화장실 이야기는 다녀온 글에 없습니다. 시공사 글이 화장실과 파우더룸을 나눠 지었다고 적었지만 손님이 겪은 것이 아니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5-08 | 1 |
| 2025-10 | 1 |
| 2026-03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하남 미사에서 성수로 옮겨 왔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2025년 7월·8월·9월 방문). 우리가 읽은 방문기는 모두 옮겨 온 뒤의 것이라 미사 시절의 모습은 여기에 섞이지 않았습니다.
- 오미자 음료를 값 없이 받았다고 한 글이 적었는데, 문을 연 지 며칠 안 된 2025년 7월이었습니다. 2025년 8월 글은 와인 한 잔을 「소진 시까지」 무료로 준다고 적었습니다. 둘 다 개업 무렵의 일이라 지금도 그런지는 모릅니다.
- 목줄만 하면 개와 함께 들어갈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지만 가게에서 들은 말로 적었고, 실제로 개를 데려갔다고 쓴 글은 없습니다.
- 「뚝섬역 8번출구에서 도보 약 7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정보란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걸어가 보고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방문기는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두 글, 아기와 가족 한 글입니다. 연인과 간 데이트라고 밝힌 방문기는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똑같이 적었습니다 — 11시 30분부터 22시, 16시부터 17시까지 쉬고 라스트오더 21시, 월요일 휴무. 셋 다 정보란에 옮겨 적은 것이라 직접 확인한 시간은 아닙니다.
- 음식 값은 메뉴마다 적혔지만 한 끼에 모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와인 값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만 적었고, 예약을 했다거나 받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6월은 내생일~!~!~! 2026-09-11 · SEUNGKONG
- 서울숲 생면파스타 맛집 뜨라또리아 베로 VERO 직접 방문 솔직 후기 메뉴 가격까지 2026-03-24 · Onyul’s 기록 · 다음 색인
- 까르보나라가 맛있는-성수동 ‘베로’(VERO)방문,위스키 홈파티(feat.제니쿠키) 2025-10-06 · 리얼서진 스토리 · 다음 색인
- [성수 뚝섬역 애견 동반 가능한 이탈리아 레스토랑 맛집]라자냐 찐 맛집 전통 이탈리아 식당 ‘베로’ 2025-08-18 · 유메이크 · 다음 색인
- (성수)베로(vero) 파스타, 스테이크 맛집 내돈내산 2025-07-29 · ♡해피튜브가 될래요♡ · 다음 색인
후보 38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