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백야드빌더 HQ
BACKYARD BUILDER HQ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 152, 뚝섬역 위쪽 중랑천 가까이에 있는 바이크 카페입니다. 모터사이클·아웃도어 의류 브랜드 백야드빌더의 매장이라 가게 앞에 오토바이가 늘 서 있고, 안은 원목과 캠핑 소품으로 꾸며 「캠핑장」 같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아메리카노 4,500원, 밀크티·미숫가루 6,800원 선의 음료를 팔고, 2026년 봄부터 스콘·크루아상 같은 빵을 함께 냅니다. 실내 자리와 바깥 자리, 건물 뒤 계단으로 올라가는 위층 자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입니다. 그중 3건은 같은 주소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7건은 가 보지 않은 소개 글이며, 가 본 일을 적은 글은 20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 152,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3,500 – ₩9,000
- 면적면적 26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바깥 자리가 있습니다. 네 글이 바깥에 앉는 자리를 적었습니다. 그중 두 글은 건물 뒤쪽 바깥 계단으로 올라가는 위층 자리를 적었고(「푸릇푸릇한 잔디카펫」), 한 글은 「1층짜리 건물의 옥상」에서 중랑천 쪽을 바라봤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 글은 날이 쌀쌀해서 위층 테라스 대신 실내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 음료와 함께 비스킷이 하나 나옵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한 글은 「비스코프 비스켓은 서비스입니다」, 다른 글은 접시 없이 「비스켓하나와 컵만」 가져다준다고 적었습니다.
- 네 글이 직원과 사장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주문은 입구에서 하고 음료는 「직원분께서 친절히 자리까지 가져다주세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은 사장님이 「겉으로는 좀 시크한 느낌이셨지만」 친절했다고 적었고, 라이더 글 하나는 「사장님과도 수다떨기 좋은곳」이라고 적었습니다.
- 네 글이 다시 갔거나 자주 간다고 적었습니다 — 「백야드도 자주 감」, 「자주 가는 카페」, 「한 달 만에 다시 찾은 백야드빌더 성수」, 그리고 겨울마다 달리다 들러 따뜻한 커피를 마셨다는 글입니다. 넷 중 셋은 오토바이를 타는 사람의 글입니다.
3개 더 보기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 일곱 가운데 셋이 남편·아내와, 둘이 친구와, 하나가 동생과, 하나가 혼자 갔습니다. 혼자 간 글은 책을 읽고 사진을 찍으며 「2시간 정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포장해 가서 중랑천으로 나갔습니다.
- 두 글이 할인을 적었습니다. 하나는 「해피아워 테이크아웃 1천 원 할인」이고, 다른 하나는 2025년 스탬프랠리 때 반다나(6,000원)를 산 사람에게 모토져지 75,000원을 69,000원에 판 일입니다.
- 개를 데려온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방문 글이 하나입니다(「애교쟁이 허스키」). 개가 마시는 멍푸치노(3,500원)가 메뉴에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지만 대부분 소개 글이고, 개에게 사 줬다는 방문 글은 없습니다. 멍푸치노를 먹고 탈이 났다는 리뷰는 네이버 리뷰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스콘
직원이 친절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4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4건 중 3건
- 할인 14건 중 2건
- 포장 14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4건 중 2건
- 2층이 있다 14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4건 중 1건
- TV 14건 중 1건
- 오픈 주방 14건 중 1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4건 중 1건 |
|---|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한 건으로, 오토바이로 온 부부가 「주차 공간도 따로 없어서 놀랐어요」라고 적었습니다(2025년 10월). 다른 한 글의 「주차 불가」는 정보 줄을 옮긴 것입니다. 바이크들은 가게 앞에 세워 두는 것으로 보입니다. 차를 댈 곳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4건 중 3건
- 친구와 14건 중 2건
- 가족과 14건 중 1건
- 혼자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4건 중 2건 |
|---|
들어가는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되어 있을 뿐입니다. 2025년 글 두 건은 예전에 이 건물 지하에 바이크용품 가게 브라우너가 샵인샵으로 있다가 2024년 말이나 2025년 초에 남산 소월로로 옮겨 갔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지하를 쓰는지는 모릅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위층 자리는 「밖에서 계단을 타고 올라가야해요」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입구 표시가 큰데도 「못찾아서」 한 바퀴 돌았고, 문이 캠핑용 천이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방문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깨끗해요」는 네이버 리뷰 키워드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1 |
| 2025-11 | 4 |
| 2025-12 | 2 |
| 2026-02 | 1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7 | 2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이나 버스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방문 글은 없습니다. 「뚝섬역 1번 출구에서 505m」는 소개 글들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방문 글들은 오토바이, 따릉이, 청계천 산책길로 왔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친구에게서 「매일 줄서 있다고」 들었다고 적었지만 들은 말입니다. 2025년 11월 토요일 글은 손님 대부분이 포장해 가서 「카페 내부는 자리가 여유로운 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다르게 옮겨 적혔습니다. 2025년 11월 글은 「매일 11:00 ~ 24:00」, 12월 글은 매일 11:00~22:00(라스트오더 21:30), 2026년 4월 글은 「월 11:00 - 19:00 / 화-토 11:00 -24:00 / 일 11:00 -22:00」, 7월 글은 11시~24시입니다. 넷 다 정보 블록을 옮긴 것이고, 겨울에 일찍 닫는 것인지 요일마다 다른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밤늦게 갔다는 라이더 글은 여럿이고, 「늦게까지 열기도 해서 좋음」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방문 글은 없습니다.
- 값은 주로 메뉴판을 옮긴 글로 압니다. 아메리카노는 4,500원으로 같았지만, 요크셔골드 밀크티는 2026년 4월까지 6,500원, 6월 6일 기준 6,800원으로 옮겨 적혔고 레몬에이드·레몬티도 300원씩 다릅니다. 영수증을 올린 글 하나는 성수라떼 아이스 두 잔과 더블초코스콘으로 한 번에 14,100원을 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방문 글은 없고, 한 글은 「맛도 가격도 분위기도 다 괜찮은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 이 가게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고, 예약을 받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같은 주소 1층에 있는 파티세리 아모니(0507-1374-0261)와 술집 진쇼니의 번호를 이 가게 번호로 헷갈리지 마십시오.
- 2025년 가을 글 다섯 건은 백야드빌더가 2021년부터 매년 9월에 연 바이크 스탬프랠리 이야기입니다. 2025년이 「Final Burn」, 마지막 행사였다고 적었으니 지금은 열리지 않습니다. 소개 글 일곱 건 가운데 네 건은 네이버 리뷰 수·키워드를 옮기거나 커피 고르는 요령을 붙인 같은 틀이라 아무것도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8월 13일 일기- 잠수교집 미나리삼겹살, 백야드빌더 밤바리 2026-08-13 · 머리하고, 바이크타고
- 바이크를 사랑한다면, 성수 라이더 성지 백야드빌더 HQ 2026-07-29 · 성수동 변호사의 맛집 선고
- [중랑천 카페] 백야드빌더 HQ 느좋 카페 벚꽃 구경까지 2026-07-04 · 썸머르의 보통의 하루
- 지극히 개인적인 맛집과 카페, 공간 그 이유: 봄 2026-05-02 · moment, comment
- 2026_3월 2026-04-22 · . · 다음 색인
- 성수 카페 뚝섬역 분좋카 백야드빌더 HQ | BACKYARD BUILDER HQ 내돈내산 2026-04-14 · 까시발라주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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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크 일기] 서울 성수동 PUBG ️ 2025-10-14 · MY LOG(USA coffee)
후보 322건 중 본문 82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