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방아실 연탄구이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방아실 연탄구이는 서울숲역과 뚝섬역 사이, 성동구 왕십리로2길 38에 있는 돼지고기 연탄구이집입니다. 저녁에는 연탄에 한 번 초벌한 된장박이(160g 16,000원)·도끼갈비(180g 20,000원)·생삼겹살(180g 17,000원)을 자리 불판에서 마저 익혀 먹고, 점심에는 고추장 주물럭(10,000원)·오징어 섞어 주물럭(12,000원)과 찌개를 점심특선으로 냅니다(값은 2025년 8월 메뉴판 기준).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 15일부터 2026년 10월 1일까지 30건이고, 다른 가게 글 5건을 치웠으며, 실제로 먹고 적은 글은 19건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된장박이와 점심 고추장 주물럭으로 각각 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길 38,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5,000 – ₩2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0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2:00 | 8건 중 5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8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21:30 | 6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름은 연탄구이지만 자리마다 연탄불을 놓는 집이 아닙니다. 고기는 주방 연탄에 한 번 초벌해서 나오고 자리 불판에서 마저 익힌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자리에 연탄불을 놔주시면 그거로 구워먹는 건 줄... 알았는데」라며 놀랐고, 주문하고 초벌한 고기가 오기까지 「한 3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점심에 동료들끼리 오는 집입니다. 네 글이 팀·동료와 여럿이 왔다고 적었습니다(회식 하나, 점심 셋). 두 글은 테이블에 불이 두 개라 주물럭과 김치찌개를 한꺼번에 올려 먹었다고 적었고, 다섯이 간 글은 고추장 주물럭 4인분에 김치찌개 1인분을 시켰습니다.
- 매장이 생각보다 넓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문 앞 홀 말고 안쪽에 「작은 3테이블 정도 공간」이 더 있다는 글이 있고, 혼자 간 글은 점심시간인데도 사람이 거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쌈 채소와 반찬은 더 달라면 줍니다 —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기본찬은 더 달라고 하면 더 주시는데 우린 상추만 더 받았음」이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처음 한 번만 가져다주고 그 뒤는 리필이라는 식으로 애매하게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연탄초벌 된장박이
재방문했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초벌해서 나온다 17건 중 3건
- 반찬 리필 17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7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7건 중 1건
- 짐 보관 17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7건 중 1건
- 냉방 17건 중 1건
- 오픈 주방 17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7건 중 4건
- 데이트 17건 중 1건
- 혼자 17건 중 1건
- 가족과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7건) |
|---|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등록 주소에 「1층」이라고 되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2025년 7월): 「화장실은 외부에있는데 가게전용 느낌」.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5-08-25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5-08 | 4 |
| 2025-09 | 3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고기를 누가 굽는지는 글마다 갈립니다. 2025년 7월과 9월 10일의 두 글은 직접 구웠다고(「직접 구워드셔야하는데」, 센 불이니 중간 불로 낮추라고) 적었고, 2025년 9월 14일부터 2026년 8월까지의 세 글은 사장님·직원이 구워 주고 잘라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 글은 「가게가 한가해서였는진 모르겠지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방식이 바뀐 것인지 그날 사정인지는 모릅니다.
- 점심 고추장 주물럭이 매운지는 갈립니다. 먹은 글 가운데 둘은 맵지 않았다고, 하나는 「먹고나니 맵다는 것을 알았고」라고 적었습니다. 오징어 섞어 주물럭은 맵기를 고를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우리 글 가운데 이 집에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이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점심 둘, 토요일 저녁 하나). 한 글은 「웨이팅 있는 맛집이라고 합니당」이라고 들은 말을 옮겼을 뿐입니다. 바로 옆 평양냉면집 대엽에 줄이 길어 이리로 왔다는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5년 7~9월의 다섯 글은 매일 11:30–22:00(라스트오더 21:30), 2025년 10월 방문과 12월 글 두 건은 10:00–22:00, 2026년 8월 글 하나는 11:00–22:00(라스트오더 21:15)으로 적었습니다. 브레이크 15:00–17:00은 모두 같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대부분 글머리 정보 칸에 옮긴 것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값은 주로 2025년 8월 메뉴판을 옮긴 글에서 왔습니다. 야채비빔은 2025년 7~8월 글에 5,000원, 9월 글에 6,000원으로 올랐고, 2026년 7월 점심특선 연탄불고기는 12,000원이었습니다. 한 끼 값을 두고 두 글은 싸다고(「1인당 만원이면」), 한 글은 저녁 된장박이를 두고 「아쉬운거라면 가격」이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2-498-1994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 한 글의 팁 칸에 「전화 예약이 가능합니다」라고 옮겨 적혀 있을 뿐입니다.
- 여러 글이 사장님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나온 고석현 씨이고 옆집 대엽도 같은 회사가 운영한다고 적었지만, 들은 말과 기사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한돈 인증」「이원일 셰프 극찬」도 가게가 내건 말입니다. 영상 정리 글·정보 블록 글·값과 시각이 없는 일반 문구의 글 여섯 건은 먹은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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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노포 고기집 방아실 연탄구이 된장박이, 껍데기까지 맛있었던 .... 2026-08-11 · 그냥 저냥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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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28건 중 본문 103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